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6가 왔다강도질을 비롯해 농구, 헬스, 스쿠버다이빙, 오프로드 레이싱까지
락스타 게임즈(Rockstar Games)가 GTA6의 실제 게임플레이 장면이 담긴 신규 트레일러 영상을 28일 공개했다. 영상은 한국 시각 오전 4시 넷플릭스를 통해 최초 공개된 뒤, 6시간 뒤인 오전 10시 락스타 게임즈 공식 유튜브 채널과 GTA6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공개됐다.
이번 영상은 게임 트레일러가 넷플릭스에서 독점 선공개된 최초 사례로, 그동안 유튜브 중심으로 이뤄지던 게임 홍보 방식에 변화를 예고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넷플릭스 측은 이번 협업을 게임 신작 영상 관련 최초의 파트너십으로 소개한 바 있다.
약 26분 분량으로 공개된 이번 영상에서는 실제 게임플레이 장면이 중심적으로 담겼다. 제이슨과 루시아가 미션 진행 중 상황에 따라 플레이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전환하는 방식이 확인됐으며, 강도질을 비롯해 농구, 헬스, 스쿠버다이빙, 오프로드 레이싱 등 다양한 부가 콘텐츠도 짧게 등장했다. 다만 게임의 구동 프레임이나 그래픽 옵션 등 기술적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다.
GTA6(Grand Theft Auto VI)는 락스타 게임즈의 대표 시리즈 최신작이다. 바이스 시티와 리오니다주를 배경으로 제이슨과 루시아 두 주인공이 등장하며, 오는 11월 19일 PS5와 Xbox Series X/S로 출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