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입점을 통해 인벤게임즈에서는 플라이웨이 게임즈가 개발한 시간 전략 로그라이크 '어센드 투 제로'와 덱 빌딩과 자동 전투 전략 게임을 결합한 로그라이크 '커맨더 퀘스트'를 만나볼 수 있다.
입점 기념 할인도 함께 진행된다. '어센드 투 제로'는 정가 13,000원에서 20% 할인된 10,400원에 판매되며, '커맨더 퀘스트'는 정가 12,400원에서 40% 할인된 7,44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플라이웨이 게임즈는 크래프톤 산하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로, 플랫폼과 장르의 제약을 넘어 다양한 게임을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어센드 투 제로', '커맨더 퀘스트', '트리니티 서바이버즈' 등을 선보였으며, 액션 어드벤처 신작 '왈츠 앤 잼'도 개발하고 있다.
시간을 멈추고, 한계를 넘어 정상으로시간 정지 능력을 활용해 펼치는 빠르고 전략적인 로그라이크 액션
'어센드 투 제로'는 지난 7월 13일 정식 출시된 시간 전략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시간을 멈출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활용해 제한된 시간 안에 전투를 풀어나가며 정상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플레이어에게 주어진 가장 큰 무기는 시간이다. 시간을 마음대로 조작하고 멈추는 힘을 이용하면 적의 공격을 피하거나 전투 상황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만들 수 있다. 매번 반복되는 플레이를 통해 시간의 흐름을 활용하는 방법을 익히고, 보다 효율적으로 전투를 진행하는 것이 핵심이다.
성장 요소도 마련됐다. 다양한 스킬과 기술 칩, 특수 능력을 해금할 수 있으며, 스탯을 올리고 무기와 장비를 강화해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가까이에서 적을 베어 넘기는 방식부터 거리를 유지하며 화력을 집중하는 방식까지 플레이어의 취향에 맞는 전투 스타일을 구성할 수 있다.

카드로 명령하고, 군단으로 승리하라덱 빌딩과 자동 전투 전략을 결합한 판타지 로그라이크
'커맨더 퀘스트'는 덱 빌딩 카드 게임과 자동 전투 전략 게임을 결합한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카드와 유물로 자신만의 덱을 구성하고, 유닛 간의 상성과 필드 및 카드의 시너지를 활용해 전투를 승리로 이끌어야 한다.
전투에서 승리하면 다음 여정을 위한 보상을 선택할 수 있다. 전장을 돌파하는 기마병과 물러서지 않는 강철의 드워프, 사나운 맹수와 유령 군대 등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진 유닛들이 등장하며, 이들을 카드 및 유물과 조합해 다양한 시너지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적이 강해질수록 자신의 덱이 가진 단점을 보완하고 상대의 약점을 공략하는 전략도 요구된다.
여정에서는 전투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만날 수 있다. 쥐 떼를 보호하려는 환경단체나 적금 상품을 권유하는 고블린 판매원처럼 독특한 사건이 등장하며,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카드를 개조하거나 새로운 유물을 획득할 수도 있다. 어떤 선택을 내리느냐에 따라 이후 덱 구성과 전투 전략에도 변화가 생긴다.
'커맨더 퀘스트'는 무료 체험판도 제공하고 있다. 정식 버전을 구매하기 전 스팀에서 체험판을 내려받아 덱 빌딩과 자동 전투 전략이 결합된 게임의 핵심 플레이를 미리 경험해볼 수 있다.

플라이웨이 게임즈의 '어센드 투 제로'와 '커맨더 퀘스트'는 인벤게임즈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인벤게임즈 공식 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플라이웨이 게임즈의 인벤게임즈 입점을 기념한 댓글 이벤트도 진행된다. 본 기사에 '어센드 투 제로'에 대한 기대평 또는 게임을 플레이해보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긴 이용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어센드 투 제로' 스팀 코드를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