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는 '위쳐' 시리즈를 개발한 개발진들이 별도의 스튜디오를 차려 만든 작품으로 인간과 뱀파이어의 경계에 서 있는 '코엔'이 주인공인 작품이다. '코엔'의 목표는 가족을 구하는 것. 코엔이 인간과 뱀파이어의 특성을 둘 다 가지고 있는 만큼 낮에는 검술과 마법을 활용하고, 밤에는 뱀파이어의 힘을 적극 활용한다.
게임의 또 다른 특징으로는 30일이라는 시간 속에서 주인공이 선택적으로 퀘스트를 진행하여 엔딩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퀘스트를 진행하면 정해진 시간이 흐르기에 타임 어택이라기 보다는, 선택과 집중에 가깝다.
던 워커만의 고유한 시간 활용, 위쳐 개발진이 개발한 작품 등으로 출시 전부터 이목을 끌었는데 배급사인 반다이 남코 측에서 콜렉터스 에디션을 보내줘 한 번 살펴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