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중점을 둔 컨텐츠냐인데 사측에서 내세운건 전자였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극악의 리젠율로 원성이 자자한데 개인적으론 후자에 중점을 두고 있어서 나름 만족중입니다

이미 끝나서 못할 줄 알았던 레이드을 예전이랑은 다른 조합 짜보는 재미도 있고

다만 월드보스는 보상을 줄여서 횟수를 늘리는게 더 나은게 아니였을까하네요

신규컨텐츠임에도 거의 일주일에서 10일에 1번만 즐길 수 있으면 시간이 안 맞아서 참가를 못하는 유저도 있을거고.

차라리 월드보스 난이도를 낮추고 리젠율을 높여서 보상을 마일리지화하거나 보상자체가 크지 않아도 좋지 않았나합니다

피로도를 줄이는데 주력(?)하느라 정작 재미까지 놓친..

다시 핫타임으로 어떻게든 메꿔보려하는데 방향전환이 필요한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