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울브즈가 개발한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가 출시됐다.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는 '위쳐' 시리즈를 개발한 개발진들이 별도의 스튜디오를 차려 만든 작품으로 인간과 뱀파이어의 경계에 서 있는 '코엔'이 주인공인 작품이다. '코엔'의 목표는 가족을 구하는 것. 코엔이 인간과 뱀파이어의 특성을 둘 다 가지고 있는 만큼 낮에는 검술과 마법을 활용하고, 밤에는 뱀파이어의 힘을 적극 활용한다.

게임의 또 다른 특징으로는 30일이라는 시간 속에서 주인공이 선택적으로 퀘스트를 진행하여 엔딩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퀘스트를 진행하면 정해진 시간이 흐르기에 타임 어택이라기 보다는, 선택과 집중에 가깝다.

던 워커만의 고유한 시간 활용, 위쳐 개발진이 개발한 작품 등으로 출시 전부터 이목을 끌었는데 배급사인 반다이 남코 측에서 콜렉터스 에디션을 보내줘 한 번 살펴볼 수 있었다.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 The Blood of Dawnwalker
콜렉터스 에디션의 표지, 작중 주인공 '코엔'이 늠름한 포즈로 칼을 들고 있습니다 ©INVEN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 The Blood of Dawnwalker
콜렉터스 에디션을 개봉하니 개발사 레벨 울브즈의 그간의 심경이 담긴 편지가 눈에 띕니다 ©INVEN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 The Blood of Dawnwalker
작중 배경이 되는 '베일 산고라'를 담은 지도, 아트워크 북, 스틸 케이스, 그리고 본편 타이틀의 모습 ©INVEN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 The Blood of Dawnwalker
블러드 오브 던 워커 타이틀 앞면 ©INVEN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 The Blood of Dawnwalker
아까 보여드린 스틸 케이스에 디스크를 넣으면 이런 느낌입니다 ©INVEN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 The Blood of Dawnwalker
콜렉터스 에디션에 아트워크 북이 빠질 수 없죠 ©INVEN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 The Blood of Dawnwalker
사실 콜렉터스 에디션을 사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피규어 아니겠습니까 ©INVEN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 The Blood of Dawnwalker
가장 먼저 확인하는 건 역시 얼굴, 코엔의 얼굴을 나름 잘 담아냈습니다 ©INVEN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 The Blood of Dawnwalker
코엔의 손에 껴줄 수 있는 검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제꺼죠, "가진거 다 내놔" ©INVEN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 The Blood of Dawnwalker
장난은 이쯤하고 코엔의 손에 돌려줬습니다, 기대 이상의 퀄리티를 보여준 피규어 ©INVEN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 The Blood of Dawnwalker
구경은 이쯤하고, 던워커 즐기러 가보실까요? ©INV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