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물 기기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에서는 '요가 슬림 7i 울트라 아우라 에디션'과 듀얼 스크린 기반의 '요가 북 9i', '요가 프로 27UD-10 모니터', '아이디어 탭 프로' 등 노트북부터 모니터, 태블릿까지 아우르는 주요 하드웨어가 전시된다. 방문객은 해당 기기들을 직접 구동해 보며 작업 프로세스 처리 속도 및 그래픽 및 디스플레이 구현 성능 등을 살펴볼 수 있다.
'Made with Lenovo Yoga' 존은 레노버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전개 중인 'Create. Remix. Repeat.' 캠페인과 연계된 공간이다. 해당 구역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코크리에이터(Cocreator)' 기능을 통해 준비된 아티스트의 아트워크를 이용자가 직접 원하는 스타일로 재해석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드로잉 스튜디오' 공간에서는 비주얼 아티스트 몬드킴(Mond Kim) 작가와의 협업으로 레노버 태블릿을 활용해 밑그림 위에 개별 작품을 완성해 보는 유저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현장 예약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완성된 결과물은 마그넷 굿즈 형태로 수령할 수 있다.



휴게 공간으로 조성된 '레노버 라운지'에서는 참가자를 위한 음료 서비스와 함께 브랜드 관련 퀴즈인 '레노버 능력고사'가 실시된다. 퀴즈 만점자에게는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브랜드 '드롭드롭드롭'과의 협업으로 제작된 한정판 노트북 파우치가 제공된다.
한국레노버 신규식 대표는 "이번 레노버 AI 팝업스토어는 AI 기반의 창의성과 자기표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요가를 통해 콘텐츠를 새롭게 창작하고 재해석하며, AI로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이 어우러지는 북촌에서 많은 분들이 요가와 함께 AI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레노버 AI 팝업스토어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마지막 날인 8월 30일에는 오후 5시에 운영이 종료된다. 전시 제품 및 이벤트와 관련된 상세 정보는 다나와 '레노버 AI 팝업스토어' 기획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