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 라이엇 게임즈

리그 오브 레전드 League of Legend : Clash of Fates
©라이엇 게임즈

라이엇 게임즈가 스트리머와 전직 프로 선수, 모델까지 아우르는 8인의 인플루언서 대결을 백화점 한복판에서 선보인다.

라이엇 게임즈는 8월 15일 토요일 오후 2시 'TFT 와일드 팬페스트 in 더현대 서울(이하 와일드 팬페스트)' 현장에서 'TFT 치지직 인플루언서 매치'를 진행한다. 이번 매치는 TFT 세트 18 출시를 앞두고 마련된 와일드 팬페스트의 일환으로,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5층 사운즈 포레스트에서 열린다.

참가자 구성은 분야를 가리지 않는다. 스트리머 꼴랑이와 박홍시, 영듀, 정령왕을 비롯해 '앰비션' 강찬용과 '베릴' 조건희, '인섹' 최인석 등 전 리그 오브 레전드(LoL) 프로 선수, 그리고 모델 정혁이 한자리에 모여 TFT 신규 세트 '신비의 숲'으로 대결을 펼친다.

치지직이 주관하는 이번 매치는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 게임 채널과 매치에 참여하는 스트리머 8인의 개인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치지직 스트리머라면 누구나 자신의 채널에서 해당 매치를 '같이보기(코스트리밍)'로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시청자와 현장 관람객을 겨냥한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경기마다 신규 세트의 핵심 요소인 '수호령'을 활용한 미션 카드가 공개되고, 시청자와 현장 관람객의 투표로 참가자 8인이 수행할 미션이 결정되는 방식이다. 최종 선정된 미션에 투표한 이들 가운데 추첨을 거쳐 스태츄와 'TFT 펭구 깃털기사 뒤집개 인형'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물한다.

방송을 지켜보는 이용자를 위한 게임 내 보상도 준비됐다. 플레이어가 치지직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 공식 채널이나 인플루언서 개인 채널을 30분 이상 시청하면 채널에 따라 각각 '용멍이 전설이'와 '칼날부리 전설이'를 획득할 수 있다.

한편 8월 11일 화요일에 열린 TFT 치지직 인플루언서 매치 사전예약은 시작 후 약 3초 만에 마감되며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현장 관람은 사전예약자에 한해 가능하며, 매치가 끝난 뒤에는 팬미팅도 이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TFT 공식 웹사이트와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