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모바일' 요새 쟁탈전, 16일 추가 테스트
ⓒ 펄어비스

펄어비스는 16일 '검은사막 모바일'의 '요새 쟁탈전' 테스트 서버를 추가로 운영한다.

요새 쟁탈전은 광활한 전장에서 길드끼리 경쟁하는 콘텐츠다. 2일부터 4일까지 진행한 첫 테스트에는 한국과 글로벌 서버의 길드가 참여했다. 펄어비스는 참가자 의견을 반영해 추가 테스트를 마련했으며, 모험가의 공식 서버 전투력을 적용해 콘텐츠를 점검한다.

추가 테스트에서는 참가 인원에 따라 길드 참여 보상으로 돌파 복구권 1,000개를 지급한다. 길드 대장은 단결의 피리 5개와 마녀의 어깨 장식 1개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설문조사 참여자에게는 정제수·유자차·시계 태엽 선택 상자 1개, 시간이 깃든 반려동물 선택 상자(7세대), 수호의 등불을 지급한다. 이용자 성원에 감사를 전하는 쿠폰도 제공했다. 쿠폰 보상은 질서의 두루마리 2개, 정제수·유자차·시계 태엽 선택 상자 1개, 델레나스의 행운 상점 10회권 1개다.

글로벌 통합 서버 1주년 기념 '흑정령의 세계 일주'에서는 마지막 대륙인 '오세아니아'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용자는 앞선 이벤트에서 얻은 은화로 검은 사당 입장권, 혼돈의 핵, 혼돈의 결정, 고결한 여신의 눈물 등이 담긴 기념품 상자를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