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조사 결과 안내
먼저, 개발자 노트 이후 모험가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다. 모험가들이 선정한 가장 기대되는 개선 방향으로는 쫄작 및 모험가의 길 개선이 1위에 올랐으며 뒤를 이어 각성 영웅 스킬 연출 개선이 2위에 위치했다.
개발자 노트를 통해 공개된 향후 업데이트에 대한 모험가들의 니즈도 확인할 수 있었다.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은 주제로 신규 PvE 콘텐츠가 선정되었다. 이에 대해, 손건희 PD는 심연 토벌전은 다양한 펫과 영웅을 사용하여 성장의 재미를 얻는 콘텐츠가 될 것이라 예고하였다.
로그라이트 콘텐츠에 대한 힌트도 주어졌다. 시작 발판 이후 보스까지 도달하는 과정 속에서 성장과 선택, 이벤트 발생 등을 경험하는 콘텐츠가 될 것이라는 언급이 전해과 함께, 많은 준비가 이루어지고 있기에 개발 완료 시 시연을 진행하겠다는 계획도 들을 수 있었다.
이어, 영웅 획득 및 성장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요소로는 지속적인 영웅 활동 기회가 선정되었으며 가장 먼저 체감하고 싶은 성장 경험 개선에 대한 설문에서는 쫄작과 모험 동시 플레이가 1위에 올랐다. 또한, 신규 및 복귀 모험가를 위한 케어 방안으로 장신구 대여 가격 할인 및 모험가의 길을 통한 가이드 라인 제공이 예고되었다.






업데이트 소개
이어, 8월 6일(목)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될 내용이 안내됐다. 이번 업데이트는 한국 콘셉트의 오리지널 영웅 '동영' 합류와 함께 편의성 개선이 주축이 될 예정이다. 기존 영웅 중에는 녹스의 각성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한편, 손건희 PD의 추가 힌트를 통해 차후 업데이트에서 등장할 영웅도 마법형이 될 것이라는 예고가 전해졌다.
· 신규 영웅 동영 추가
- 마법형 디버퍼, 극독이라는 효과를 통해 지속 피해
- 지속 피해로 피해 무효화 공략 가능, 극독은 방덱 상대로도 유용하도록 기획
· 녹스 각성 추가
- 생존력 상향과 즉사 능력 강화(1스킬, 각성기)
- 각성기 버프 해제로 불사 등 대응 능력 강화


· 신규 수영복 코스튬 3종
- 동영, 나타, 세인
· 신규 시나리오 이벤트
- 한여름의 소금섬 바캉스 진행
- 5성 전설 반지, 종결급 복수자 세트, 세인 수영복 코스튬 보상 지급
· 상급 결투장 : 장신구 금지 모드 추가
- 장신구 제외 조합과 운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모드
· 장비 성장 및 관리 개선
- 재강화 : 정수 사용 시 편리함을 높일 수 있도록 자동 강화 및 초기화 포함 기능
- 자동 재분배 : 원하는 옵션과 강화 수치 지정 후 조건 만족 옵션 등장까지 자동 재분배
- 영웅 필터 개선 : 현재 콘텐츠에 배치된 영웅만 확인할 수 있도록 편의성 개선
- 장비 정보 확인 : 현재 배치된 영웅 장비 정보 확인 기능 모든 콘텐츠로 확대
- 장비 추천 시스템 개선
- 장신구 임의 세공 개선 : 일괄 등록 및 일괄 세공 기능 추가, 세공 정보 확인 편의성 개선

· 강림 원정대 소탕 추가
- 소량의 루비를 소모하여 소탕 진행 가능, 파괴신도 포함
· 길드전 인기 조합 리스트 제공
- 신규 모험가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인기 공격 조합 및 방어 조합 리스트 제공
· 세나 체스 리셋 기능 추가
- 초기화를 통해 추가 영웅을 획득할 수 있도록 기회 제공
· 시련의 탑 난이도 및 보상 조정
- 난이도 상향과 함께 보상 상향 조정
- 조율석, 전용 장비 소환권, 빛나는 스킬 강화석, 전설 장신구 등 보상에 포함
· 신규 이벤트 비스킷의 모루
- 출석, 특정 미션 만족 시 강화 진행하는 방식
- 오로지 운으로 결과가 결정되며 랭킹 보상도 존재

무엇이든 물어보세나
이어 모험가들의 궁금증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나’ 시간이 마련됐다. 먼저 게스트로 참여한 크리에이터들의 사전 질문을 다룬 뒤, 노호의 소식함을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이어, 실시간 채팅에 대한 질의 응답도 진행됐다. 라이브 방송 보상으로는 펫 위시 소환 이용권 20장, 전용 장비 위시 소환권 20장, 조율석 2,000개, 빛나는 스킬 강화석 1개가 우편함을 통해 지급됐다.
· 상위 결투장처럼, PVE 랭킹 1위를 증명할 수 있는 엔드 콘텐츠나 랭킹 도입 계획은? (욱캐리)
- 이미 경쟁이 많은 게임이기에 PVE에서의 피로감이 우려되는 것은 사실, 준비 중인 로그라이트 콘텐츠를 통해 변별력을 둘 수 있도록 할 것
· 영웅 배치, 스킬, 장비를 팀 단위로 저장하는 프리셋 기능 추가는? (욱캐리)
- 필요성에 대해 공감, 개발이 쉽지 않았지만 준비 중이며 너무 멀지 않은 시기에 적용할 예정
- 다만, 신규 콘텐츠보다 우선 순위가 높지 않기에 다소 밀릴 가능성은 있음
· 효과 중첩 여부를 명확히 안내하고 실제 작동 방식에 맞게 용어 및 표기 통일 계획은? (욱캐리)
- 각 효과 중첩 여부나 대상자를 명확히 파악할 수 없다는 문제에 대해 동의
- 정보창 팝업과 체크박스 활성화를 통해 최종 반영된 정보를 모두 확인할 수 있는 기능 도입이 목표지만, 시간이 필요. 인게임 내에서 영웅 스탯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우선 제공할 것
· 레이드 확장에 맞춰 장비 옵션 추가 또는 개편을 계획하고 있는지? (윤쿵쿵)
- 신규 세트 옵션 추가 계획은 없음, 신규 및 복귀 유저에게 오히려 진입 장벽이 될 것이라 예상
· 장신구 더블 세공 확산으로 인한 파워 인플레이션과 유저간 격차에 대한 개발진 의견은? (윤쿵쿵)
- 개발진 또한 해당 사안에 대한 문제점 인식, 장신구 대여 기능(신규 유저 할인) 등 업데이트 예정
- 신규 및 복귀 모험가에게는 격차를 따라잡을 수 있도록 보상이 필요하다고 생각, 풍족한 선물을 구성
-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고 있으며 장신구 금지 상급 결투장도 이러한 고민의 연장선
· 신규 캐릭터 출시나 메타 변화가 발생할 때마다 전용 장비 조율 변경이 필요한데, 개선 계획이 있나? (윤쿵쿵)
- 영웅당 전용 장비 1개 제한을 풀거나 조율 프리셋을 고민하고 있던 상황, 조율 프리셋은 개발에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 영웅 전용 장비 1개 제한을 해제하여, 여러 전용 장비를 보유할 수 있는 방향으로라도 조정


· 조율석 소모 완화, 스펙 하락 방지 메모리얼 기능 등 전용 장비 시스템 개선 계획이 있을까?
- 개발자 노트를 통해 언급한 것처럼 충분히 공감하는 부분. 이전 옵션을 다시 선택하는 기능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 중. 소급 적용 등 기존 유저가 손해를 볼 수 있는 부분을 포함하여 고민 중인 사항
- 픽업 참여 일정 횟수마다 전용 장비나 조율석 등을 제공하는 방안도 생각 중
· 게임에 많은 변화가 찾아올 것으로 보이는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배경 설명을 들을 수 있을까?
- 개발자 노트를 통해 생각을 최대한 표현하려고 노력할 것, 개발자 노트를 통해 정리된 내용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
· 신규 및 복귀 모험가를 위한 성장 지원책 확대 계획에 대해
- 꾸준히 언급하는 것처럼 모험가의 길 등을 통해 초반 구간 지원을 대폭 개선할 것. 많은 체감 변화가 있을 것이라 기대
· 길드전 무승부 관련 대안이 있을까?
- 상위권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알고 있음. 중, 하위권 길드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자 하는데 상충되는 부분이 있어 방법을 고민 중
· 전용 장비 및 조율 허들에 대해
- 앞서 언급한 것처럼 이전 조율 옵션을 선택하는 메모리얼 기능 검토 중. 기존 유저 사용량이 있어 정책 확인이 필요.
· 개발자 노트 작성 주기에 대해
- 개발자 노트 작성 주기가 증가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는데, 필요한 소통이 있다면 바로 진행할 것. 새로운 사항이나 함께 논의되어야 하는 부분이 있을 시 개발자 노트 작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
· 미니게임 룰렛 진행 횟수 개선
- 개발팀 또한 답답하게 생각, 개선 진행 중
· BGM 쥬크박스 추가 계획
- 개인적으로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기에 9월 업데이트에 계획이 있음
· (구)세나 리메이크 일정은?
- 쥬리에 이어 다른 영웅들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
· 선란 영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 의도한 정도의 성능을 보이고 있다고 생각
· 신규 펫 등장 가능성에 대해
- 현재 계획 없음
· 일반 스킬 강화석을 빛나는 스킬 강화석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기능 추가는?
- 현재 계획 없음
· 신규 전설 스킨 계획이 있을까?
- 계획은 있는 상황
· 성진우 각성도 가능할까?
- 각성은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 성진우 앞에 많은 영웅이 대기 중
· 총력전 매칭 시스템 개선 계획이 있나?
- 운의 영향이 크다는 점을 충분히 공감. 전투 횟수를 증가시키는 등의 방향으로 변별력을 둘 수 있도록 고민
· 길드전 연습, 휴식일에도 열어줄 수 없나?
- 당장 확답은 어렵지만, 살펴보겠다
· 조율석을 더 많이 제공할 계획이 있을까?
- 메모리얼 기능 도입 시 소모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 또한 공급도 늘릴 생각이 있음
· 파괴신 소탕 필요성에 대해
- 내부적으로도 의견이 나뉘는 상태, 점수 갱신이 필요한 모험가들도 있겠지만 대다수는 소탕을 원할 것으로 예상
· 성장 던전 소탕 기능 추가는?
- 장기적으로는 필요하다고 생각, 다만 15단을 운 좋게 공략한 뒤 이후 소탕만 활용하는 방법이 취지에 맞지 않다고 생각. 콘텐츠가 의미가 사라질 수 있는 점을 우려
· 출석 보상 변경 계획은?
- 이벤트 전체 개편 시 출석 또한 개선이 이루어질 것
· 장비 프리셋 삭제되는 버그 수정 계획은?
- 인지하고 있는 상태이며 최대한 빠르게 대응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