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7층에 위치한 게이즈샵 매장은 평일(월~목) 10:30부터 20:00, 주말(금~일) 10:30부터 20:30까지 운영된다. 방문객은 매장에 마련된 청음 공간에서 두 제품의 음질과 주요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스틸시리즈는 이번 입점을 기념해 8월 17일(월)까지 강남 신세계백화점 게이즈샵 현장 구매자를 대상으로 10% 즉시 할인 혜택과 전용 헤드셋 거치대를 선착순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입점 제품인 ‘아크티스 노바 엘리트’와 ‘아크티스 노바 프로 옴니’는 게이머의 플레이 환경을 보조하기 위한 기술적 스펙을 갖추었다. 두 제품 모두 Hi-Res 무선 인증을 획득해 2.4GHz 무선 연결과 블루투스 환경에서 24비트/96kHz 고해상도 전송을 지원하며, 10Hz에서 40kHz에 이르는 주파수 대역폭을 재현한다. 이를 통해 게임 내 미세한 효과음이나 발소리 등 사운드 플레이에 필요한 음향 요소를 정밀하게 전달한다.
다중 플랫폼을 사용하는 게이머를 위한 기능도 포함됐다. 차세대 게임허브(GameHub) 시스템과 LC3+ 코덱을 통해 PC, 콘솔 게임기, 블루투스 기기, AUX 등 최대 4개의 오디오 소스를 하나의 헤드셋에 동시에 연결하고 출력할 수 있는 옴니플레이(Omni-play) 기능을 제공한다. 해당 기능을 활용하면 게임을 플레이하는 동시에 음성 채팅이나 외부 음성을 병행하여 청취할 수 있다.
주변 소음 제어 능력도 강화됐다. 아크티스 노바 엘리트는 AI 노이즈 리젝션 기술을 통해 주변 소음을 최대 97%까지 차단하며, 아크티스 노바 프로 옴니는 4개의 마이크가 탑재된 하이브리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 시스템을 적용해 외부 소음을 최대 88%까지 줄여준다. 두 제품 모두 일반 게이밍 헤드셋 대비 표준 마이크보다 최대 2배 넓은 대역폭을 갖추고 AI 노이즈 캔슬링을 지원해 팀 커뮤니케이션이나 방송 진행 시 명확한 음성을 전달하도록 설계됐다.
전용 소프트웨어인 아크티스 앱을 사용하면 200개 이상의 게임별 전용 오디오 프리셋을 제공받고 실시간 EQ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교체형 듀얼 배터리로 구동되는 인피니트 파워 시스템(Infinite Power System)을 통해 사용 중인 배터리 외 여분 배터리를 게임허브에서 즉시 충전할 수 있으며, 배터리 교체를 통해 총 60시간 동안 끊김 없이 전원을 유지할 수 있다.
스틸시리즈 코리아 이혜경 지사장은 "많은 게이머들이 보다 다양한 공간에서 스틸시리즈의 프리미엄 사운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아크티스 노바 엘리트와 아크티스 노바 프로 옴니를 강남 게이즈샵에 입점하게 됐다"고 설명하며, "판교 현대백화점과 강남 신세계백화점 입점에 그치지 않고 향후 오프라인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게이머들에게 스틸시리즈만의 하이엔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