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비소프트는 6일, MMOTPS '더 디비전 리서전스'를 스팀에 출시했다.
'더 디비전 리서전스'는 유비소프트의 대표 IP인 '더 디비전'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TPS다. '더 디비전'과 '더 디비전2' 사이의 시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완전히 새로운 독립형 스토리와 캠페인을 선보인다. 뉴욕에서 발생한 ‘그린 포이즌’ 사태 속의 디비전 요원이 되어, 질서를 유지하려는 기관들이 무너지고 기회주의적 세력이 떠오르는 혼란의 순간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플레이어는 혼자 또는 최대 3명의 다른 요원과 팀을 이루어 민간인을 보호하고, 적대 세력을 저지하며 도시의 안정을 되찾아야 한다.
지난 3월 31일 모바일을 통해 선보인 '더 디비전 리서전스'는 다양한 전문화를 통한 RPG 성장 시스템에 시그니처 무기, 고유 장비 등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요소를 선보였다. 또한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조작 시스템과 이를 토대로 구현한 시리즈 대표 콘텐츠 '다크존'까지 포함해 팬들에게 어필했다. 한편, 모바일로 TPS 슈팅 조작을 어려워하는 유저들을 위해 4월 29일 유비소프트 커넥트 앱을 통해서 PC 버전을 얼리액세스하면서 유저 풀을 확장해나갔다. 이어서 6일 스팀에도 출시하면서 모바일 - PC 크로스플랫폼 환경이 더욱 확장됐다.
'더 디비전 리서전스' 스팀 버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팀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