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량부터 다르다. 프롤로그를 빼고도 메인 미션이 30개다. 코노 카즈토키 브랜드 디렉터는 이번 작품을 두고 시리즈에서 가장 큰 볼륨이라고 소개했다. 1인칭 시네마틱 연출과 편대 지휘 시스템으로 동료와의 유대를 강조했고, 캠페인과 별도로 성장 요소를 갖춘 '에이스 컴뱃 온라인'도 함께 들어간다.
기대 포인트
메인 미션 30개, 개발진이 내세운 시리즈 최대 볼륨. 캠페인이 끝나도 온라인 모드가 이어진다. 게임 캘린더에서 보기 ›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10월 일정은 정식 출시가 아니라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진행하는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다. 정식 출시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참가자 모집도 9월 21일에 마감돼, 선정된 테스터만 접속할 수 있다. 그럼에도 목록에 올린 이유는 9월 도쿄게임쇼 2026 첫 시연에 이어 게임의 윤곽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메인 미션 30개, 개발진이 내세운 시리즈 최대 볼륨. 캠페인이 끝나도 온라인 모드가 이어진다. 게임 캘린더에서 보기 ›
디나미스 원이 개발하고 엔씨가 글로벌 퍼블리싱을 맡은 이 작품은 마법이 일상에 스며든 가상의 1889년 도쿄를 무대로 한다. 주인공은 세상을 구할 영웅이 아니라 마법사들의 행정을 맡는 기관 '특구청'에 발령받은 공무원, '주임'이다. 이번 CBT에서는 캐릭터 18종과 메인 스토리 3종, 미니 스토리 2종, 처음 공개하는 레이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테스트는 모바일로 진행하며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번체), 영어를 지원한다.
기대 포인트
정식 출시가 아닌 CBT. 5일간의 테스트에서 처음 공개되는 레이드와 18종 캐릭터의 반응이 관전 요소다. 게임 캘린더에서 보기 ›
'스타워즈 에피소드 1'에서 어린 아나킨이 목숨을 걸고 달리던 포드 레이싱이 게임으로 돌아온다.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의 배경은 제국이 무너지고 신 공화국이 재건에 한창인 과도기다. 플레이어는 레이서 '셰이드'가 되어 막대한 상금이 걸린 갤럭틱 리그에 뛰어들고, 챔피언을 끌어내리는 여정에 나선다.정식 출시가 아닌 CBT. 5일간의 테스트에서 처음 공개되는 레이드와 18종 캐릭터의 반응이 관전 요소다. 게임 캘린더에서 보기 ›
탈것은 포드 레이서에 그치지 않는다. 랜드스피더, 스피더 바이크, 스킴 스피더 등 종류마다 물리 법칙과 주행 감각이 다르고, 입맛대로 개조할 수 있다. 스토리 캠페인과 아케이드, 시나리오 모드를 지원하며 온라인 대전에는 최대 12명이 참가한다. 플레이스테이션 5 한국어판 실물 패키지는 H2 인터랙티브가 같은 날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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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포드 레이싱의 속도감을 직접 쥔다. 탈것마다 다른 주행 감각과 12인 온라인 대전이 관건. 게임 캘린더에서 보기 ›
시리즈가 뿌리로 돌아간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1편으로부터 14년 전, 로커스트 호드가 지하에서 처음 솟아오른 '이머전스 데이'를 다루는 프리퀄이다. 젊은 마커스 피닉스와 도미닉 산티아고가 다시 주인공으로 선다. 언리얼 엔진 5로 다시 빚은 로커스트는 익숙한 얼굴마저 한층 위협적으로 바뀌었고, 처음 보는 적도 등장한다.영화 속 포드 레이싱의 속도감을 직접 쥔다. 탈것마다 다른 주행 감각과 12인 온라인 대전이 관건. 게임 캘린더에서 보기 ›
캠페인만 있는 것이 아니다. 협동 생존 모드는 '호드 시즈'로 판이 커졌다. 돌격병, 저격수, 의무병, 돌파병 중 하나를 골라 4인 분대를 꾸리고, 다른 분대와 힘을 합쳐 월드 보스를 잡는다. 4대4 대전 모드는 점프와 슬라이드 같은 현대적인 기동을 더하면서도 시리즈 고유의 엄폐 전투 감각을 지켰다. 출시 당일 게임패스에도 들어온다.
기대 포인트
마커스와 도미닉의 첫 전투. 캠페인, 호드 시즈, 4대4 대전을 고루 갖춘 구성. 게임 캘린더에서 보기 ›
콘솔 대작 틈에서 국산 MMORPG 하나가 조용히 열기를 올리고 있다. '도깨비의세계'는 네이버 웹소설·웹툰 '멸귀수도전'을 원작으로 슈퍼캣이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2.5D MMORPG다. 9월 22일 시작한 1차 캐릭터명 선점은 약 1시간, 이튿날 2차는 약 5시간 만에 마감됐고, 카카오게임즈는 서버 3개를 추가했다. 정식 출시는 10월 8일 오전 11시다.마커스와 도미닉의 첫 전투. 캠페인, 호드 시즈, 4대4 대전을 고루 갖춘 구성. 게임 캘린더에서 보기 ›
무대는 원작보다 약 300년 앞선 시대, 인간과 도깨비가 아직 서로를 믿지 못하던 때다. 2D 도트 캐릭터와 3D 배경을 결합한 화면에 기와집과 장승, 대나무 숲 같은 한국적 정취를 담았다. 고정된 직업 없이 12가지 스킬 스타일을 조합해 자신만의 덱을 짜고, 문파 중심의 협력 사냥과 원하는 사람만 참여하는 대규모 전장을 오간다. AI 챗봇 '묘롱'이 플레이 데이터를 분석해 성장 방향을 안내한다. 개발진은 의복과 탈것에 성장 관련 능력치를 넣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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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설화를 도트로 풀어낸 MMORPG. 캐릭터명 선점이 두 차례 연속 조기 마감됐다. 게임 캘린더에서 보기 ›
대작 사이에 끼어 있지만 퍼즐 게임 팬에게는 이달의 주인공일 수 있다. '오더 오브 더 싱킹 스타'는 '브레이드'와 '더 위트니스'를 만든 조너선 블로우(Jonathan Blow)가 이끄는 테클라의 신작이다. 손으로 하나하나 짠 퍼즐이 1,000개 이상이고, 이 퍼즐들이 서로 이어지며 하나의 거대한 수수께끼를 이룬다.한국 설화를 도트로 풀어낸 MMORPG. 캐릭터명 선점이 두 차례 연속 조기 마감됐다. 게임 캘린더에서 보기 ›
모험은 규칙도 인물도 이야기도 다른 네 개의 세계에서 펼쳐진다. 처음에는 따로 익힌 규칙이 세계가 만나는 순간 결합하며 전혀 새로운 문제로 바뀐다. 여왕과 도둑, 전사와 마법사, 말하는 배까지 등장인물마다 능력이 달라 누가 만나느냐에 따라 풀이도 달라진다. 막히는 퍼즐은 남겨두고 다른 세계를 둘러본 뒤 돌아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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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위트니스' 제작자의 신작. 네 세계의 규칙이 겹치며 늘어나는 1,000개 이상의 퍼즐. 게임 캘린더에서 보기 ›
악마성이 돌아온다.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는 2008년 '오더 오브 에클레시아' 이후 약 18년 만에 나오는 시리즈 2D 신작이다. 무대는 마물의 습격으로 불타는 1499년 파리. '캐슬바니아 3: 드라큘라의 저주'로부터 23년 뒤, 트레버 벨몬트의 후계자 로즈 벨몬트가 성스러운 채찍 '뱀파이어 킬러'를 쥐고 악마성으로 향한다.'더 위트니스' 제작자의 신작. 네 세계의 규칙이 겹치며 늘어나는 1,000개 이상의 퍼즐. 게임 캘린더에서 보기 ›
개발은 '데드 셀즈'로 2D 액션의 손맛을 증명한 이블 엠파이어가 맡았다. 채찍은 무기이자 이동 수단이다. '아르카나 채찍'으로 지형을 넘나들고, 7종의 무기와 타로 카드 주문을 조합해 싸운다.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어 시리즈가 처음인 사람도 부담이 덜하다. 10월 1일에는 오프닝 챕터를 담은 무료 체험판이 먼저 배포되며, 저장 데이터는 같은 플랫폼과 계정의 정식 버전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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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만의 2D 악마성을 '데드 셀즈' 개발진이 만든다. 체험판으로 먼저 확인할 수 있다. 게임 캘린더에서 보기 ›
같은 날, 26년 묵은 이름 하나가 함께 돌아온다.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는 '테일즈 오브'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비오의와 과거작 캐릭터의 게스트 참전 같은 시리즈 단골 요소를 처음 도입했다. 원작은 플레이스테이션판과 PSP판 모두 한국어판이 나오지 않았다. 이번 리마스터가 한국어로 즐기는 첫 정식 발매인 셈이다.18년 만의 2D 악마성을 '데드 셀즈' 개발진이 만든다. 체험판으로 먼저 확인할 수 있다. 게임 캘린더에서 보기 ›
하늘을 사이에 두고 마주 보는 두 세계 '인페리아'와 '세레스티아', 시골 청년 릿드와 소꿉친구 파라, 이세계에서 온 소녀 메르디의 여정은 그대로다. 달라진 것은 쾌적함이다. 목적지 표시와 인카운트 끄기는 기본이고, 경험치와 갈드 획득량, 대미지 배율 등 13개 항목을 직접 조정하는 '부스트 모드'가 들어갔다. 그래픽과 음향은 클래식과 리마스터 중에서 고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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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만에 처음 만나는 한국어판. 2D 전투의 손맛은 살리고 번거로움은 부스트 모드로 덜었다. 게임 캘린더에서 보기 ›
거실을 체육관으로 바꾸던 그 섬이 돌아온다. '닌텐도 스위치 스포츠 리조트'는 관광지와 스포츠 시설이 어우러진 우후 아일랜드를 무대로 12종목의 체감 스포츠를 담은 닌텐도 스위치 2 전용 타이틀이다. 본격적으로 땀을 내기 전 몸을 푸는 줄넘기도 따로 들어 있다.26년 만에 처음 만나는 한국어판. 2D 전투의 손맛은 살리고 번거로움은 부스트 모드로 덜었다. 게임 캘린더에서 보기 ›
종목마다 조작이 다르다는 점이 재미있다. 스케이트보드는 조이콘 2의 마우스 조작을 쓰고, 수상오토바이는 컨트롤러를 핸들처럼 쥐고 꺾는다. 프로펠러 비행기는 조이콘 2를 기울여 섬 위를 난다. 본체 한 대로 최대 4명이 함께 즐길 수 있고, 혼자서는 '아일랜드 크라운' 모드에, 온라인에서는 실력을 겨루는 프로 리그에 도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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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친구가 모이는 자리의 확실한 선택지. 조이콘 2의 마우스 조작까지 쓰는 12종목. 게임 캘린더에서 보기 ›
'파이널 판타지'가 처음으로 HD-2D 옷을 입는다. '파이널 판타지 레조넌스'는 서비스를 마친 모바일 게임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의 첫 번째 이야기를 콘솔 패키지 RPG로 다시 짠 작품이다. 그랜드셸트의 기사 레인과 의형제 라스웰, 수정에 얽힌 소녀 피나가 크리스털을 위협하는 어둠에 맞선다. 개발진은 원작을 몰라도 온전히 즐길 수 있게 만들었다고 밝혔다.가족과 친구가 모이는 자리의 확실한 선택지. 조이콘 2의 마우스 조작까지 쓰는 12종목. 게임 캘린더에서 보기 ›
전투는 정통 턴제에 요즘 감각을 얹었다. 약점을 찔러 적의 균형을 무너뜨리면 추가 턴을 얻고, 강력한 레조넌스 공격으로 판세를 뒤집는다. 캐릭터에게 장착하는 '비전'으로는 클라우드, 티더스, 빛의 전사 같은 역대 주인공이 전투에 합류한다. 초코보와 비공정으로 누비는 월드맵도 건재하다. 인벤게임즈 예약 판매가 기준 일반판은 62,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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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첫 HD-2D. 역대 주인공이 '비전'으로 모이는 정통 턴제 RPG. 게임 캘린더에서 보기 ›
올해 '콜 오브 듀티'는 국내 게이머에게 유독 남다르게 다가온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의 캠페인이 북한의 전면 침공으로 무너지는 한반도 전선을 그리기 때문이다. 이야기는 두 갈래다. 압도적인 적 앞에서 살아남으려는 젊은 한국군 분대와 박현준 이병의 사투가 한 축이고, 도주자 신세가 된 프라이스 대위가 지구 반대편에서 벌이는 비공식 임무가 다른 한 축이다.시리즈 첫 HD-2D. 역대 주인공이 '비전'으로 모이는 정통 턴제 RPG. 게임 캘린더에서 보기 ›
멀티플레이는 건플레이를 손봤다. 조준 사격 때 탄이 퍼지던 블룸을 없앴고, 권총에 언더배럴 샷건을 다는 식의 '에이펙스 부착물'과 매치마다 구조가 바뀌는 '킬 블록' 맵을 더했다. 익스트랙션 모드 'DMZ'도 재정비를 거쳐 돌아온다. 사전 구매자는 10월 16일부터 캠페인을 먼저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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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를 무대로 한 캠페인과 돌아온 DMZ. 닌텐도 스위치 2로도 같은 날 나온다. 게임 캘린더에서 보기 ›
10월의 마지막은 칼끝에서 닫힌다. 중국 S-GAME의 '팬텀 블레이드 제로'는 전통 무협에 기계 문명을 섞은 '쿵푸펑크'를 내세운 액션 RPG다. 조직 총수를 암살했다는 누명을 쓴 암살자 '소울'에게 남은 시간은 66일. 그 안에 음모의 진상을 밝혀야 한다.한반도를 무대로 한 캠페인과 돌아온 DMZ. 닌텐도 스위치 2로도 같은 날 나온다. 게임 캘린더에서 보기 ›
볼거리의 중심은 전투다. 빠른 연계와 패링, 회피가 맞물리고, 벽을 달리고 마무리 일격을 꽂는 움직임이 무협 영화의 한 장면처럼 이어진다. 배우 견자단이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로 참여해 액션 설계를 도왔다. 주무기는 30종 이상이고 난이도는 4단계로 고를 수 있다. 시장의 기대는 이미 숫자로 나왔다. 8월 예약 판매를 시작한 지 하루 만에 스팀 글로벌 매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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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자단이 참여한 무협 액션. 예약 판매 하루 만에 스팀 글로벌 매출 1위를 기록했다. 게임 캘린더에서 보기 ›
견자단이 참여한 무협 액션. 예약 판매 하루 만에 스팀 글로벌 매출 1위를 기록했다. 게임 캘린더에서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