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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매니악 호라이즌 워커, 신규 캐릭터 '코토하'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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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처 전문 개발사 젠틀매니악(복규동, 이태웅 각자 대표)은 자사가 개발, 서비스하는 모바일 리얼 전략 SRPG ‘호라이즌 워커’의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새롭게 공개된 신규 캐릭터 '코토하’를 중심으로 하는 호감도 컨텐츠와 ‘다중 부관 로비 시스템’ 이다. 매력적인 디자인의 신규 캐릭터 코토하는 인신의 무녀를 자처하는 캐릭터로, 전용 스토리와 이벤트를 통해 몰입감 높은 경험을 선사한다. 코토하 출시와 함께 진행되는 이벤트로 전용 스킨이 포함된 시즌패스가 제공되며, 이를 통해 코스튬을 비롯해 다양한 게임 아이템과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캐릭터뿐 아니라, 한 명의 근위만을 배치할 수 있었던 기존의 로비 시스템을 개선한 ‘다중 부관 시스템’ 역시 업데이트된다. 해당 시스템은 로비에 최대 3명까지 캐릭터를 배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다양한 캐릭터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을 감상하고자 하는 유저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개발됐다.

유저들의 편의성 개선을 위한 다양한 기능도 제공된다. 자동 전투 편의성 증진을 위한 ‘집중 대상 설정’ 기능, 신규 컨텐츠 해금을 확인할 수 있는 팝업 시스템, 전투 중 UI 숨김 기능 등 전투 컨텐츠 편의성을 대폭 개선하였을 뿐 아니라, 유저들이 중시하는 호감도 컨텐츠와 관련된 다양한 개선이 이뤄졌다. 유저들은 아이템별로 해당 아이템을 선호하는 근위를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상호작용 컨텐츠 해금 시점 역시 명시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인기 캐릭터 ‘올리비아’의 신규 수영복 코스튬 ‘빛나는 황금 베케이션’, 지난 여름 이벤트에서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은 이벤트 미니게임의 상시화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참여하지 못한 유저들에게도 여름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젠틀매니악 이태웅 대표는 "이번 업데이트는 매력적인 신규 캐릭터 코토하와 함께, 유저들의 니즈를 반영한 편의성 개선에 초점을 맞추었다"며, “2주년 이벤트를 앞두고 보다 직관적이고 손쉽게 유저들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시스템을 구현하는 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여름 이벤트에 이어, 2주년 업데이트와 오프라인 이벤트까지 호라이즌 워커 유저들에게 이 기간이 축제처럼 느껴질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호라이즌 워커는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비롯한 다양한 플랫폼으로 제공되고 있다. 젠틀매니악은 지속적으로 캐릭터 콘텐츠와 성장 시스템을 확대해 나가며, 서브컬처 게임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전망이다.

호라이즌 워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 네이버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