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스타는 오늘(13일) 하이퍼그리프의 디펜스 RPG '명일방주'의 PC 버전을 출시했다.
'명일방주'는 지난 2020년 1월 글로벌 이후 6년 넘게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는 인기작이다. 아방가르드한 특유의 감성으로 출시 전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출시 이후에는 특유의 전략성까지 선보이며 꾸준히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힘입어 지난 2022년 한국어 더빙 추가에 애니메이션 제작, 온라인 음악회 '엠비언스 시네스티시아', 온리전, 오케스트라까지 다양한 형태로 팬들과 함께하고 있다. 그리고 오늘(13일) PC 버전 추가로 유저들이 더 다양한 환경에서 플레이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명일방주 PC 버전은 최소 사양이 NVIDIA GeForce GTX 750 Ti, 권장 사양이 NVIDIA GeForce GTX 1060에 램은 8GB로 용량은 30GB 이상이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요스타 계정 및 모바일 계정 데이터와 연동해 기존의 플레이를 이어갈 수 있다 또한 마우스 외에 키보드도 지원, 더 빠르고 정밀하게 오퍼레이터를 배치하고 조작할 수 있다. 아울러 PC 버전에서는 신용카드 및 간편 결제 방식을 지원하며,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더 다양한 결제 수단을 제공할 예정이다.
명일방주 PC 버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