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M이 오는 9월 9일 '더 골든 에이지(THE GOLDEN AGE)'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서버를 열고 클래스 개편 및 풍성한 보상 혜택을 제공한다.
리니지M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리부트 월드' 내에 새로운 서버인 '기란'과 '하이네'를 선보이며 오리지널 클래스인 '투사'의 전면적인 리부트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최대 1,000%의 경험치 보너스를 비롯한 수치적으로 대폭 상향된 혜택을 제공하여 이용자들의 빠른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신규 서버 접속자들에게는 90레벨 달성 시 경험치 50% 구간까지 최대 1,000%의 경험치 보너스가 주어지는 '로엔그린의 특별 수련' 혜택이 마련되었다. 또한 성장 단계에 맞춰 뽑기 최대 300회 분량의 아이템을 제공하는 '데포로쥬의 성장 패스'와 고속 성장을 돕는 '용의 계곡 탈환 작전'이 준비되어 있다. 신규 서버 전용 던전인 '과거의 말하는 섬'에서 플레이와 제작을 통해 얻는 '마력의 기운'과 사전예약으로 지급된 '아덴 기사단의 장비'를 결합하면 영웅 등급의 '기사단의 장비'를 제작할 수 있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는 경험치 획득량 100% 증가 및 아데나 드롭량 10% 증가 효과를 지닌 '찬란한 고대 목걸이'도 추가로 받게 된다.
'투사' 클래스의 리부트 내용도 구체적으로 공개되었다. 엔피씨(NPC) 전용 기술인 '다중 체인 그랩'이 활성화되며 무기 사거리 4칸이 상시 적용되는 새로운 스킬 '체인소드 마스터리(임팩트)'가 도입된다. 유니크 전설 등급 스킬인 '아우라키아'에는 4대 각성 용의 효과가 동시에 부여되고 '아우라키아의 권능'이 추가로 활성화된다. 아울러 '할파스'의 힘을 빌리는 신화 스킬 '아수라'는 '소울 케이지'를 발동시키는 형태로 성능이 크게 개선된다.
기존 상위 지역인 '알비노 분지'는 '알비노 던전 4구역'으로 새롭게 확장된다. 또한 밸런스 조정과 함께 신규 보상 및 컬렉션이 더해진 '악몽의 섬'이 새단장하며, 신규 맵 2종이 도입되는 시즌 던전 '투기장'의 개선도 이루어진다. 기존 레이드 기록을 바탕으로 혈맹 간 경쟁을 유도하고 보상을 강화한 '혈맹 레이드' 리뉴얼도 이번 업데이트에 포함된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본격적인 업데이트에 앞서 9월 7일 저녁 8시 리니지M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 '인사이드M - 풍요의 기란'을 진행한다. 해당 방송에는 리니지M 인사이더와 비제이(BJ) 게임할가영이 출연해 '더 골든 에이지(THE GOLDEN AGE)' 업데이트의 핵심 정보를 미리 안내하고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다. 기타 세부 사항은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