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훌륭한 가성비와 손쉬운 사용법으로 국내 홈 빔프로젝터 시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엑스지미(XGIMI)'. 플래그십 게이밍 프로젝터인 '호라이즌 20 MAX'로 많은 주목을 받았던 엑스지미가 이번에는 훌륭한 휴대성과 화질, 게임에 최적화된 사양을 모두 담아낸 차세대 프로젝터 '엑스지미 엘핀 플립 4K(XGIMI Elfin Flip 4K)'를 선보였다.

한국팀이 크래프톤 주최 'PUBG 배틀그라운드' 이벤트 대회 'PUBG 아시아 스타즈 2026' Day 2 경기에 불참했다. 19일 열린 둘째 날 일정을 대회 운영에 항의하는 보이콧 성격으로 건너뛰었다. 첫날 외부 정보 유입의 영향을 받은 상대로 지목된 팀이 한국팀이고, 논란의 중심에 선 베트남(VIE) 지역 참가자 'HIMASS'와 'TANVUU'는 이미
고바야시와 사사키가 개발한 액션 RPG '스투피드 네버 다이즈'는 좀비 주인공 데이비드가 죽은 연인 줄리아를 되살리기 위해 몬스터와 싸우는 이야기를 담았다. 10여 체의 보스가 등장하며, 20~30시간 분량의 스토리와 함께 로그라이트적 성장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넷이즈가 개발비를 지원하고 세가가 퍼블리싱을 맡아 글로벌 출시를 준비 중이며, 현재 데모 버전을 통해 록온 기능 등을 개선하고 있다.

드라가미 게임즈가 19일 TGS 2026 스테이지에서 롤리팝 체인소 실사 영화 제작을 발표했다. 이번 영화는 원작 이전 시점을 다루는 R등급 프리퀄 액션 코미디로 좀비 헌터 줄리엣 스탈링이 가족과 남자친구 닉을 지키기 위해 전기톱을 들고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다. 나다 홀딩스 등 여러 제작사가 참여하며 원작 특유의 유머와 과장된 연출을 살릴 계획이다. 구체적인 개봉일과 출연진은 미정이다.
TGS 2026에서 스퀘어에닉스가 선보인 로맨싱 사가3 리메이크는 원작의 디자인과 전투 시스템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캐릭터 디자인은 최신 트렌드에 맞춰 변화를 주었고, 번뜩임 시스템과 진형 전략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오버드라이브 게이지와 연계 시스템을 추가해 재미를 더했다. 비주얼은 원작의 감성을 잘 살렸으나 향후 보완이 필요해 보인다. 해당 게임은 2027년 2월 17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19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LoL 국가대표 평가전 1일 차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미국 대표팀을 상대로 3대 0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제카 김건우와 캐니언 김건부, 구마유시 이민형, 케리아 류민석, 제우스 등 선수들은 전 라인에서 상대를 압도하며 20분 내외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특히 2세트에서는 킬 스코어 34대 5라는 기록을 세우며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교전과 운영 모든 면에서 완벽한 모습을 보이며 이번 평가전의 강력한 우승 후보임을 증명했다.
스튜디오 네모가 개발한 익스트랙션 액션 RPG 보이드 다이버가 TGS 2024에서 정식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 보이드 다이버는 2027년 1월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얼리 액세스 없이 바로 정식 버전을 선보인다. 최대 3인이 협력할 수 있는 이 게임은 2.5D 비주얼과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파밍과 성장의 루프 구조를 갖췄다. 정식 버전에서는 엔딩을 포함한 챕터 확장과 신규 몬스터, 장비, 경영 콘텐츠 등이 대거 추가될 예정이다. 백호영 PD는 데모 버전에 보내준 유저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완성도를 높이고 있으며, 국내외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도쿄게임쇼 조직위원회는 제25호 태풍 두쥐안의 북상에 따라 9월 21일 예정됐던 TGS 2026 행사를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 당초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관람객과 관계자의 안전을 위해 마지막 날 일정을 취소했다. 9월 20일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되며 21일 입장권은 전액 환불된다. 추후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이 변경될 수 있으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세부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넥슨이 TGS 2026에 참가해 신작 파레이돌리아와 마비노기 모바일을 선보였다. 파레이돌리아는 타소가레관을 재현한 부스에서 최초로 시연 빌드를 공개해 큰 인기를 끌었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10월 7일 일본 정식 서비스에 앞서 에린의 분위기를 구현한 공간에서 필드 탐험과 전투 시연을 진행하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두 작품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넥슨의 기술력과 IP 확장성을 입증하며 행사장을 뜨겁게 달궜다.
네오위즈가 16일 일본 게임 개발사 니혼 팔콤과 영웅전설3 하얀마녀 IP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네오위즈는 영웅전설3 하얀마녀의 PC·콘솔 패키지 개발 및 글로벌 퍼블리싱 권한을 확보했다. 네오위즈는 원작의 서사와 분위기를 살려 콘솔 게임으로 개발할 계획이며, 향후 니혼 팔콤과 중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갈 예정이다. 1994년 출시된 영웅전설3 하얀마녀는 깊이 있는 서사로 큰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
카카오게임즈는 15일 이사회를 열고 미투온 지분 39.56%를 약 980억원에 인수해 경영권을 확보하기로 결의했다. 이번 인수로 카카오게임즈는 소셜카지노와 캐주얼 게임 등 신규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시우 대표는 이번 인수를 시작으로 향후에도 지속적인 M&A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 미투온 손창욱 대표는 카카오게임즈와 협력해 글로벌 시장에서 K-콘텐츠 사업을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양사는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예정이다.
한국게임산업협회를 포함한 콘텐츠 11개 협·단체가 2030년까지 콘텐츠산업 매출을 220조 원으로 키우겠다는 목표를 공동으로 제시했다. 최우선 과제로는 현재 영상과 웹툰에만 적용되는 콘텐츠 제작비 세액공제를 게임 등 콘텐츠 전 분야로 넓히는 방안이 꼽혔다. 15일 K-콘텐츠산업협의회는 국회에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재정 위원장 주최로 'K-컬처 400조
K콘텐츠산업협의회가 9월 15일 화요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K컬처 400조 K콘텐츠 220조 비전선포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재정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주최로 열린 행사에서 협의회는 2030년까지 매출 220조 원과 수출 270억 달러 달성이라는 목표를 제시했다. 김태헌, 조영기, 우승현 공동대표는 산업 성장을 위해 재정 투입을 넘어선 정책적 프레임 전환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김영수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은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으며, 협의회는 향후 한국콘텐츠진흥원 통계를 기반으로 매년 이행 점검 보고서를 발간할 계획이다.
넥슨의 블록체인 계열사 넥스페이스가 '메이플스토리 N' 창작자를 공식 파트너로 두는 '메이플스토리 N X 큐레이터'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메이플스토리 N' 관련 콘텐츠를 만들거나 커뮤니티에서 이용자들과 소통해 온 이들이다. 최근 한 달 사이 X(구 트위터)에 관련 게시물을 올렸거나 영상·이미지를 제작해 온 이용자가 기준
위메이드와 네오펄스는 투자자 컨소시엄이 10월 30일까지 거래 종결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네오펄스와 킹넷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6월 30일 박관호 회장과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 절차가 완료되면 컨소시엄은 지분 40.25%를 보유한 위메이드 최대주주가 된다. 이들은 글로벌 및 중국 시장에서 IP 사업을 확대하고 리스크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며, 위메이드는 기존 사업과 조직 운영을 차질 없이 이어갈 방침이다.

펄어비스 김대일 의장이 '2026년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정부포상 추천 후보에 올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1일 게임산업발전유공 6명을 포함한 후보자 30명(단체 포함)을 공개하고 국민 의견 수렴에 들어갔다. 김 의장의 공적요지에는 자체 엔진으로 '검은사막'과 '붉은사막'을 개발해 약 3조 원의 매출을 올리고 K-게임의 수출 경쟁력을 키운 점이 담겼다. 펄어
SOOP은 1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6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생명존중 문화 확산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민원 대표이사가 참석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표창을 받았으며, SOOP은 그간 유해정보 대응과 캠페인 등을 펼쳐왔다. 9월 1일부터 하반기 캠페인을 전개 중이며 오는 11월에는 생명존중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이용자 참여형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네오플이 고용노동부 주관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 네오플은 제주 지역 인재 정착 지원과 청년 일자리 확대, 유연한 근무 환경 조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8월 제주본사 집중채용을 진행한 바 있으며, 선택적 근로시간제와 사내 어린이집 등 복지 제도를 운영 중이다. 윤명진 대표는 앞으로도 우수 인재 채용과 일자리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레메디 엔터테인먼트가 7년 만에 선보이는 컨트롤 레조넌트는 전작의 빌런 딜런 페이든을 주인공으로 내세운다.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딜런은 맨해튼을 고립시킨 새로운 위협에 맞서며 동료 조이 드 베라와 함께 여정을 떠난다. 근접 무기 변형체를 활용한 전투와 오픈 엔디드 월드로 확장된 맨해튼의 탐험이 핵심이다. 전작의 사건 이후를 다루며, 플레이어는 딜런의 시점으로 기괴하게 변모한 세계를 구해야 한다. 레메디만의 독창적인 예술성이 돋보이는 이 작품은 다양한 전투 빌드와 디테일한 지원 모드를 제공한다.

파우프린트 스튜디오의 오픈월드 몬스터 포획 RPG '애니모'가 9월 16일 정식 출시됐습니다. 지난 7월 CBT에서 가능성을 보여준 이 게임은 정식 버전에서 근간을 흔드는 큰 변화를 주지 않았습니다. 대신 기존 시스템의 불편함을 덜어내고, 처음부터 내세운 수집과 탐험의 연결을 한층 선명하게 다듬었습니다. 가장 먼저 눈을 붙잡는 건 역시 애니모입니다. 200

에메테리아가 개발한 페이딩 에코는 사막 세계 코렐을 배경으로 주인공 원이 액체 마법을 활용해 전투와 퍼즐을 해결하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물, 용암, 유독 폐기물 등 4가지 원소의 상성 관계와 발차기를 조합한 전략적 전투가 특징이며, 약 8시간의 플레이 타임을 제공한다. 유려한 아트 스타일과 독창적인 게임성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별도의 행사나 발표 일정은 없다.
인섬니악 게임즈의 신작 '마블 울버린'은 2021년 최초 공개 후 2025년 게임 플레이 트레일러를 통해 베일을 벗었습니다. 로건의 근접 액션을 강조한 밀도 높은 전투와 몰입감 넘치는 카메라 구도는 훌륭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반복되는 단조로운 전투 패턴과 깊이 없는 스토리는 아쉬움을 남깁니다. 비주얼과 연출은 뛰어나나, 역대급 기대를 충족하기엔 부족한 수작에 머물렀습니다.

캡콤의 신작 '귀무자: 검의 길'은 초월적인 액션 연출과 매력적인 주인공 미야모토 무사시의 서사가 돋보이는 수작이다. 다양한 반격기와 일섬 등 숙련도를 요구하는 전투 시스템은 액션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를 극대화했다. 다만 오픈 월드인 교토 동부의 이동 편의성과 단순한 장비 업그레이드 방식은 다소 아쉽다. 그럼에도 검술의 합을 겨루는 전투의 몰입감은 압도적이며, 게이머는 미야모토 무사시와 함께 진정한 검의 길을 경험하게 된다.
니혼팔콤을 대표하는 '궤적' 시리즈가 어느덧 20주년을 지나, 다시금 그 원점을 돌아보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작년 9월 출시 '하늘의 궤적 the 1st'을 시작으로, 그 후편의 리메이크인 '하늘의 궤적 the 2nd'가 체험판 공개에 이어 오는 9월 17일 출시를 앞두고 있죠. 그 첫 발자국인 '하늘의 궤적 the 1st'가 20년의 노하우를 집대
셰이프팜이 개발한 2인 협동 게임 '오비탈스'는 80~90년대 레트로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비주얼과 40프레임 최적화를 통해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직접 플레이하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퍼즐과 플랫포머를 중심으로 두 플레이어가 호흡을 맞춰 장애물을 극복하는 과정이 핵심이며, 실패에 대한 부담을 낮춰 협동의 즐거움을 극대화했습니다. 작년 더 게임 어워드에서 깜짝 공개된 이후 높은 완성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에일리언: 파이어팀 엘리트2는 언리얼 엔진5를 활용한 뛰어난 비주얼과 다채로운 적, 클래스 시스템으로 전작의 재미를 계승했습니다. 하지만 발전 없는 타격감과 최적화 문제, 싱글플레이 지원 부족 및 한국어 미지원 등 후속작이라기엔 부족한 완성도를 보입니다. 현재 출시된 상태이나 쾌적한 플레이를 위해 조속한 패치가 필요하며, IP의 명성에 의존한 안일한 개발 태도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레조넌스: 플래그 테일 레거시'는 그리스 신화 속 미노타우로스와 다이달로스의 미궁을 배경으로 한 시리즈의 프리퀄입니다. 쥐 떼 대신 고대 괴물과 퍼즐, 탐험을 중심으로 공포와 무력감을 극대화했습니다. 14시간의 플레이 타임 동안 소피아의 모험을 통해 시리즈 특유의 서사와 분위기를 계승했으나, 전투의 단순함과 원시 모반에 대한 설명 부족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신화적 변주와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블리자드의 축제 블리즈컨을 찾은 기자는 현장의 열기 속에서 깊은 팬심을 확인했으나, 젊은 층의 부재를 보며 미래에 대한 우려를 느꼈다. 행사에서 2029년 봄 출시될 '디아블로5'와 2030년 봄 출시 예정인 '스타크래프트' 신작이 공개됐지만, 먼 출시일과 업계의 고용 불안은 기대감을 반감시켰다. 블리자드가 기존 팬들의 충성심에 기대어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다음 세대까지 아우를 수 있는 새로운 동력을 확보해야 이 축제가 지속될 수 있을 것이다.

블리즈컨 2026에서 블리자드는 디아블로5를 2029년, 스타크래프트를 2030년에 출시하겠다고 발표했다. 과거 '준비가 되었을 때 출시한다'는 기조를 유지했던 것과 달리 구체적인 출시 연도를 공개한 것은 이례적인 변화다. 조해나 패리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이를 통해 제때 게임을 출시하겠다는 자신감을 드러냈으며, 이는 블리자드가 신뢰를 회복하고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거대한 출사표다. 팬들은 기대와 불안을 동시에 표하고 있으나, 결국 블리자드는 약속한 시기에 게임을 선보여 결과로 증명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되었다.

3년 만에 돌아온 블리즈컨이 9월 12일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오전 10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블리자드는 스타크래프트 오픈 월드 슈터, 디아블로5 등 주요 프랜차이즈의 미래를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신작 발표를 넘어 팬들이 코스프레와 이스포츠, 아트 공모전 등을 통해 게임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개발진과 소통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려졌다. 블리즈컨은 단순한 기업 행사를 넘어 팬들의 유대와 애정이 모여 완성되는 특별한 공간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올해 게임스컴에는 67개국 16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전시면적 23만 3000㎡로 쾰른메세를 거의 다 채웠고, 참가 규모는 역대 최대다. 이 숫자를 채우는 것은 물론 기업이다. 각 회사가 자기 게임을 전 세계 이용자와 바이어 앞에 내놓기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경쟁한다. 그런데 이 민간의 각축장 위에는 또 하나의 층이 있다. 국가관이다. 국가관을 꾸린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 무대에서 한국어가 흘러나왔다. 엔씨가 개발명 '프로젝트 본파이어'의 정식 타이틀명으로 공개한 '라이크 오어 다이(Like or Die)'의 트레일러다. ONL은 영어권의 무대다. 제프 케일리가 진행하고 전 세계에 생중계되는 이 쇼케이스에서 각국 개발사는 영어 음성에 맞춘 영상을 올린다. 한국 게임사들도 글로벌 쇼케이스에 나
4박 5일 쑤저우 출장이 막을 내렸다. LPL이 진행된 쑤저우 양청 국제 이스포츠 센터(LNG 홈 아레나)의 문을 들어서며 느꼈던 첫인상은 단연 '압도적인 스케일'이었다. 익숙했던 LCK 롤파크의 정돈된 아늑함과 달리, 경기장 입구부터 현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지역 연고지를 순회하는 '롤링 로드쇼'의 거대한 인프라는 중국, LPL의 크기를 실감케 하기

유비소프트가 신작 공백기를 메우기 위해 자사 IP를 타 게임과 협업하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7월 10일부터 시작된 델타 포스와 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협업을 비롯해 월드 오브 탱크와 파 크라이의 만남 등 다양한 외부 협업이 진행 중이다. 이는 비용 절감과 조직 개편 속에서 브랜드 가치를 유지하려는 효율적 방안이나, 반복적인 협업은 게임의 정체성을 훼손한다는 비판도 따른다. 결국 팬들이 원하는 것은 단순한 과거 IP의 재활용이 아니라, 유비소프트가 과거의 명성을 뛰어넘을 완성도 높은 신작을 선보이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사이버펑크: 엣지러너가 게임 원작 애니메이션의 성공 사례로 자리 잡은 가운데, 후속작인 엣지러너2의 정보가 공개되었습니다. 전작의 성공으로 애니메이션 자체적인 팬덤이 생성됐고, 이는 게임과 시너지 효과를 내기도 했습니다. 이번 후속작은 전작과 독립된 새로운 이야기와 인물을 다루며, 독자적인 애니메이션 시리즈로서 IP 확장의 시너지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게임 개발 완료를 의미하는 '골드행'은 개발자들에게 물리적 책임감을 부여해 왔으나, 2028년부터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콘솔 제조사들이 디스크 미탑재를 추진하며 이 전통이 사라질 위기입니다. 디지털 기반의 출시가 주류가 되면 선출시 후수정 기조가 강해질 우려가 있으며, 개발자들의 신중함과 사명감이 약화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물리적 형태의 골드행이 사라지는 시대, 게임 개발의 무게와 책임감이 어떻게 재정립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9월 13일 블리즈컨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가 공개됐다. 아제로스 중심의 독립 서사를 다루며 11월 4일 출시된다. 신규 종족 스카이본과 4개 지역, 9개 던전, 2개 레이드 등이 추가된다. 9월 17일 베타 테스트를 거쳐 10월 27일 캐릭터 생성이 가능하며, 12월 9일 신규 레이드가 개방된다. 이후 2027년까지 대규모 업데이트가 예정돼 있다. 기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 달리 60레벨 만렙을 유지하며 비행 탈것 없이 아제로스의 몰입감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블리즈컨 2026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 출시가 발표되었습니다. 9월 14일 심층 탐구 세션에서는 캠프파이어를 통한 전문기술 버프, 형상변환 시스템, 유산 시스템 등 신규 콘텐츠가 공개되었습니다. 또한 서버는 일반, PVP, RP, 하드코어 규칙으로 통합 운영되며, 종족 특성 및 직업 전문화 개편을 통해 각 직업의 개성을 강화합니다. 특히 성기사는 신성한 일격 등 새로운 기술과 특성으로 탱커와 딜러로서의 입지를 넓힐 예정입니다.

블리즈컨 2026 개막식에서 스타크래프트 신작이 오픈월드 슈터 장르로 공개됐다. 이번 작품은 기존 RTS에서 벗어나 70년 뒤의 미래를 배경으로 한 패키지 게임이다. 댄 헤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플레이어가 직접 전장에 투입되어 스토리를 경험하는 방식을 강조했다. 테란, 저그, 프로토스 세 종족의 비대칭성을 유지하며 깊이 있는 서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즌제 게임이 아닌 싱글플레이 중심의 모험을 지향하며, 향후 더 자세한 정보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전망이다.

블리자드가 블리즈컨 2026에서 디아블로5를 깜짝 발표했다. 2029년 봄 출시 예정인 이번 작품은 디아블로가 성역을 정복한 이후의 세계를 무대로 하게 된다. 황폐해진 성역 속에서 시작될 새로운 여정은 시리즈 팬에게 익숙한 악마사냥꾼(Demon Hunter)과 수도사(Monk), 그리고 신규 직업인 역병 기사(Plague Knight)와 함께 시작될 예정이

3년 만에 돌아온 블리즈컨에서 블리자드는 다채로운 신작과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은 9월 28일 신규 영웅 잘아타스를 출시하며, 오버워치는 9월 14일 체험 가능한 신규 영웅 독트린을 공개했다. 스타크래프트는 2030년 출시 예정인 오픈월드 슈터로 개발 중이며, 디아블로5는 2029년 봄 출시를 확정했다. 또한 11월 4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가 출시될 예정이다.

블리즈컨 2026에서 오버워치 54번째 영웅 독트린이 공개됐다. 독트린은 9월 15일까지 기간 한정 체험이 가능하며 5시즌에 정식 합류한다. 솜브라는 지원 영웅으로, 로드호그는 대대적 개편이 예고됐다. 르세라핌 콜라보는 9월 13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9월 14일에는 TRPG 퀘스트워치가 열린다. 게임 1회 완료 시 신화 스킨을 주는 이벤트는 10월 3일까지 진행된다. 5시즌은 10월 7일 시작된다.

블리즈컨 2026에서 공개된 디아블로5는 메피스토 패퇴 100년 후, 균형이 무너진 성역을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안전한 마을 대신 생존자들과 캐러밴을 꾸려 위험한 세계를 이동하며 희망을 찾아야 한다. 신규 직업 역병 기사가 추가되며, 2027년부터는 상세 정보 공개와 커뮤니티 피드백을 진행할 예정이다. 매트 지터맨과 존 뮬러는 과거 시리즈의 유산을 계승하면서도 새로운 이야기를 담아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젠지가 한화생명을 상대로 3:1 승리를 거두며 일곱 번째 LCK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한화생명은 '제카' 김건우의 로크와 '제우스' 최우제의 피오라로 반격을 노렸으나, 젠지는 '카나비' 서진혁의 활약과 정교한 한타 운영으로 이를 완벽히 제압했다. 19분경 한타 대승으로 승기를 잡은 젠지는 바론을 획득한 뒤 미드로 진격해 억제기를 파괴하며 최종 우승을 확정 지었다. 이번 우승으로 젠지는 다시 한번 최강의 자리를 증명했다.

이번 주 인벤 주간 TOP 게임 순위에서는 귀무자: 검의 길 이 1위를 차지했다. 15일에는 인섬니악 게임즈의 마블 울버린이 출시되며, 17일에는 하늘의 궤적 the 2nd와 파이어 엠블렘 만자천홍이 출격한다. 또한 17일부터 21일까지는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도쿄게임쇼 2026이 개최된다. 한편 지난주에는 스마일게이트의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이 정식 출시되었으며, 블리즈컨 2026을 통해 디아블로5와 스타크래프트 신작 등 다수의 대작이 발표되었다.

최근 훌륭한 가성비와 손쉬운 사용법으로 국내 홈 빔프로젝터 시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엑스지미(XGIMI)'. 플래그십 게이밍 프로젝터인 '호라이즌 20 MAX'로 많은 주목을 받았던 엑스지미가 이번에는 훌륭한 휴대성과 화질, 게임에 최적화된 사양을 모두 담아낸 차세대 프로젝터 '엑스지미 엘핀 플립 4K(XGIMI Elfin Flip 4K)'를 선보였다.

9월 13일 블리즈컨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가 공개됐다. 아제로스 중심의 독립 서사를 다루며 11월 4일 출시된다. 신규 종족 스카이본과 4개 지역, 9개 던전, 2개 레이드 등이 추가된다. 9월 17일 베타 테스트를 거쳐 10월 27일 캐릭터 생성이 가능하며, 12월 9일 신규 레이드가 개방된다. 이후 2027년까지 대규모 업데이트가 예정돼 있다. 기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 달리 60레벨 만렙을 유지하며 비행 탈것 없이 아제로스의 몰입감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번 주 인벤 주간 TOP 게임 순위에서는 귀무자: 검의 길 이 1위를 차지했다. 15일에는 인섬니악 게임즈의 마블 울버린이 출시되며, 17일에는 하늘의 궤적 the 2nd와 파이어 엠블렘 만자천홍이 출격한다. 또한 17일부터 21일까지는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도쿄게임쇼 2026이 개최된다. 한편 지난주에는 스마일게이트의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이 정식 출시되었으며, 블리즈컨 2026을 통해 디아블로5와 스타크래프트 신작 등 다수의 대작이 발표되었다.
블리즈컨 2026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 출시가 발표되었습니다. 9월 14일 심층 탐구 세션에서는 캠프파이어를 통한 전문기술 버프, 형상변환 시스템, 유산 시스템 등 신규 콘텐츠가 공개되었습니다. 또한 서버는 일반, PVP, RP, 하드코어 규칙으로 통합 운영되며, 종족 특성 및 직업 전문화 개편을 통해 각 직업의 개성을 강화합니다. 특히 성기사는 신성한 일격 등 새로운 기술과 특성으로 탱커와 딜러로서의 입지를 넓힐 예정입니다.

블리자드가 블리즈컨 2026에서 디아블로5를 깜짝 발표했다. 2029년 봄 출시 예정인 이번 작품은 디아블로가 성역을 정복한 이후의 세계를 무대로 하게 된다. 황폐해진 성역 속에서 시작될 새로운 여정은 시리즈 팬에게 익숙한 악마사냥꾼(Demon Hunter)과 수도사(Monk), 그리고 신규 직업인 역병 기사(Plague Knight)와 함께 시작될 예정이
블리즈컨 2026에서 디아블로5가 처음 공개되며 100년 뒤 성역의 미래를 예고했다. 브렌트 깁슨과 댄 탕구에이 디렉터는 디아블로4에 확장팩 대신 시즌과 직업 팩을 통해 풍성한 콘텐츠를 지속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아마존 추가와 지옥의 유산 시즌을 통해 디아블로1부터 3까지의 추억을 재현하며 서사를 확장할 계획이다. 또한 닌텐도 스위치2 버전 출시도 발표했으나 오프라인 플레이는 지원하지 않는다. 개발진은 디아블로4의 모든 이야기가 정사임을 강조하며 향후 디아블로5와 연결될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블리즈컨 2026에서 공개된 디아블로5는 메피스토 패퇴 100년 후, 균형이 무너진 성역을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안전한 마을 대신 생존자들과 캐러밴을 꾸려 위험한 세계를 이동하며 희망을 찾아야 한다. 신규 직업 역병 기사가 추가되며, 2027년부터는 상세 정보 공개와 커뮤니티 피드백을 진행할 예정이다. 매트 지터맨과 존 뮬러는 과거 시리즈의 유산을 계승하면서도 새로운 이야기를 담아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3년 만에 돌아온 블리즈컨에서 블리자드는 다채로운 신작과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은 9월 28일 신규 영웅 잘아타스를 출시하며, 오버워치는 9월 14일 체험 가능한 신규 영웅 독트린을 공개했다. 스타크래프트는 2030년 출시 예정인 오픈월드 슈터로 개발 중이며, 디아블로5는 2029년 봄 출시를 확정했다. 또한 11월 4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가 출시될 예정이다.
젠지가 한화생명을 상대로 3:1 승리를 거두며 일곱 번째 LCK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한화생명은 '제카' 김건우의 로크와 '제우스' 최우제의 피오라로 반격을 노렸으나, 젠지는 '카나비' 서진혁의 활약과 정교한 한타 운영으로 이를 완벽히 제압했다. 19분경 한타 대승으로 승기를 잡은 젠지는 바론을 획득한 뒤 미드로 진격해 억제기를 파괴하며 최종 우승을 확정 지었다. 이번 우승으로 젠지는 다시 한번 최강의 자리를 증명했다.
한국조폐공사가 '디아블로' 30주년을 기념해 금·은메달과 불리온 메달, 요판화를 9월 14일 한정수량으로 출시한다. 금메달 500개, 은메달 2,500개, 불리온 메달 10,000개 등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각각 4,795,000원, 333,300원, 165,000원이다. 한편 블리자드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블리즈컨 2026을 개최해 다양한 신작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블리자드는 현지 시각 9월 12일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블리즈컨2026 오프닝 세리모니를 통해 디아블로5를 깜짝 공개했다. 다양한 루머가 쏟아졌던 이번 행사에서 블리자드는 신규 영상을 선보이며 디아블로5의 2029년 출시를 공식 발표해 현장 팬들을 놀라게 했다. 시리즈의 차기작이 정식으로 베일을 벗으면서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기간 중 비즈니스홀 등에서 노트북 등 전시 장비가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1인 개발자 라이언 레일리를 포함한 여러 참가사가 피해를 입었으며, 특히 미공개 빌드가 담긴 기기까지 분실되어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24시간 보안 인력이 상주함에도 발생한 이번 사건에 게임 팬과 기업들의 지원이 이어졌고, 레일리는 이번 주말까지 현장에 머물며 일정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넥슨게임즈 김용하 PD 사단의 신작 '프로젝트 RX'가 정식 명칭을 '파레이돌리아'로 확정하고 24일 공식 X를 통해 로고와 캐릭터 이미지를 공개했다. 언리얼 엔진5 기반의 이 게임은 매력적인 캐릭터와 함께하는 이세계를 구현하며 PC, 콘솔, 모바일 출시를 목표로 한다. 현재 시니어 스킬 및 콘텐츠 기획자를 채용 중이며 향후 개발 단계에 맞춰 인재를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이번 주 인벤 게임 순위에서는 '원신'이 1위를 차지했으며 '마블 울버린'과 'NBA 2K27' 등 신작들이 상위권에 진입했습니다. 업계의 시선은 26일 개막하는 '게임스컴 2026'에 쏠려 있으며, 한국 시간 26일 오전 3시에는 신작 발표가 예정된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가 온라인 생중계됩니다. 같은 날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고, 27일에는 '스타워즈 제로 컴퍼니'가 출시됩니다. 지난주에는 '인왕3'의 DLC '게이안 지옥변'이 출시되었고, '모탈 쉘 II'와 '스토커2: 코스트 오브 호프' 등 주요 신작들이 메타크리틱에서 80점대의 준수한 평가를 받으며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8월 21일 언리얼 페스트 서울 2026에서 신작 '우치 더 웨이페어러'의 인게임 영상이 최초 공개됐다. 목영미 아트 디렉터는 강연을 통해 언리얼 엔진 5로 재해석한 한국적 판타지 배경 평산을 선보였다. 또한 사실감을 높이기 위해 개발진 얼굴을 3D 스캔해 NPC에 활용하는 등 상상과 현실의 조화를 꾀했다. 넥슨게임즈와 로어볼트 스튜디오가 협업 중인 이 게임은 조선을 배경으로 한 독창적인 판타지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다.

9월 13일 블리즈컨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가 공개됐다. 아제로스 중심의 독립 서사를 다루며 11월 4일 출시된다. 신규 종족 스카이본과 4개 지역, 9개 던전, 2개 레이드 등이 추가된다. 9월 17일 베타 테스트를 거쳐 10월 27일 캐릭터 생성이 가능하며, 12월 9일 신규 레이드가 개방된다. 이후 2027년까지 대규모 업데이트가 예정돼 있다. 기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 달리 60레벨 만렙을 유지하며 비행 탈것 없이 아제로스의 몰입감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넥슨이 '야생의 땅: 듀랑고' IP를 기반으로 개발해 온 '듀랑고 월드(프로젝트 DX)' 개발을 중단했다. 넥슨 관계자는 8일 개발 중단 사실을 확인했다. 2022년 11월 8일 개발명 '프로젝트 DX'로 처음 공개된 지 3년 10개월 만이다. '듀랑고 월드'는 넥슨게임즈가 개발을 맡아 온 오픈월드 MMORPG다. 원작의 핵심인 공룡과 크래프팅(제작)을 계
블리즈컨 2026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 출시가 발표되었습니다. 9월 14일 심층 탐구 세션에서는 캠프파이어를 통한 전문기술 버프, 형상변환 시스템, 유산 시스템 등 신규 콘텐츠가 공개되었습니다. 또한 서버는 일반, PVP, RP, 하드코어 규칙으로 통합 운영되며, 종족 특성 및 직업 전문화 개편을 통해 각 직업의 개성을 강화합니다. 특히 성기사는 신성한 일격 등 새로운 기술과 특성으로 탱커와 딜러로서의 입지를 넓힐 예정입니다.

최근 훌륭한 가성비와 손쉬운 사용법으로 국내 홈 빔프로젝터 시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엑스지미(XGIMI)'. 플래그십 게이밍 프로젝터인 '호라이즌 20 MAX'로 많은 주목을 받았던 엑스지미가 이번에는 훌륭한 휴대성과 화질, 게임에 최적화된 사양을 모두 담아낸 차세대 프로젝터 '엑스지미 엘핀 플립 4K(XGIMI Elfin Flip 4K)'를 선보였다.

치지직 최초의 스타크래프트 오프라인 대회인 자낳대26: 스타크래프트 with 치지직이 9월 2일부터 4일까지 오후 8시 온라인 풀리그를 시작으로 개막합니다. 4개 팀이 경쟁하며 상위 3팀은 9월 6일 오후 1시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결승에 진출합니다. 전용준 캐스터, 김정민 해설위원, 철면수심이 중계를 맡으며 ENCHANT 치지직 채널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팀 슈퍼노바, 팀 맹덕엄마, 팀 조일장, 팀 김성현이 출전하며 결승 티켓은 NOL에서 예매할 수 있습니다.

블리자드는 현지 시각 9월 12일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블리즈컨2026 오프닝 세리모니를 통해 디아블로5를 깜짝 공개했다. 다양한 루머가 쏟아졌던 이번 행사에서 블리자드는 신규 영상을 선보이며 디아블로5의 2029년 출시를 공식 발표해 현장 팬들을 놀라게 했다. 시리즈의 차기작이 정식으로 베일을 벗으면서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주 인벤 게임 순위에서는 '원신'이 1위를 차지했으며 '마블 울버린'과 'NBA 2K27' 등 신작들이 상위권에 진입했습니다. 업계의 시선은 26일 개막하는 '게임스컴 2026'에 쏠려 있으며, 한국 시간 26일 오전 3시에는 신작 발표가 예정된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가 온라인 생중계됩니다. 같은 날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고, 27일에는 '스타워즈 제로 컴퍼니'가 출시됩니다. 지난주에는 '인왕3'의 DLC '게이안 지옥변'이 출시되었고, '모탈 쉘 II'와 '스토커2: 코스트 오브 호프' 등 주요 신작들이 메타크리틱에서 80점대의 준수한 평가를 받으며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9월 13일 블리즈컨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가 공개됐다. 아제로스 중심의 독립 서사를 다루며 11월 4일 출시된다. 신규 종족 스카이본과 4개 지역, 9개 던전, 2개 레이드 등이 추가된다. 9월 17일 베타 테스트를 거쳐 10월 27일 캐릭터 생성이 가능하며, 12월 9일 신규 레이드가 개방된다. 이후 2027년까지 대규모 업데이트가 예정돼 있다. 기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 달리 60레벨 만렙을 유지하며 비행 탈것 없이 아제로스의 몰입감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번 주 인벤 주간 TOP 순위에서는 원신 (7.0)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귀무자: 검의 길은 2위에 올랐으며,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이 9월 30일 출시를 앞두고 4위로 진입했습니다. 10월 1일 출시 예정인 진삼국무쌍2: 컴플리트 에디션 리마스터는 6위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GXG 2026이 개최되며, 9월 13일부터 14일까지는 블리즈컨 2026이 열려 스타크래프트 IP 신작 등 다양한 정보가 공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주 인벤 주간 TOP 게임 순위에서는 귀무자: 검의 길 이 1위를 차지했다. 15일에는 인섬니악 게임즈의 마블 울버린이 출시되며, 17일에는 하늘의 궤적 the 2nd와 파이어 엠블렘 만자천홍이 출격한다. 또한 17일부터 21일까지는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도쿄게임쇼 2026이 개최된다. 한편 지난주에는 스마일게이트의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이 정식 출시되었으며, 블리즈컨 2026을 통해 디아블로5와 스타크래프트 신작 등 다수의 대작이 발표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대작 게임 제작을 지원하는 '글로벌 프런티어 게임' 사업에 60억 원을 새로 편성했다. 인디게임을 대상으로 한 게임기획 지원 예산은 93억 원에서 138억 원으로 늘리고, 불법 사설 서버를 걸러내는 자동화 시스템 구축에 16억 원을 신규 배정했다. 문체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7년 예산안을 4일 공개했다. 게임 분야 신규
너티독의 닐 드럭만은 워싱턴 포스트 인터뷰에서 라스트 오브 어스는 끝나지 않았으며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너티독은 신규 IP 인터갤러틱: 더 헤러틱 프로펫을 개발 중이며, 과거 라스트 오브 어스 온라인 개발 중단 사례를 고려할 때 신규 프로젝트는 인터갤러틱: 더 헤러틱 프로펫 출시 이후 구체화될 전망이다. 다만 구체적인 공개 일정은 미정이며 팬들은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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