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피아가 오는 8월 7일부터 닌텐도 스위치 2용 데빌메이크라이 5 데빌 헌터 에디션의 패키지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전 세계 누계 1,100만 장 이상 팔린 액션 명작을 60fps로 최적화한 결정판이다.
게임피아(대표 정종헌)는 CAPCOM ASIA와 협력해 스타일리시 액션 게임 닌텐도 스위치 2용 Devil May Cry 5 Devil Hunter Edition(데빌메이크라이 5 데빌 헌터 에디션) 패키지 제품의 예약판매를 2026년 8월 7일 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한국어 자막을 공식 지원한다.
작품의 무대는 지방 도시 '레드 그레이브 시'다. 거대한 나무가 도시 중심부를 뚫고 솟아오르고 피를 빨아들이는 뿌리가 사람들을 공격하는 이상 현상이 벌어진다. 악마 퇴치를 생업으로 삼는 청년 '네로'는 이동식 악마 퇴치 사무소 '데빌 메이 크라이'의 트레일러를 타고 현장으로 향한다. 무기 장인 '니코'와 함께 잃어버린 자존심과 빼앗긴 힘을 되찾기 위해, '네로'는 대악마용 의수형 병기 '데빌 브레이커'와 애검 '레드 퀸', 연장총 '블루 로즈'를 들고 이변의 한복판으로 뛰어든다.
본작은 전 세계 누계 1,100만 장 이상 판매된 액션 게임을 닌텐도 스위치 2 환경에 맞춰 최적화한 결정판이다. TV 모드와 휴대 모드 모두에서 60fps의 프레임과 매끄러운 조작감을 제공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스타일리시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여러 층의 미로를 돌파하며 강적들과 연전을 벌이는 모드 '블러디 팰리스(Bloody Palace)'도 함께 수록돼 깊이 있는 액션 체험이 가능하다.
게임 본편 외 추가 콘텐츠도 기본 제공된다. '네로', '단테', '니코', '레이디', '트리쉬'의 'EX 컬러 팩'과 '메가 버스터', '거베라 GP01' 등 특별한 '데빌 브레이커', 그리고 '단테'의 무기 '카발리에 R'이 포함된다. 여기에 DMC 1~4 시리즈의 대표 배틀 BGM 12곡, 'EX 스타일리쉬 보이스', 프리미엄 실사 비디오 콘티 무비가 수록되며, 슈퍼 캐릭터 4종 팩과 '버질' 배틀 BGM 등을 한 번에 획득할 수 있는 'DLC 얼리 언락 스페셜 컴플리트 팩'까지 즐길 수 있다.
예약판매는 2026년 8월 7일부터 게임피아 공식 쇼핑몰 소프라노를 비롯한 국내 여러 온라인 쇼핑몰에서 진행된다. 국내 정식 발매일은 2026년 8월 28일 금요일이며, 발매사는 CAPCOM CO., LTD., 심의등급은 청소년이용불가다. 제품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게임 공식 웹사이트와 게임피아 블로그, X,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