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 30분 참가인원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모집 완료 시각은 다음날인 25일 오전 10시 30분으로 예정되어 있었지만
모집 시작 후 채 30분도 지나기 전에 준비된 20개의 대회 모두의 정원이 가득차는
놀라운 광경을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 3시 33분에 들어왔는데 178등 ㄷㄷ ]
정규리그와는 별도로 전 서버에서 참가가 가능한 대회에는
승리후 각 단계로 진출할 때마다 그에 합당한 푸짐한 보상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최초의 1승을 통해 512강에 올라가면 30,000PT를 받을 수 있으며,
이후 상위의 단계로 진출하게 되면 더 많은 상금PT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 우승을 한다면 상금이 +_+ ]
그렇게, 25일 12시 정각에 최초의 1024강전이 시작되었습니다.
12시에 진행되는 정규리그와 겹치는 시각임에도
별다른 랙 없이 대회가 진행되었으며, 곧바로 대회결과를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채널에서는 1024강에서 바로 탈락한 사람의 한탄과
다음단계로 진출한 사람의 자랑을 들을 수 있었으며,
'멤버 교체시 PVP쪽 라인업에서 팀컬러가 적용되지 않는 것 같다'
는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 나름 베스트 라인업이지만... ]
준비된 모든 스케쥴이 종료된 오후 4시 30분,
대회의 결과를 확인하면서 대회의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시간.
시범대회는 총 8강까지만 치루어졌고,
1024명이 아닌 128조, 256명의 참가자들로 대회가 진행되었고
보상도 그에 따라 8강까지만 지급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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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범대회라 총 256명을 대상으로 8강까지만 진행되었다. ]
최초의 시범대회는 이렇게 종료되었습니다.
모집기간이 주중의 한낮이라 참가하지 못한 사람의 아쉬움도 많았고
팀컬러 적용의 의문을 비롯, 최초의 컨텐츠에 대한 궁금중도 많았던 이틀간,
코스트 별로 치뤄진 20개의 시범대회 우승자들을 만나보시죠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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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프링캠프 서버가 스'트'링캠프로 잘못 나온 건 애교로 넘어가주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