자료제공 - 슈퍼플래닛

던전 견문록 Dungeon Odyssey
©슈퍼플래닛

모바일 게임 전문 퍼블리셔 슈퍼플래닛(대표 박성은)은 신작 모바일 방치형 RPG '던전 견문록'을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전 세계 170여 개국에 정식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던전 견문록'은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웹툰에서 합산 누적 조회수 2,170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판타지 웹툰 상위권에 꾸준히 이름을 올린 재담미디어의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글럼프 작가의 탄탄한 원작 웹소설과 손민우 작가의 감각적인 각색 및 작화가 조화를 이룬 작품이다. 북미 타파스(Tapas)와 일본 피코마(Piccoma) 등 해외 주요 플랫폼에서도 연재되며 글로벌 인지도를 차곡차곡 쌓아왔다.

정식 출격한 '던전 견문록'은 원작의 핵심 서사인 '미궁 성장'과 '동료 해방'을 독창적인 시스템으로 구현하며 하이브리드 방치형 RPG의 진수를 보여준다.


■ 클리커 X 방치형 RPG의 결합… 직관적 조작과 깊이 있는 성장

게임은 누구나 쉽게 적응할 수 있는 클리커 장르의 직관적인 손맛에 방치형 RPG의 다층적 성장 모델을 조화롭게 결합했다. 한 손 조작이 가능한 세로형 화면에서 몬스터를 터치해 처치하는 간결한 액션 위에 장비 소환 및 합성, 제단 봉헌, 유물 시스템 등 다채로운 성장 경로를 더해 장기적인 재미를 확보했다. 여기에 화염·얼음·번개·무속성 등 4가지 속성 스킬을 조합한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 원작 스토리를 이식한 '에피소드 기반 동료 시스템'

기존 클리커 RPG와 차별화를 꾀해 원작의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따라가며 저주에 걸린 동료를 한 명씩 해방하는 구조를 채택했다. '도미니크', '릭샤샤' 등 총 18종의 원작 캐릭터가 고유 속성과 전용 장비를 보유한 채 등장해 전략적 자원 배분과 수집의 즐거움을 함께 선사한다.

■ IP 세계관을 반영한 독자적 메타 성장, '미궁 성장'

유저는 캐릭터뿐만 아니라 자신의 거점인 미궁을 함께 발전시켜야 한다. 스테이지 한계에 다다르면 '제단 봉헌'으로 얻은 자원을 미궁 에너지로 환원하고, 미궁 강화 효과를 얻어 더 높은 난이도에 도전하는 유기적이고 순환적인 성장 루프를 갖췄다.

슈퍼플래닛 관계자는 "재담미디어의 대표 흥행 웹툰 '던전 견문록'의 정식 출시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과금 성향이 높은 아시아 시장과 광고 기반 수익 중심의 구미권 시장을 동시에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BM 전략을 통해 글로벌 유저 모두를 사로잡을 웰메이드 게임으로 안착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던전 견문록'은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운로드 이용자 전원을 대상으로 풍성한 인게임 런칭 이벤트를 펼친다. 게임에 대한 세부 정보 및 이벤트 소식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 가능하다.

던전 견문록 Dungeon Ody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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