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는 삼성전자와 함께 일본 최대 게임 전시회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서 게임 시연 및 전시 협업을 진행한다.
엔씨는 행사에서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를 처음 선보인다. 관람객은 엔씨 부스에 마련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 S26 울트라'로 게임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다.
엔씨에 따르면 갤럭시 S26 울트라는 새로운 구조로 설계된 '베이퍼 챔버(Vapor Chamber)'를 탑재했다.
게임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삼성전자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도 부스에 설치된다. 삼성전자의 3D 플레이트 기술을 적용해 별도의 안경 없이 화면의 깊이감을 구현하는 제품이다.
부스 입구의 85형 스페이셜 사이니지는 게임의 주요 배경인 '특구청' 건물 내부 엘리베이터를 재현한다. 문이 열리면서 여러 캐릭터가 관람객 앞으로 다가오는 듯한 장면을 연출한다. 관람객 동선에는 32형 제품도 배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