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수스는 13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4층에서 ‘ROG 브랜드 런칭 20주년 기념 팝업’을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현대백화점이 처음 선보이는 게임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에이수스 ROG를 비롯해 포켓몬코리아, 지스타 등 게임 관련 브랜드와 IP가 참여하며, 방문객이 게임과 게이밍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선보인다.

에이수스는 행사장에서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과 핸드헬드 게이밍 PC 등 ROG의 주요 제품군을 전시한다. ‘ROG Strix G’, ‘ROG Strix SCAR’, ‘ROG Flow’, ‘ROG Zephyrus Duo’, ‘ROG Zephyrus’를 비롯해 ‘ROG Xbox Ally’ 시리즈와 ‘ROG G1000’을 체험할 수 있다.

에이수스, 판교서 ROG 20주년 팝업 개최
ⓒ 에이수스

‘ROG Xbox Ally X20 20주년 한정판’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에이수스는 12일 행사장에서 30대 규모의 1차 사전 예약을 진행하며, 제품은 12월 중 배송할 예정이다. 해당 제품은 글래스가 포함되지 않은 UMPC 단품으로 구성된다.

행사 기간에는 ROG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와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선호 제품 선택, 팝업 현장 SNS 인증 등 방문객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에이수스 관계자는 “ROG 브랜드 런칭 20주년을 맞아 지난 20년간 이어온 ROG의 혁신과 게이밍 철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마련했다”며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ROG Xbox Ally X20 20주년 한정판을 비롯해 ROG의 다양한 게이밍 제품과 현장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많은 게이머가 ROG만의 강력한 성능과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