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벤게임즈가 니혼 팔콤의 스토리 RPG '하늘의 궤적 the 2nd'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작품은 궤적 시리즈 20주년 기념 리메이크작으로, 오는 9월 17일 전 세계 동시 출시된다. 예약 구매 시 인벤 인장과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 혜택이 제공되며, 기대평 이벤트 참여자 중 10명을 추첨해 스팀 코드를 증정한다.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된 스토리와 개선된 전투 시스템이 특징이며, 한국어판도 동시 발매될 예정이다.
스팀에서는 14일까지 프로그래밍 게임 축제를 열고 다양한 게임을 할인합니다. 13일부터 14일까지는 3년 만에 블리즈컨 2026이 개최되며 스타크래프트 신작과 디아블로 시리즈의 새로운 확장 콘텐츠 공개가 예상됩니다. 한편 노 맨즈 스카이는 7.0 코스모스 업데이트를 통해 우주 탐험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고, 동방홍마향: 뉴 클래식은 정식 출시되어 호평받고 있습니다. 제노니아 1: 기억의 실타래는 15일까지 출시 기념 할인을 진행하니 참고 바랍니다.

아카시아는 11일 공식 X를 통해 미스터리 어드벤처 게임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한국어 현지화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현재 모든 번역 작업은 완료되었으며, 품질 점검과 UI 조정 등 마무리 단계에 있다. 사쿠라바 에마가 주인공인 이 게임은 8월 28일 기준 글로벌 누적 판매량 70만 장을 돌파했다. 다만 구체적인 한국어 업데이트 일정은 미정이며, 아카시아는 향후 공식 계정을 통해 관련 소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컴퓨터엔터테인먼트협회는 17일부터 21일까지 마쿠하리 멧세에서 도쿄게임쇼 2026을 개최한다. 53개국 1,138개사가 참여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17일 개막식과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19일 30주년 기념 토크 무대, 20일 일본 게임 대상 2026 퓨처 부문 시상식이 진행된다. 행사장은 전시장 전역과 신규 홀로 구성되며 푸드코트와 코스프레 구역도 운영한다. 공식 채널을 통해 주요 프로그램을 전 세계에 방송하며 11일 오후 7시에는 TGS NEWS STUDIO 2회를 통해 상세 정보를 공개한다.

펄어비스 김대일 의장이 '2026년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정부포상 추천 후보에 올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1일 게임산업발전유공 6명을 포함한 후보자 30명(단체 포함)을 공개하고 국민 의견 수렴에 들어갔다. 김 의장의 공적요지에는 자체 엔진으로 '검은사막'과 '붉은사막'을 개발해 약 3조 원의 매출을 올리고 K-게임의 수출 경쟁력을 키운 점이 담겼다. 펄어
컴퓨터엔터테인먼트협회는 도쿄게임쇼 2026의 패밀리 게임 파크 2026 홍보대사로 산리오 캐릭터를 위촉했다. 19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지바현 TKP 도쿄 베이 마쿠하리 홀에서 열리며 중학생 이하와 보호자는 무료다. 행사는 게임 체험 아소비바와 학습 구역 마나비바 등으로 구성되며 헬로키티, 폼폼푸린, 사나피가 참여한다. 운영 시간은 19일과 20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21일은 오후 4시까지다.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엔비디아(NVIDIA)가 신작 스포츠 게임 'NBA 2K27' 출시를 기념해 지포스 RTX 5090 그래픽카드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NBA 2K27 DLSS 5 포스터 챌린지'를 시작했다. 이번 이벤트는 지포스 RTX 50 시리즈의 핵심 기술인 DLSS 5의 3D 가이드 뉴럴 렌더링이 적용된 인게임 명장면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참가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총 4명에게 커스텀 테마 그래픽카드가 증정된다.
엘엔케이로직코리아의 정통 MMORPG ‘붉은보석’은 2003년 서비스 시작 후 23주년을 맞이했다. 엘엔케이는 2025년 3월부터 서비스 개선 및 콘텐츠 확장을 위한 장기 프로젝트 ‘R.E.L.O.A.D.’를 진행 중이다.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최고 난이도 보스 ‘위상정복자’와 랭킹 시스템 ‘어썰트 챌린지’, 캐릭터 성장 시스템 ‘페이즈 스톤’ 등이 도입되었다. 또한 비주얼 및 UI/UX 개선과 밸런스 조정이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 향후 2027년에는 메인 스토리 파트 3 추가와 PvP 및 GvG 전면 개편이 예정되어 있다. 12월에는 마법사와 연금술사의 밸런스 패치가 진행될 계획이다.
한국조폐공사가 '디아블로' 30주년을 기념해 금·은메달과 불리온 메달, 요판화를 9월 14일 한정수량으로 출시한다. 금메달 500개, 은메달 2,500개, 불리온 메달 10,000개 등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각각 4,795,000원, 333,300원, 165,000원이다. 한편 블리자드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블리즈컨 2026을 개최해 다양한 신작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펄어비스 김대일 의장이 '2026년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정부포상 추천 후보에 올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1일 게임산업발전유공 6명을 포함한 후보자 30명(단체 포함)을 공개하고 국민 의견 수렴에 들어갔다. 김 의장의 공적요지에는 자체 엔진으로 '검은사막'과 '붉은사막'을 개발해 약 3조 원의 매출을 올리고 K-게임의 수출 경쟁력을 키운 점이 담겼다. 펄어
SOOP은 1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6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생명존중 문화 확산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민원 대표이사가 참석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표창을 받았으며, SOOP은 그간 유해정보 대응과 캠페인 등을 펼쳐왔다. 9월 1일부터 하반기 캠페인을 전개 중이며 오는 11월에는 생명존중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이용자 참여형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네오플이 고용노동부 주관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 네오플은 제주 지역 인재 정착 지원과 청년 일자리 확대, 유연한 근무 환경 조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8월 제주본사 집중채용을 진행한 바 있으며, 선택적 근로시간제와 사내 어린이집 등 복지 제도를 운영 중이다. 윤명진 대표는 앞으로도 우수 인재 채용과 일자리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매드엔진이 고용노동부 주관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11일 발표에 따르면 손면석 공동대표는 일자리창출지원 유공 정부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매드엔진은 나이트 크로우 흥행 후 프로젝트 탈(TAL), 나이트 크로우W, 프로젝트 MO 등 신규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최근 2년간 고용 규모를 150% 늘리는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공정한 조직문화 구축 성과를 인정받았다.
넥써쓰는 10일 이사회를 통해 KT, LG유플러스, 서틱(HCIC LLC) 대상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이번 증자로 37억9천730만원을 조달하며, 이는 넥써쓰의 원스토어 지분 거래와 연계된다. KT와 LG유플러스는 14일 원스토어 주식매매계약 대금을 지급하며, 넥써쓰의 유상증자 대금 납입일은 18일이다. 이번 거래로 넥써쓰의 원스토어 지분율은 95.88%로 확대되며, 신주에는 1년간 보호예수가 적용된다. 넥써쓰는 이번 증자를 통해 통신 및 보안 분야 파트너를 확보하고 플랫폼 확장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스마일게이트 창업자 권혁빈 최고비전제시책임자(CVO)가 배우자에게 회사 지분 35%를 넘기게 됐다. 서울가정법원 가사합의3부(재판장 정동혁)는 9일 이 모 씨가 권 CVO를 상대로 낸 이혼 및 재산분할 청구 소송에서 이혼 청구를 인용하고, 권 CVO가 보유한 스마일게이트 주식 35%를 이 씨에게 분할하라고 판결했다. 여기에 현금 650억 원과 판결 다음 날
넥스페이스는 9일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 생태계의 온체인 경제를 다룬 2026년 상반기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는 상반기 약 3,098만 NXPC의 프로토콜 수익을 냈다. 같은 기간 블록체인 기반 MMORPG '메이플스토리 N'이 이용자에게 플레이 보상으로 분배한 약 2,814만 NXPC를 웃도는 규모다. 수익의 약 95%는
SOOP은 지난 4일 이사회를 열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보유 중인 자기주식 보통주 30만6,375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소각은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2.7%에 해당하며, 장부가 기준 약 189억 원 규모다. 소각 예정일은 10일이며 자본금 감소는 없다. SOOP은 향후 3년간 연결 당기순이익의 25% 이상을 현금 배당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며 책임 경영과 플랫폼 본업의 성장 기반을 다지겠다고 강조했다.
크래프톤이 인도 누적 투자 규모를 5억 달러(약 6752억원)로 늘린다. 크래프톤 장병규 이사회 의장은 4일 인도 뉴델리에서 나렌드라 모디인도 총리와 만나 인도 사업의 장기 운영 계획을 논의하고 이같은 투자 방침을 밝혔다. 크래프톤은 현재까지 인도에 2억 5천만 달러(약 3천 376억 원)를 투입했다. 여기에 향후 3~4년간 2억 5천만 달러를 추가로 집행

에메테리아가 개발한 페이딩 에코는 사막 세계 코렐을 배경으로 주인공 원이 액체 마법을 활용해 전투와 퍼즐을 해결하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물, 용암, 유독 폐기물 등 4가지 원소의 상성 관계와 발차기를 조합한 전략적 전투가 특징이며, 약 8시간의 플레이 타임을 제공한다. 유려한 아트 스타일과 독창적인 게임성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별도의 행사나 발표 일정은 없다.
인섬니악 게임즈의 신작 '마블 울버린'은 2021년 최초 공개 후 2025년 게임 플레이 트레일러를 통해 베일을 벗었습니다. 로건의 근접 액션을 강조한 밀도 높은 전투와 몰입감 넘치는 카메라 구도는 훌륭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반복되는 단조로운 전투 패턴과 깊이 없는 스토리는 아쉬움을 남깁니다. 비주얼과 연출은 뛰어나나, 역대급 기대를 충족하기엔 부족한 수작에 머물렀습니다.

캡콤의 신작 '귀무자: 검의 길'은 초월적인 액션 연출과 매력적인 주인공 미야모토 무사시의 서사가 돋보이는 수작이다. 다양한 반격기와 일섬 등 숙련도를 요구하는 전투 시스템은 액션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를 극대화했다. 다만 오픈 월드인 교토 동부의 이동 편의성과 단순한 장비 업그레이드 방식은 다소 아쉽다. 그럼에도 검술의 합을 겨루는 전투의 몰입감은 압도적이며, 게이머는 미야모토 무사시와 함께 진정한 검의 길을 경험하게 된다.
니혼팔콤을 대표하는 '궤적' 시리즈가 어느덧 20주년을 지나, 다시금 그 원점을 돌아보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작년 9월 출시 '하늘의 궤적 the 1st'을 시작으로, 그 후편의 리메이크인 '하늘의 궤적 the 2nd'가 체험판 공개에 이어 오는 9월 17일 출시를 앞두고 있죠. 그 첫 발자국인 '하늘의 궤적 the 1st'가 20년의 노하우를 집대
셰이프팜이 개발한 2인 협동 게임 '오비탈스'는 80~90년대 레트로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비주얼과 40프레임 최적화를 통해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직접 플레이하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퍼즐과 플랫포머를 중심으로 두 플레이어가 호흡을 맞춰 장애물을 극복하는 과정이 핵심이며, 실패에 대한 부담을 낮춰 협동의 즐거움을 극대화했습니다. 작년 더 게임 어워드에서 깜짝 공개된 이후 높은 완성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에일리언: 파이어팀 엘리트2는 언리얼 엔진5를 활용한 뛰어난 비주얼과 다채로운 적, 클래스 시스템으로 전작의 재미를 계승했습니다. 하지만 발전 없는 타격감과 최적화 문제, 싱글플레이 지원 부족 및 한국어 미지원 등 후속작이라기엔 부족한 완성도를 보입니다. 현재 출시된 상태이나 쾌적한 플레이를 위해 조속한 패치가 필요하며, IP의 명성에 의존한 안일한 개발 태도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레조넌스: 플래그 테일 레거시'는 그리스 신화 속 미노타우로스와 다이달로스의 미궁을 배경으로 한 시리즈의 프리퀄입니다. 쥐 떼 대신 고대 괴물과 퍼즐, 탐험을 중심으로 공포와 무력감을 극대화했습니다. 14시간의 플레이 타임 동안 소피아의 모험을 통해 시리즈 특유의 서사와 분위기를 계승했으나, 전투의 단순함과 원시 모반에 대한 설명 부족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신화적 변주와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닌텐도 스위치2로 출시된 '엘든 링: 빛바랜 자 에디션'은 기기 한계를 고려하면 안정적인 30fps를 구현하며 휴대성을 확보했습니다. 다만 고사양 플랫폼 대비 그래픽과 프레임 저하는 보스전 등 정밀한 조작이 필요한 상황에서 아쉬움을 남깁니다. 휴대하며 탐험을 즐기기엔 좋으나, 쾌적한 환경을 원한다면 다른 플랫폼이 권장됩니다. 새로운 시작 태생이 추가되었으나 게임 본질은 원작과 동일합니다.

'아이언 네스트'는 거대한 포탑을 조종하는 2인 개발 인디 게임으로, 실제 포병의 사격지휘(FDC)와 전포 임무를 구현한 시뮬레이터입니다. 플레이어는 관측 정보를 바탕으로 사격 제원을 계산하고 포탄을 장전해 사격하며 전황을 해결합니다. 반복되는 계산 과정이 숙련도를 높여 포병이 되어가는 재미를 주지만, 시각적 단조로움과 멀티플레이 부재는 아쉽습니다. 현재 게임은 정식 출시되어 플레이 가능합니다.
올해 게임스컴에는 67개국 16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전시면적 23만 3000㎡로 쾰른메세를 거의 다 채웠고, 참가 규모는 역대 최대다. 이 숫자를 채우는 것은 물론 기업이다. 각 회사가 자기 게임을 전 세계 이용자와 바이어 앞에 내놓기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경쟁한다. 그런데 이 민간의 각축장 위에는 또 하나의 층이 있다. 국가관이다. 국가관을 꾸린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 무대에서 한국어가 흘러나왔다. 엔씨가 개발명 '프로젝트 본파이어'의 정식 타이틀명으로 공개한 '라이크 오어 다이(Like or Die)'의 트레일러다. ONL은 영어권의 무대다. 제프 케일리가 진행하고 전 세계에 생중계되는 이 쇼케이스에서 각국 개발사는 영어 음성에 맞춘 영상을 올린다. 한국 게임사들도 글로벌 쇼케이스에 나
4박 5일 쑤저우 출장이 막을 내렸다. LPL이 진행된 쑤저우 양청 국제 이스포츠 센터(LNG 홈 아레나)의 문을 들어서며 느꼈던 첫인상은 단연 '압도적인 스케일'이었다. 익숙했던 LCK 롤파크의 정돈된 아늑함과 달리, 경기장 입구부터 현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지역 연고지를 순회하는 '롤링 로드쇼'의 거대한 인프라는 중국, LPL의 크기를 실감케 하기

유비소프트가 신작 공백기를 메우기 위해 자사 IP를 타 게임과 협업하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7월 10일부터 시작된 델타 포스와 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협업을 비롯해 월드 오브 탱크와 파 크라이의 만남 등 다양한 외부 협업이 진행 중이다. 이는 비용 절감과 조직 개편 속에서 브랜드 가치를 유지하려는 효율적 방안이나, 반복적인 협업은 게임의 정체성을 훼손한다는 비판도 따른다. 결국 팬들이 원하는 것은 단순한 과거 IP의 재활용이 아니라, 유비소프트가 과거의 명성을 뛰어넘을 완성도 높은 신작을 선보이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사이버펑크: 엣지러너가 게임 원작 애니메이션의 성공 사례로 자리 잡은 가운데, 후속작인 엣지러너2의 정보가 공개되었습니다. 전작의 성공으로 애니메이션 자체적인 팬덤이 생성됐고, 이는 게임과 시너지 효과를 내기도 했습니다. 이번 후속작은 전작과 독립된 새로운 이야기와 인물을 다루며, 독자적인 애니메이션 시리즈로서 IP 확장의 시너지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게임 개발 완료를 의미하는 '골드행'은 개발자들에게 물리적 책임감을 부여해 왔으나, 2028년부터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콘솔 제조사들이 디스크 미탑재를 추진하며 이 전통이 사라질 위기입니다. 디지털 기반의 출시가 주류가 되면 선출시 후수정 기조가 강해질 우려가 있으며, 개발자들의 신중함과 사명감이 약화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물리적 형태의 골드행이 사라지는 시대, 게임 개발의 무게와 책임감이 어떻게 재정립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6천 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16일 만에 1,000만 장을 판매한 '멧챠 카멜레온'은 기존 숨바꼭질 게임에 색칠이라는 요소를 더해 성공했다. 과거 게임들이 시스템을 비틀어 재미를 정의했다면, 최근 성공작들은 플레이어가 공유하고 싶은 경험을 설계하는 데 집중한다. 게임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단순히 유행을 모방하는 것을 넘어, 남들과는 다른 자신만의 색을 칠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소니가 2028년 1월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신작 게임의 디스크 생산을 전면 중단하며 디지털 전환을 공식화했습니다. 이는 소비자의 선호 변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흐름이라 주장하지만, 실상은 기업의 수익 극대화와 소유권의 약화를 초래합니다. 디지털 게임은 구매가 아닌 이용권에 불과해 언제든 사라질 수 있다는 점에서 물리 매체의 가치를 되새기게 합니다. 편리함 뒤에 숨겨진 소유권 상실의 위험을 경계해야 할 시점입니다.

최근 조립 PC 시장을 살펴보면 눈이 번쩍 뜨이는 매물들이 종종 보입니다. 다만 제품 상세 페이지를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시기 바랍니다. 거기에는 교묘하게 가려진 함정이 숨어있습니다. 지금 PC 시장은 하급 PC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넥슨이 '야생의 땅: 듀랑고' IP를 기반으로 개발해 온 '듀랑고 월드(프로젝트 DX)' 개발을 중단했다. 넥슨 관계자는 8일 개발 중단 사실을 확인했다. 2022년 11월 8일 개발명 '프로젝트 DX'로 처음 공개된 지 3년 10개월 만이다. '듀랑고 월드'는 넥슨게임즈가 개발을 맡아 온 오픈월드 MMORPG다. 원작의 핵심인 공룡과 크래프팅(제작)을 계

젤다의 전설 40주년을 맞아 특별 다이렉트가 진행되었습니다. 리메이크작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는 11월 5일 발매되며, 젤다의 전설 40주년 특별 디자인 닌텐도 스위치2 본체와 주변 기기는 10월 29일 출시됩니다. 또한 내년 1월 도쿄를 시작으로 40주년 콘서트가 세계 순회 개최되며, 실사 영화 젤다의 전설 제작 및 닌텐도 뮤지엄 내 신규 포토스팟과 굿즈 출시 등 다양한 프로젝트가 공개되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한국조폐공사가 '디아블로' 30주년을 기념해 금·은메달과 불리온 메달, 요판화를 9월 14일 한정수량으로 출시한다. 금메달 500개, 은메달 2,500개, 불리온 메달 10,000개 등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각각 4,795,000원, 333,300원, 165,000원이다. 한편 블리자드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블리즈컨 2026을 개최해 다양한 신작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닌텐도가 9월 8일과 9일 오후 11시에 닌텐도 다이렉트를 연달아 개최한다. 8일은 30분간 젤다의 전설 40주년 단독 다이렉트가 진행되며, 9일은 45분간 일반 닌텐도 다이렉트를 통해 다양한 타이틀을 공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이후 3개월 만으로,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 등 신작 정보와 닌텐도 스위치2 관련 라인업이 발표될 것으로 기대되어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넥슨은 9일 '마비노기 모바일'에 외부 AI를 연결해 게임 정보를 확인하고 채집·제작을 수행하는 '마비노기 모바일 AI 커넥터(Beta)'를 사전 안내했다. PC에서 클로드 코드, 커서, 제미나이 CLI 등과 연동해 사용하며, 이용자가 직접 도구를 설치하고 활성화해야 한다. AI는 정보 조회와 채집·제작을 돕지만, 거래나 성장 관련 자동화는 불가하며 이용료는 별도 부담이다. 넥슨은 향후 기능을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
6일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LCK 플레이오프 패자조 3라운드에서 T1이 디플러스 기아를 세트 스코어 3-1로 꺾고 승리했다. T1은 초반 열세를 극복하고 페이즈 김수환과 케리아 류민석의 활약으로 역전승을 거두며 2026 월드 챔피언십 3번 시드를 확보했다. T1은 향후 KSPO DOME에서 플레이오프 일정을 이어가며, 디플러스 기아는 4번 시드로 시즌을 마무리하게 되었다.
이번 주 인벤 주간 TOP 순위에서는 원신 (7.0)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귀무자: 검의 길은 2위에 올랐으며,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이 9월 30일 출시를 앞두고 4위로 진입했습니다. 10월 1일 출시 예정인 진삼국무쌍2: 컴플리트 에디션 리마스터는 6위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GXG 2026이 개최되며, 9월 13일부터 14일까지는 블리즈컨 2026이 열려 스타크래프트 IP 신작 등 다양한 정보가 공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넥슨의 고전 RTS 게임 택티컬 커맨더스를 초가소프트가 리마스터한 택티컬 커맨더스 R의 스팀 상점 페이지가 7일 등록되었습니다. 원작의 시스템을 계승하며 현대적 연출을 더한 이 게임은 9~10월 중 소규모 CBT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정식 출시일은 미정이지만 이번 페이지 등록으로 개발이 본격화됨에 따라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원작의 재미에 신규 요소를 더해 완성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6일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LCK 플레이오프 패자조 3라운드에서 디플러스 기아가 T1에 1-3으로 패하며 최종 4위를 기록했다. 김대호 감독과 '쇼메이커' 허수는 유리한 경기를 마무리하지 못한 판단력과 기복 관리를 패인으로 꼽았다. 이번 패배로 디플러스 기아는 2026 월드 챔피언십 4번 시드를 확정했으며, '쇼메이커'는 스위스 스테이지 통과를 향한 간절한 각오를 밝혔다.
이번 주 인벤 주간 TOP 순위에서는 원신 (7.0)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귀무자: 검의 길은 2위에 올랐으며,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이 9월 30일 출시를 앞두고 4위로 진입했습니다. 10월 1일 출시 예정인 진삼국무쌍2: 컴플리트 에디션 리마스터는 6위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GXG 2026이 개최되며, 9월 13일부터 14일까지는 블리즈컨 2026이 열려 스타크래프트 IP 신작 등 다양한 정보가 공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넥슨의 고전 RTS 게임 택티컬 커맨더스를 초가소프트가 리마스터한 택티컬 커맨더스 R의 스팀 상점 페이지가 7일 등록되었습니다. 원작의 시스템을 계승하며 현대적 연출을 더한 이 게임은 9~10월 중 소규모 CBT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정식 출시일은 미정이지만 이번 페이지 등록으로 개발이 본격화됨에 따라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원작의 재미에 신규 요소를 더해 완성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넥슨은 9일 '마비노기 모바일'에 외부 AI를 연결해 게임 정보를 확인하고 채집·제작을 수행하는 '마비노기 모바일 AI 커넥터(Beta)'를 사전 안내했다. PC에서 클로드 코드, 커서, 제미나이 CLI 등과 연동해 사용하며, 이용자가 직접 도구를 설치하고 활성화해야 한다. AI는 정보 조회와 채집·제작을 돕지만, 거래나 성장 관련 자동화는 불가하며 이용료는 별도 부담이다. 넥슨은 향후 기능을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

넥슨이 '야생의 땅: 듀랑고' IP를 기반으로 개발해 온 '듀랑고 월드(프로젝트 DX)' 개발을 중단했다. 넥슨 관계자는 8일 개발 중단 사실을 확인했다. 2022년 11월 8일 개발명 '프로젝트 DX'로 처음 공개된 지 3년 10개월 만이다. '듀랑고 월드'는 넥슨게임즈가 개발을 맡아 온 오픈월드 MMORPG다. 원작의 핵심인 공룡과 크래프팅(제작)을 계
애플은 현지시각 9일 애플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최초의 폴더블 아이폰인 아이폰 듀오를 공개했다. 존 터너스 CEO가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 공개된 아이폰 듀오는 19.3cm의 내부 디스플레이와 티타늄 프레임을 갖췄으며 A20 프로 칩이 탑재되었다. 256GB 기본 모델 기준 329만 원부터 시작하며 10월 16일 오후 9시 사전 주문을 시작해 10월 23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아이폰18 프로와 아이폰18 프로 맥스도 10월 23일에 출시된다.
스마일게이트 창업자 권혁빈 최고비전제시책임자(CVO)가 배우자에게 회사 지분 35%를 넘기게 됐다. 서울가정법원 가사합의3부(재판장 정동혁)는 9일 이 모 씨가 권 CVO를 상대로 낸 이혼 및 재산분할 청구 소송에서 이혼 청구를 인용하고, 권 CVO가 보유한 스마일게이트 주식 35%를 이 씨에게 분할하라고 판결했다. 여기에 현금 650억 원과 판결 다음 날
드래곤플라이의 FPS '스페셜포스 리마스터'가 9월 17일(목)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언리얼 엔진5로 재구성된 이 게임은 캐릭터와 전장 그래픽을 개선했으며, 총기 개조 시스템과 GP로 구매하는 전술장비를 도입해 전략성을 높였다. 기존 원작의 이동 및 사격 감각을 유지하면서도 7종의 맵과 다양한 꾸미기 요소, 시즌제 랭킹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비스는 드래곤플라이 직접 서비스와 스토브 등을 통해 제공된다.
엔씨가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의 글로벌 합산 팔로워 8만 명 돌파를 기념해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엔씨는 게임 공식 채널을 통해 이용자들의 성원에 감사를 전하며, 게임 내 캐릭터 사쿠바 유키의 모습을 담은 쇼츠 영상을 선보였다. 영상은 "전직 신센구미, 현직 커피점 직원이자 비밀리에 라이칸스로프"라는 캐릭터 설정을
엔씨가 퍼블리싱하고 빅게임스튜디오가 개발하는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LIMIT ZERO BREAKERS)의 글로벌 프론티어 테스트가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테스트는 모바일과 스팀에서 참여 가능하며 메인스토리 3챕터, 스핀오프 스토리, 보스 레이드 등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된다. 엔씨는 유저 피드백을 반영해 전투 시스템과 그래픽 등을 개선했으며 향후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1993년 아케이드 명작을 HD 리메이크한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베이시스 로디드 한국어판을 오는 12월 10일 PS5와 닌텐도 스위치 2로 발매합니다. 신규 캐릭터 핑크 추가와 최대 4인 로컬 협력, 클라이맥스 시즌 모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담았으며 실물 패키지와 한정판도 함께 출시되어 원작의 향수와 새로운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예정입니다.
아마존게임즈가 서비스하던 로스트아크 글로벌 버전의 퍼블리싱이 2027년 초 종료되며 개발사인 스마일게이트로 이관됩니다. 기존 유저 데이터는 대부분 유지되나 우편, 친구 목록 등 일부는 이관되지 않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관 후에는 스팀 계정 연동이 필수이며, 데이터 이전을 원치 않는 유저는 8월 12일부터 서비스 이관 전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거부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스마일게이트는 이용자와의 긴밀한 소통을 위해 직접 서비스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기간 중 비즈니스홀 등에서 노트북 등 전시 장비가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1인 개발자 라이언 레일리를 포함한 여러 참가사가 피해를 입었으며, 특히 미공개 빌드가 담긴 기기까지 분실되어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24시간 보안 인력이 상주함에도 발생한 이번 사건에 게임 팬과 기업들의 지원이 이어졌고, 레일리는 이번 주말까지 현장에 머물며 일정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번 주 게임 순위에서는 '제우스: 오만의 신'이 2위로 급상승했고 '원신 7.0'과 '귀무자: 검의 길'이 상위권에 진입했습니다. 19일에는 '인왕3'의 DLC '게이안 지옥변'이 출시되며, 20일에는 '모탈 쉘 II'와 '스토커2' 확장팩이 공개됩니다. 22일부터 23일까지는 부산 벡스코에서 '오버워치 데이' 행사가 열려 개발자 토크와 스페셜 매치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주 인벤 게임 순위에서는 '원신'이 1위를 차지했으며 '마블 울버린'과 'NBA 2K27' 등 신작들이 상위권에 진입했습니다. 업계의 시선은 26일 개막하는 '게임스컴 2026'에 쏠려 있으며, 한국 시간 26일 오전 3시에는 신작 발표가 예정된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가 온라인 생중계됩니다. 같은 날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고, 27일에는 '스타워즈 제로 컴퍼니'가 출시됩니다. 지난주에는 '인왕3'의 DLC '게이안 지옥변'이 출시되었고, '모탈 쉘 II'와 '스토커2: 코스트 오브 호프' 등 주요 신작들이 메타크리틱에서 80점대의 준수한 평가를 받으며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넥슨게임즈 김용하 PD 사단의 신작 '프로젝트 RX'가 정식 명칭을 '파레이돌리아'로 확정하고 24일 공식 X를 통해 로고와 캐릭터 이미지를 공개했다. 언리얼 엔진5 기반의 이 게임은 매력적인 캐릭터와 함께하는 이세계를 구현하며 PC, 콘솔, 모바일 출시를 목표로 한다. 현재 시니어 스킬 및 콘텐츠 기획자를 채용 중이며 향후 개발 단계에 맞춰 인재를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8월 21일 언리얼 페스트 서울 2026에서 신작 '우치 더 웨이페어러'의 인게임 영상이 최초 공개됐다. 목영미 아트 디렉터는 강연을 통해 언리얼 엔진 5로 재해석한 한국적 판타지 배경 평산을 선보였다. 또한 사실감을 높이기 위해 개발진 얼굴을 3D 스캔해 NPC에 활용하는 등 상상과 현실의 조화를 꾀했다. 넥슨게임즈와 로어볼트 스튜디오가 협업 중인 이 게임은 조선을 배경으로 한 독창적인 판타지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다.

7월 개봉한 영화 '오디세이'는 3천 년 전 서사를 기반으로 엄청난 흥행을 기록 중이다. 한편, 8년 전 출시된 게임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 또한 원전 '오디세이아'와 시대적 배경은 다르지만, 모험 끝에 가족을 찾아가는 '귀향(Nostos)'이라는 핵심 주제를 공유한다. 두 작품 모두 이방인으로서 수많은 섬을 항해하며 새로운 관계를 맺고, 결국 자신만의 집으로 돌아가는 여정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오디세이를 완성해 냈다.
'지스타 2026' 기자간담회가 8월 13일 코엑스에서 열렸다. 올해는 '외연 확장'과 '인하우스 콘텐츠 확대'를 핵심 전략으로 삼아 게임을 넘어 웹툰,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아우를 예정이다. AI 플랫폼 '크랙'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 및 시내 전역에서 개최된다. G-CON은 19일과 20일 양일간 열리며, 인디 쇼케이스와 신작 시연존 등 자체 기획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다. 부산시는 도시 전체를 축제 공간으로 활용하고, 벡스코 수용 인원을 고려해 티켓 운영을 최적화할 방침이다.

치지직 최초의 스타크래프트 오프라인 대회인 자낳대26: 스타크래프트 with 치지직이 9월 2일부터 4일까지 오후 8시 온라인 풀리그를 시작으로 개막합니다. 4개 팀이 경쟁하며 상위 3팀은 9월 6일 오후 1시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결승에 진출합니다. 전용준 캐스터, 김정민 해설위원, 철면수심이 중계를 맡으며 ENCHANT 치지직 채널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팀 슈퍼노바, 팀 맹덕엄마, 팀 조일장, 팀 김성현이 출전하며 결승 티켓은 NOL에서 예매할 수 있습니다.
이번 주 인벤 게임 순위에서는 '원신'이 1위를 차지했으며 '마블 울버린'과 'NBA 2K27' 등 신작들이 상위권에 진입했습니다. 업계의 시선은 26일 개막하는 '게임스컴 2026'에 쏠려 있으며, 한국 시간 26일 오전 3시에는 신작 발표가 예정된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가 온라인 생중계됩니다. 같은 날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고, 27일에는 '스타워즈 제로 컴퍼니'가 출시됩니다. 지난주에는 '인왕3'의 DLC '게이안 지옥변'이 출시되었고, '모탈 쉘 II'와 '스토커2: 코스트 오브 호프' 등 주요 신작들이 메타크리틱에서 80점대의 준수한 평가를 받으며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번 주 게임 순위에서는 '제우스: 오만의 신'이 2위로 급상승했고 '원신 7.0'과 '귀무자: 검의 길'이 상위권에 진입했습니다. 19일에는 '인왕3'의 DLC '게이안 지옥변'이 출시되며, 20일에는 '모탈 쉘 II'와 '스토커2' 확장팩이 공개됩니다. 22일부터 23일까지는 부산 벡스코에서 '오버워치 데이' 행사가 열려 개발자 토크와 스페셜 매치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주 인벤 주간 TOP 순위에서는 원신 (7.0)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귀무자: 검의 길은 2위에 올랐으며,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이 9월 30일 출시를 앞두고 4위로 진입했습니다. 10월 1일 출시 예정인 진삼국무쌍2: 컴플리트 에디션 리마스터는 6위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GXG 2026이 개최되며, 9월 13일부터 14일까지는 블리즈컨 2026이 열려 스타크래프트 IP 신작 등 다양한 정보가 공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스타 2026' 기자간담회가 8월 13일 코엑스에서 열렸다. 올해는 '외연 확장'과 '인하우스 콘텐츠 확대'를 핵심 전략으로 삼아 게임을 넘어 웹툰,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아우를 예정이다. AI 플랫폼 '크랙'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 및 시내 전역에서 개최된다. G-CON은 19일과 20일 양일간 열리며, 인디 쇼케이스와 신작 시연존 등 자체 기획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다. 부산시는 도시 전체를 축제 공간으로 활용하고, 벡스코 수용 인원을 고려해 티켓 운영을 최적화할 방침이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대작 게임 제작을 지원하는 '글로벌 프런티어 게임' 사업에 60억 원을 새로 편성했다. 인디게임을 대상으로 한 게임기획 지원 예산은 93억 원에서 138억 원으로 늘리고, 불법 사설 서버를 걸러내는 자동화 시스템 구축에 16억 원을 신규 배정했다. 문체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7년 예산안을 4일 공개했다. 게임 분야 신규
너티독의 닐 드럭만은 워싱턴 포스트 인터뷰에서 라스트 오브 어스는 끝나지 않았으며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너티독은 신규 IP 인터갤러틱: 더 헤러틱 프로펫을 개발 중이며, 과거 라스트 오브 어스 온라인 개발 중단 사례를 고려할 때 신규 프로젝트는 인터갤러틱: 더 헤러틱 프로펫 출시 이후 구체화될 전망이다. 다만 구체적인 공개 일정은 미정이며 팬들은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표하고 있다.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의 ‘구매’ 버튼이 소유권 이전이 아닌 라이선스 부여임을 주장하며 미국 집단소송에 대응했습니다. 원고 측은 소비자가 게임을 소유하는 것으로 오인하게 했다고 지적했으나, 소니는 약관 링크를 통해 이를 충분히 고지했다고 반박했습니다. 본 사건의 신청 심리는 10월 1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원고와 소니는 각각 9월 4일과 11일까지 답변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향후 법원의 판단에 따라 디지털 상품 판매 방식에 변화가 생길지 주목됩니다.
컴투스가 퍼블리싱하고 에이버튼이 개발한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오는 8월 26일 낮 12시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이 게임은 신화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8개 클래스와 AI 기반의 페르소나 시스템, 비접속 시에도 성장이 가능한 AI 모드를 도입해 유저 간 성장 격차를 줄이고 다양한 경쟁 방식을 제공합니다. 또한 스트리머 서버 분리 운영과 공정한 경제 시스템을 강조하며, 출시 후 1개월 차 인터서버 오픈 및 4개월 차 신규 클래스 추가 등 체계적인 업데이트 계획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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