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과 관련된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게임문화축제 GXG 2026이 11일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과 게임문화재단이 주관한다.
첫날인 11일에는 오후 6시부터 GXG 2026 개막식이 열렸다. 성남산업진흥원 이주연 원장과 게임문화재단 유병한 이사장이 무대에 올라 GXG 2026 개막 선언을 했다.
개막 선언에 이어 다이나믹 듀오의 축하 공연이 진행됐다. 그야말로 발디딜 틈 없이 수많은 이들이 축제와도 같은 공연을 관람했다. 판교역으로 향하던 이들 역시 가던 길을 멈추고 광장에서 열린 공연을 함께 즐겼다.
GXG 2026은 11일부터 12일까지 판교역 광장과 테크원 타워 일대에서 진행된다. 게임 플레이 및 창작 활동 체험, 다양한 전시 프로그램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