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었던 게임스컴2026 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개발자와 업계 관계자부터 팬들까지 모두를 위한 강연 행사 게임스컴 데브를 시작으로 게임스컴은 무려 1주일 가득 이벤트를 이어갔습니다.
현지에서 내내 게임도 하고, 기사도 쓴 현장 취재팀이지만, 게임스컴이 정말 몇 달 전인 것처럼 아른하게 그려질 정도로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복귀하는 날에는 비행기도 놓쳐 새 비행기를 잡고 와야 할 정도로 우여곡절도 많았고, 또 그것 이상으로 정말 많은 게임과 기사가 쏟아져나왔거든요.
직접 현장에 가서 취재와 기사 작성만 했던 취재팀도 이럴진대, 일과 학업, 육아, 살림, 회식, 연애, 스펙 향상, 시험, 자격증 준비, 취업과 이직 준비, 반려동물 돌보기 등 저마다 다른 다양한 이유로 바쁜 현생 속에서 게임 이벤트까지 챙기기엔, 정말 너무 정보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게임스컴2026의 기사. 요걸로 딱 끝냅니다. 제목을 누르면 해당 기사로 이동합니다.
🕊독일에서 보내는 전서구쾰른의 공기를 담은 기자수첩
🕹️시연기현장에서 직접 체험한 생생한 게임 플레이
🎙️인터뷰개발자가 직접 말하는 게임, 그 뒷이야기
📣강연무대 위에서 오간 게임 업계의 모습
🔭프리뷰출시 전 미리 톺아본 게임 이야기
📰현장기사쾰른에서는 어떤 일이?
🎬영상짧지만 놓치기엔 아까운 장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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