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 리브스 감독의 영화 ‘더 배트맨 파트2’의 개봉일이 기존 2027년 10월에서 2028년 2월 18일로 재연기되었습니다. 감독은 비메오를 통해 로버트 패틴슨의 카메라 테스트 영상을 공개하며 이 소식을 전했습니다. 전작의 주역들이 복귀하고 스칼렛 요한슨 등이 합류할 예정이나, 개봉이 거듭 미뤄지며 전작과 6년의 공백이 생기게 되어 팬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습니다.
프롬소프트웨어는 닌텐도 스위치2 신작 ‘더스크블러드’의 네트워크 테스트 테스터를 7월 22일 23시부터 28일 22시 59분까지 모집한다. 당첨자는 8월 7일 발표되며, 테스트는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매일 4시간씩 진행된다. 이번 테스트는 최대 8인 멀티플레이를 통해 서버 부하와 게임 밸런스를 검증하며, 2026년 출시를 앞두고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크래프톤 산하 스튜디오 언노운 월즈의 '서브노티카2' 개발 이야기가 유럽 최대 게임 개발자 콘퍼런스 무대에 오른다. 게임스컴 공식 개발자 콘퍼런스 '게임스컴 데브(gamescom dev)'는 15일 앤서니 가예고스(Anthony Gallegos) 언노운 월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기조강연자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게임스컴 데브 2026은 오는 8월 23일부터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IT위원회(위원장 오세윤)가 위메이드 창업주의 지분 매각을 두고 "한국 게임 산업의 근간을 흔드는 IP 주권 상실을 경계한다"며 깊은 유감을 표하는 입장문을 15일 발표했다. IT위원회는 입장문에서 이번 매각으로 위메이드가 보유한 핵심 지식재산권(IP)이 중국 자본의 영향권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제기된다며, 이번 사태가 "위메이드만
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이 15일 불법 게임 사설서버 처벌을 지식재산권 침해죄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징벌적 손해배상과 긴급차단 제도를 도입하는 내용의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게임산업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불법 사설서버 운영 행위를 "정당한 권한 없이 게임물 관련 사업자가 제공하는 게임물과 실질적으로 동일·유사하게 구현된 게임물을 제

에이펙스 레전드가 사이버펑크 IP와 협업해 신규 스킨과 사이버웨어를 추가하며 스팀 매출 글로벌 2위, 한국 3위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코나미는 7월 28일 오후 2시까지 사일런트 힐 등을 할인하는 서머 세일 파트2를 진행하며, 안나푸르나 인터랙티브는 AI 소재 퍼즐 게임 디토피아를 정식 출시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에이펙스 레전드에 전략적 플레이가 가능한 신규 사이버웨어가 도입되었으며, 유저 피드백을 반영한 맵 로테이션 조정도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미국 실리콘 밸리 대학은 게임 내 고난도 업적을 학업 역량으로 인정해 연간 최대 1만 5천 달러를 지원하는 '만렙 업적 장학금'을 운영합니다. 로스트아크,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엘든 링 등 다양한 게임의 성과를 레전더리와 마스터리 티어로 구분해 평가하며, 업적 희소성 60%, 에세이 20%, 학업 잠재력 20%를 반영합니다. 목록 외 게임도 증빙 자료와 논거를 제출하면 심사가 가능합니다. 이 제도는 게임 속 전략적 사고와 끈기를 혁신적 리더십 자질로 평가하며, 대학은 연 3개 학기까지 장학금을 갱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게임프리크가 개발하는 신작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의 전투 오버뷰 트레일러가 15일 공개되었습니다. 영상은 제압 기술, 패링, 블룸 아츠 등 전투 시스템과 주인공 엠마와 투견 쿠의 성장 및 스킬트리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포켓몬스터 제작진의 새로운 오리지널 IP인 이 게임은 엠마와 쿠의 모험을 다루며, 오는 2026년 8월 4일 정식 출시될 예정입니다.
'페이커' 이상혁이 데뷔 후 첫 고정 예능인 디즈니+ '머더클럽'에 출연을 확정했다. 이 프로그램은 출연진이 용의자가 되어 범인을 찾는 AI 미스터리 추리 게임쇼로, 오는 29일 공개된다. 페이커를 비롯해 빠니보틀, 최양락, 신성록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출연하며, 예고편에서는 페이커의 당황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3년 차 베테랑인 그가 보여줄 색다른 매력이 관전 포인트다.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IT위원회(위원장 오세윤)가 위메이드 창업주의 지분 매각을 두고 "한국 게임 산업의 근간을 흔드는 IP 주권 상실을 경계한다"며 깊은 유감을 표하는 입장문을 15일 발표했다. IT위원회는 입장문에서 이번 매각으로 위메이드가 보유한 핵심 지식재산권(IP)이 중국 자본의 영향권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제기된다며, 이번 사태가 "위메이드만
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이 15일 불법 게임 사설서버 처벌을 지식재산권 침해죄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징벌적 손해배상과 긴급차단 제도를 도입하는 내용의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게임산업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불법 사설서버 운영 행위를 "정당한 권한 없이 게임물 관련 사업자가 제공하는 게임물과 실질적으로 동일·유사하게 구현된 게임물을 제
크래프톤의 대표 지식재산권(IP) 'PUBG: 배틀그라운드'가 실물 카드게임으로 제작된다. 손수현 카드몬스터 대표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크래프톤과 카드몬스터가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PUBG를 실물 카드게임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손 대표는 "배틀그라운드는 단순한 게임이 아니라 게임 역사에서 시대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문화적 순간 중 하나"라며 "
국립중앙도서관은 한국 게임의 문화적 가치를 조명하는 특별전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를 7월 14일부터 12월 31일까지 디지털도서관 지하 3층 전시실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국립 기관의 첫 게임 전시로, 1980년대부터 수집한 게임 자료를 통해 사라진 게임의 복원 과정을 소개합니다. 특히 AI로 재현한 미출시 게임 체험존이 운영되며, 오는 22일 오후 2시에는 '단종 게임 보존과 활용'을 주제로 한 세미나도 열릴 예정입니다. 기록유산으로서 게임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고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개발한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10일 오후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1위에 올랐다. 지난달 24일 서비스 5주년 기념 업데이트 이후 약 2주 만에 양대 마켓 정상을 모두 밟으며 흥행력을 재입증했다. '오딘'은 5주년 업데이트 다음 날인 지난달 25일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구글플
법원은 엔씨가 카카오게임즈와 레드랩게임즈를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침해 금지 소송 1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9일 내렸다. 서울지방법원 재판부는 엔씨가 제기한 저작권 침해 및 부정경쟁행위 소송 청구를 기각했다. 법원의 상세한 판단 이유는 판결문 배포 뒤에 확인될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법적 공방은 지난 2024년 2월 엔씨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카카오게임즈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유한회사(이하 블리자드코리아)가 지난해 한국에서 전년보다 14.7% 줄어든 매출을 기록했다. 2023년 이후 3년 연속 감소세다. 다만 마케팅 비용을 중심으로 지출을 대폭 줄이면서 영업이익은 오히려 늘었다. 10일 공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블리자드코리아는 2025년(제22기) 매출 350억 6300만 원, 비용 298억 9200만
넥써쓰가 체인저, 페이더플라이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UAE 내 글로벌 게임 결제·정산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이번 협약으로 넥써쓰는 ADGM FSRA의 규제 프레임워크를 도입해 서비스 안정성을 확보하고, 한국 게임사의 현지 진출을 돕는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장현국 대표는 이번 협력이 글로벌 디지털 결제 규제 준수의 핵심 모델이 될 것이라 밝혔으며, 향후 한국과 UAE를 잇는 디지털 자산 결제 생태계 확장에 주력할 계획이다.

네오위즈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워게이밍 CPO 출신 크리스 정을 글로벌사업그룹장으로 선임했다. 이번 인사와 함께 조직을 신작개발, 글로벌사업, 라이브게임그룹으로 재편했으며 라이브게임그룹장은 조민구 본부장이 맡는다. 한편 박성준 신작개발그룹장이 오는 8월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할 예정이며, 네오위즈는 이들 체제를 중심으로 신규 IP 발굴 및 글로벌 퍼블리셔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마루미투 게임즈가 개발한 인디 게임 'D-TOPIA'는 AI가 모든 것을 제공하는 낙원 속에서 주인공 '시로'가 시설 관리자가 되어 겪는 모순과 이면을 다룬다. 겉으로는 완벽한 행복을 보장하지만, 실상은 빅데이터로 조작된 공간임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어드벤처와 퍼즐 형식으로 풀어냈다. 게이머는 인물들과 교류하며 낙원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을 마주하게 되며,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고민하게 된다.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기사에 명시되지 않았다.

최근 한국의 1인 개발자가 출시한 인디 게임 '삼국지 클래식'은 화려한 연출과 복잡한 개인 서사를 배제하고 내정과 전쟁, 인재 등용 등 전략 시뮬레이션의 근본에 집중했다. 정사 기록처럼 건조하지만 명확한 중화 통일의 과정을 담아내며 고전 삼국지 시리즈의 향수를 자극한다. 비록 AI의 공격성이나 부족한 장수 풀 등 일부 아쉬움은 있으나, 삼국지 본연의 재미를 충실히 구현해 훌륭한 완성도를 보여준다.
크래프톤 산하 플라이웨이게임즈가 개발한 액션 로그라이크 '어센드투제로'가 오는 7월 13일 글로벌 출시됩니다. 이 게임은 '시간'을 자원이자 무기, 성장의 핵심 요소로 삼아 제한 시간 내 목표를 달성하는 전략적 재미를 강조했습니다. 스팀, 엑스박스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으며 엑스박스 게임 패스 데이 원으로 제공됩니다. 시간 정지 시스템과 지수함수적 성장 곡선이 특징입니다.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가 돌아왔다. 리마스터도, 리메이크도 아닌 '리싱크드'라는,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에만 쓸 수 있을법한 부제와 함께 말이다. 어쌔신 크리드라는 브랜드 안에서, '블랙 플래그'라는 이름은 결코 가볍지 않다. 메타크리틱 점수가 88점. 시리즈 내 최고의 작품으로 꼽히는 2편과 브라더후드의 뒤를 잇는 3번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원작

사이게임즈의 '그랑블루 판타지: 리링크 - 엔드리스 라그나로크'는 신규 난이도 CHAOS와 로그라이크 방식의 '극돈공소'를 통한 파밍 개편, 6종의 신규 캐릭터를 추가한 대형 확장팩입니다. 소환석 시스템으로 전투 전략성을 높였으나, 여전히 대미지 상한이라는 제약과 반복적인 보스 구성은 한계로 지적됩니다. 본편 엔드게임을 마친 유저에겐 익숙한 도전이나, 신규 유저에게는 완성도 높은 경험을 제공합니다.
리듬에 맞춰서 지시된 버튼을 누르는 리듬 액션 장르는 약 30년이 지난 지금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장르다. 음악이라는 호불호가 적은 소재에 화면에 뭘 눌러야 하는지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만큼, 게임을 한 번도 안 해봤던 사람들도 그 구조를 바로 알 수 있을 정도다. 그렇지만 대부분 게이머들은 이 말에 의문을 표할 거다. 그도 그럴 것이 조금만 레벨이 높아져
스타폭스 시리즈가 9년 만에 '스타폭스'라는 이름으로 지난 7월 2일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은 시리즈의 전성기를 이끈 '스타폭스64'를 현대적으로 리메이크한 타이틀로, 진일보한 비주얼과 깊이 있는 조작 체계를 선보입니다. 그러나 반복되는 시나리오와 기체 구성은 시리즈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한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기며, 이제는 과거의 영광을 답습하기보다 새로운 길을 개척해야 할 시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6월 19일 발매된 UFC 6는 최신 프로스트바이트 엔진을 통해 사실적인 비주얼과 타격감을 구현하며 격투 게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초보자를 위한 난이도 설정과 크리스 카터를 주인공으로 한 레거시 모드, 커리어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다만 입력 지연 현상과 콘솔 전용 출시라는 점은 아쉬운 요소로 꼽힙니다. 콘솔 보유자라면 즐길 가치가 충분하나, 게임만을 위해 기기를 구매하는 것은 신중한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데이브 더 다이버의 신규 DLC ‘인 더 정글’은 12,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이 무색할 만큼 풍성한 콘텐츠를 담았다. 이번 DLC는 기존 사이드뷰 방식에서 탈피해 탑뷰 기반의 실시간 탐험과 우타라 마을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활동을 제공한다. 특히 중반부에는 턴제 전투 시스템을 도입한 정글 모험이 펼쳐져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본편의 다이빙과 레스토랑 운영이라는 핵심 재미는 유지하면서도, 정글건 업그레이드와 주민 호감도 시스템 등을 통해 플레이어의 선택지를 대폭 넓혔다. 익숙함과 새로움이 조화를 이룬 이번 DLC는 데이브 특유의 B급 유머와 따뜻한 감성을 그대로 담아내며, 기존 팬들에게 다시 한번 끝없는 즐거움을 제공한다.
사이버펑크: 엣지러너가 게임 원작 애니메이션의 성공 사례로 자리 잡은 가운데, 후속작인 엣지러너2의 정보가 공개되었습니다. 전작의 성공으로 애니메이션 자체적인 팬덤이 생성됐고, 이는 게임과 시너지 효과를 내기도 했습니다. 이번 후속작은 전작과 독립된 새로운 이야기와 인물을 다루며, 독자적인 애니메이션 시리즈로서 IP 확장의 시너지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소니가 2028년 1월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신작 게임의 디스크 생산을 전면 중단하며 디지털 전환을 공식화했습니다. 이는 소비자의 선호 변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흐름이라 주장하지만, 실상은 기업의 수익 극대화와 소유권의 약화를 초래합니다. 디지털 게임은 구매가 아닌 이용권에 불과해 언제든 사라질 수 있다는 점에서 물리 매체의 가치를 되새기게 합니다. 편리함 뒤에 숨겨진 소유권 상실의 위험을 경계해야 할 시점입니다.

최근 조립 PC 시장을 살펴보면 눈이 번쩍 뜨이는 매물들이 종종 보입니다. 다만 제품 상세 페이지를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시기 바랍니다. 거기에는 교묘하게 가려진 함정이 숨어있습니다. 지금 PC 시장은 하급 PC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디지털 콘텐츠가 소유가 아닌 라이선스 계약으로 변하며 서비스 종료 시 소비자의 권리 문제가 커지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유비소프트의 ‘더 크루’ 사례를 계기로 ‘스탑 킬링 게임’ 운동이 확산되었고, 캘리포니아주는 서버 종료 시 오프라인 패치 제공 등을 의무화하는 ‘AB 1921’ 법안을 발의해 상원 심의를 앞두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은 서비스 종료 후 이용 권리에 대한 법적 근거가 미비해 소비자가 보호받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이제는 디지털 콘텐츠의 ‘구매’ 의미를 재정의하고 소비자의 권리를 보장할 제도적 논의가 시급합니다.
엔씨소프트의 '아이온2'가 지난 14일 여름 쇼케이스를 열고 향후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발표에서 가장 주목받은 것은 멤버십 개편으로, 기존 3종의 유료 멤버십을 25,000원의 단일 상품인 '콰이링 특급 멤버십'으로 통합하고 이용 기간을 30일로 늘렸습니다. 이는 기존의 가격보다 저렴해진 파격적인 결정으로, 그간 엔씨소프트에 씌워졌던 과금 유도에 대한 유저들의 불신을 행동으로 증명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넥슨이 게임 하나를 접을 때의 절차는, 솔직히 말하면 우아하다. 상점을 먼저 닫고, 모든 아이템을 공짜로 푸는 '프리데이'로 전환하고, 결제 내역은 사용 여부와 무관하게 전액 환불해 준다. 임종을 앞둔 환자에게 좋아하던 음식을 마음껏 차려 주는 호스피스의 마지막 만찬처럼. 공지문도 한결같이 단정하다.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장
※본 기사에는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본편과 콜라보 스토리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난 6월 8일, 쿠로 게임즈의 '명조'가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콜라보를 개시했다. 그간 쿠로 게임즈를 지켜봤던 유저라면 퀄리티에 대해서는 의심할 여지는 없었다. 전작 '퍼니싱: 그레이 레이븐'에서 니어 오토마타, 데빌 메이 크라이 등 유명 작품의 콜라보를 훌륭히
매년 플레이엑스포를 취재하러 가기에 조금의 변화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편인데요. 올해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대형 부스와 인디 부스들의 균형이 잘 잡혀있다는 부분이었습니다. 특히 시연과 관련해서요. 이번 플레이엑스포는 시연존이 생각보다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는 편입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마주할 수 있는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나 대원미디어, 던
농심 레드포스와 BNK 피어엑스 간의 트레이드 이후 양 팀들이 만들어 가고 있는 서사가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자칫 냉기류로 흐를 수 있었던 상황인데, 스포츠 특유의 승부욕과 재치 있는 대처를 통해 새로운 라이벌 구도가 생기며 LCK를 보는 재미가 더욱 늘어났다. '디아블'이 BFX를 떠난 뒤 BFX 박준석 감독의 인터뷰나 이전 BFX의 공지
전병헌 전 한국e스포츠협회(KeSPA) 회장이 라이엇 국제 대회, EWC, LCK 정규 리그, 그리고 오는 7월 20일 개막 예정인 KeSPA컵까지 엄청난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현 상황에 대해 비판했다. 12일 BLG를 3:2로 꺾고 2026 MSI 우승을 차지한 한화생명은 우승 직후인 금일 곧바로 EWC를 위해 파리로 출국했다. 연이어 20일 개막하는 K
BLG가 먼저 결승으로 간다. BLG에게 1:3으로 패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최종진출전에 이름을 올렸다. 4세트, 각각 자헨과 오로라를 잡은 '제우스' 최우제와 '제카' 김건우가 초반부터 상대를 거세게 압박했고, 그 주도권을 바탕으로 탑 다이브에 성공하며 선취점을 챙겼다. 이에 BLG도 탑에 인원을 투자해 자헨을 잡아냈다. 이후 양 팀은 유충을 두고 펼쳐진

미국 실리콘 밸리 대학은 게임 내 고난도 업적을 학업 역량으로 인정해 연간 최대 1만 5천 달러를 지원하는 '만렙 업적 장학금'을 운영합니다. 로스트아크,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엘든 링 등 다양한 게임의 성과를 레전더리와 마스터리 티어로 구분해 평가하며, 업적 희소성 60%, 에세이 20%, 학업 잠재력 20%를 반영합니다. 목록 외 게임도 증빙 자료와 논거를 제출하면 심사가 가능합니다. 이 제도는 게임 속 전략적 사고와 끈기를 혁신적 리더십 자질로 평가하며, 대학은 연 3개 학기까지 장학금을 갱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최근 한국의 1인 개발자가 출시한 인디 게임 '삼국지 클래식'은 화려한 연출과 복잡한 개인 서사를 배제하고 내정과 전쟁, 인재 등용 등 전략 시뮬레이션의 근본에 집중했다. 정사 기록처럼 건조하지만 명확한 중화 통일의 과정을 담아내며 고전 삼국지 시리즈의 향수를 자극한다. 비록 AI의 공격성이나 부족한 장수 풀 등 일부 아쉬움은 있으나, 삼국지 본연의 재미를 충실히 구현해 훌륭한 완성도를 보여준다.
넥슨이 지난 7일 키프리스를 통해 '테일즈위버 키우기'와 '테일즈키우기' 상표권을 출원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2003년부터 서비스 중인 장수 MMORPG 테일즈위버 IP를 활용한 신작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나, 넥슨 측은 현재 공식적인 개발 발표나 구체적인 일정은 없으며 단순 상표권 확보 단계라고 밝혔습니다. 향후 관련 행보에 이목이 쏠립니다.
한화생명e스포츠가 2026 MSI 우승 사냥에 성공했다. 창단 이래 처음으로 진출한 MSI였는데, 무수한 위기를 극복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번 우승으로 한화생명e스포츠는 2026 월드 챔피언십 진출권도 획득했다. 승부를 결정할 마지막 5세트, BLG가 기분 좋게 출발했다. 첫 드래곤을 가져간 뒤, 4인 다이브로 한화생명e스포츠의 바텀 듀오를 깔
글로벌 판매량 1,500만 장을 기록한 인기 인디 게임 메챠 카멜레온이 최근 스크리블 헌트라는 표절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해당 게임은 핵심 시스템인 페인트 동화 방식까지 그대로 베꼈으며, 특히 한국어 타이틀을 원작과 동일하게 표기해 유저들에게 큰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언급되지 않았으나, 유사 게임들의 무분별한 범람에 대한 업계와 게이머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페이커' 이상혁이 데뷔 후 첫 고정 예능인 디즈니+ '머더클럽'에 출연을 확정했다. 이 프로그램은 출연진이 용의자가 되어 범인을 찾는 AI 미스터리 추리 게임쇼로, 오는 29일 공개된다. 페이커를 비롯해 빠니보틀, 최양락, 신성록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출연하며, 예고편에서는 페이커의 당황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3년 차 베테랑인 그가 보여줄 색다른 매력이 관전 포인트다.
호요버스는 8월 12일 진행될 '원신' 7.0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지역 스네즈나야와 신규 캐릭터를 선보이며 그래픽 전반을 개선합니다. 이에 따라 일부 안드로이드 기기의 GPU 호환성 문제로 요구 사양이 변경되나, PC와 iOS, 콘솔 사양은 유지됩니다. 지원이 어려워진 특정 SoC 모델을 확인해야 하며, 안드로이드 최소 사양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니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화생명e스포츠가 2026 MSI 우승 사냥에 성공했다. 창단 이래 처음으로 진출한 MSI였는데, 무수한 위기를 극복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번 우승으로 한화생명e스포츠는 2026 월드 챔피언십 진출권도 획득했다. 승부를 결정할 마지막 5세트, BLG가 기분 좋게 출발했다. 첫 드래곤을 가져간 뒤, 4인 다이브로 한화생명e스포츠의 바텀 듀오를 깔
전병헌 전 한국e스포츠협회(KeSPA) 회장이 라이엇 국제 대회, EWC, LCK 정규 리그, 그리고 오는 7월 20일 개막 예정인 KeSPA컵까지 엄청난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현 상황에 대해 비판했다. 12일 BLG를 3:2로 꺾고 2026 MSI 우승을 차지한 한화생명은 우승 직후인 금일 곧바로 EWC를 위해 파리로 출국했다. 연이어 20일 개막하는 K
이번 주 게임 순위는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가 1위를 지켰으며, ‘메챠 카멜레온’이 2위로 상승했습니다. 신작 ‘어센드 투 제로’는 메타크리틱 83점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주요 행사로는 16일부터 ‘알케론’ CBT가 진행되며, 18일부터 19일까지 ‘승리의 여신: 니케’ 콘서트가 열립니다. 또한 16일에는 ‘프로야구스피리츠2026’이 정식 출시될 예정입니다. 지난주에는 ‘빌리빌리 월드 2026’과 ‘검은사막 모바일 하이델 연회’ 등 다양한 게임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페이커' 이상혁이 데뷔 후 첫 고정 예능인 디즈니+ '머더클럽'에 출연을 확정했다. 이 프로그램은 출연진이 용의자가 되어 범인을 찾는 AI 미스터리 추리 게임쇼로, 오는 29일 공개된다. 페이커를 비롯해 빠니보틀, 최양락, 신성록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출연하며, 예고편에서는 페이커의 당황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3년 차 베테랑인 그가 보여줄 색다른 매력이 관전 포인트다.
원신이 처음 '스네즈나야'라는 이름을 언급한 건 2020년이었습니다. 약 6년이 지난 지금, 여행자는 마침내 티바트의 마지막 국가로 발을 내딛습니다. 이 스네즈나야는 원신의 스토리에서도 매우 중요한 지역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서브컬처 시장의 변동 혹은 세대 변화를 확실히 체감하는 시기이기도 한 만큼, 다음 버전은 게임 내적으로도 외적으로도 원신과 호요버스에
BLG가 먼저 결승으로 간다. BLG에게 1:3으로 패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최종진출전에 이름을 올렸다. 4세트, 각각 자헨과 오로라를 잡은 '제우스' 최우제와 '제카' 김건우가 초반부터 상대를 거세게 압박했고, 그 주도권을 바탕으로 탑 다이브에 성공하며 선취점을 챙겼다. 이에 BLG도 탑에 인원을 투자해 자헨을 잡아냈다. 이후 양 팀은 유충을 두고 펼쳐진
넥슨이 지난 7일 키프리스를 통해 '테일즈위버 키우기'와 '테일즈키우기' 상표권을 출원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2003년부터 서비스 중인 장수 MMORPG 테일즈위버 IP를 활용한 신작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나, 넥슨 측은 현재 공식적인 개발 발표나 구체적인 일정은 없으며 단순 상표권 확보 단계라고 밝혔습니다. 향후 관련 행보에 이목이 쏠립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유한회사(이하 블리자드코리아)가 지난해 한국에서 전년보다 14.7% 줄어든 매출을 기록했다. 2023년 이후 3년 연속 감소세다. 다만 마케팅 비용을 중심으로 지출을 대폭 줄이면서 영업이익은 오히려 늘었다. 10일 공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블리자드코리아는 2025년(제22기) 매출 350억 6300만 원, 비용 298억 9200만
한화생명e스포츠가 앞선 세트의 아쉬움을 달래기라도 하듯 5세트를 압도하면서 라이언을 꺾었다. 이제 한화생명e스포츠는 복수를 위해 BLG가 기다리는 결승으로 향한다. 5세트 선취점은 블리츠크랭크를 선택한 '딜라이트' 유환중의 손 끝에서 나왔다. 상대 바텀 듀오의 점멸을 빼둔 상황에서 과감하게 싸움을 걸어 '도클라' 쉔의 궁극기도 빼고, 선취점도 챙겼다. 라이
로스트아크는 '로아온 썸머 2026'을 통해 신규·복귀 유저 정착을 위한 '모코코 베이스 캠프'와 1,720레벨까지의 성장 지원을 6월 24일부터 시작한다. 7월 8일에는 신규 클래스 '차원술사'가 출시되며, 8월 5일에는 8인 그림자 레이드 '벨가르딘'과 신규 장비 '완갑'이 업데이트된다. 또한 카제로스 레이드 싱글 모드 확대와 무신사 협업 등 다양한 콘텐츠가 예고됐다.
라이엇 게임즈는 6월 18일 미디어 브리핑을 통해 2025 LoL 월드 챔피언십 T1 우승 기념 스킨을 공개했다. 이번 스킨은 ‘승천한 전사’를 핵심 콘셉트로, T1의 역사적 3연패를 기념하며 제작되었다. 세라핀(케리아), 미스 포츈 및 유나라(구마유시), 갈리오(페이커), 신 짜오(오너), 암베사(도란)로 구성됐으며, 각 선수의 개성과 경기 명장면을 오마주한 귀환 모션이 특징이다. 수익의 30%는 e스포츠 생태계 지원을 위해 선수와 팀에 배분된다.
라이엇게임즈는 공식 유튜브 채널의 개발자 업데이트 영상을 통해 '리그 클래식' 도입 가능성을 시사했다. 27일 라이엇게임즈 관계자는 "롤 클래식 계획은 사실이며 7월 12일 자세한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09년 출시 이후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 역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휴면 이용자들의 대규모 복귀를 끌어낼 것으로 전
T1이 8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LoL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 패자조 2라운드에서 G2 e스포츠에게 1:3으로 패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브로큰블레이드(BB)'의 다양한 조커 픽을 앞세운 G2 e스포츠의 변칙적인 밴픽과 플레이에 무너졌다. '페이즈' 김수환이 분전했으나, 홀로 시리즈의 승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PUBG 네이션스컵(PNC) 2026' 그랜드 파이널 마지막 날의 막이 올랐다. 최종 우승의 영예는 브라질이 가져갔다. 이날 무려 세 게임에서 소위 말하는 '광탈'을 했지만, 이틀 간 쌓아둔 점수가 워낙 컸기에 선두를 지키는데 성공했다. 대한민국은 맹렬한 기세로 브라질의 턱밑까지 추격했지만, 단 5점 차로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
글로벌 인기작 '나 혼자만 레벨업'의 극장판 '비욘드 더 시스템' 제작이 공식 결정되었습니다. TV 애니메이션 2기의 후속작으로 A-1 픽쳐스가 제작을 맡으며 성진우 역의 반 타이토도 그대로 참여합니다. 공개된 PV와 티저 비주얼은 성진우의 독백과 그림자 병사들을 담아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개봉일과 상세 정보는 아직 미정인 상태로, 향후 추가 발표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밸브가 거실용 게이밍 PC '스팀 머신'의 예약 구매를 시작했다. 512GB와 2TB 모델 등 총 4종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1,049달러부터 시작한다. 한국 시각 26일 오전 2시까지 예약 가능하며 6월 29일부터 순차 배송된다. 다만 한국은 배송 지역에서 제외되어 추후 코모도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반도체 수급난으로 가격이 높게 책정됐으며 구매 자격은 2026년 4월 이전 구매 기록이 있는 계정으로 제한된다.
퍼펙트 월드 게임즈가 개발 중인 신작 '몬스터 판타지'는 '몬스터 헌터'식 사냥과 '동물의 숲'식 생활 콘텐츠를 결합한 액션 RPG입니다. 최근 빌리빌리 퍼스트 룩 행사에서 미디어 브리핑과 시연을 진행했으며, 50종의 보스 몬스터와 유저 DIY 장비 시스템 등을 공개했습니다. PC 스팀 패키지 게임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향후 테스트를 통해 유저 의견을 반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T1이 4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 전시장에서 '2026 LoL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라켓 스테이지 BLG와 대결에서 2:3으로 패배했다.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팀들의 대결인 만큼 치열한 접전이었고, 풀세트 끝에 BLG가 T1을 제압해 T1은 브라켓 스테이지 패자조로 내려갔다. 마지막 5세트, BLG는 '슌'의 킨드레드가 '바이퍼'의 애쉬, '온
로스트아크는 '로아온 썸머 2026'을 통해 신규·복귀 유저 정착을 위한 '모코코 베이스 캠프'와 1,720레벨까지의 성장 지원을 6월 24일부터 시작한다. 7월 8일에는 신규 클래스 '차원술사'가 출시되며, 8월 5일에는 8인 그림자 레이드 '벨가르딘'과 신규 장비 '완갑'이 업데이트된다. 또한 카제로스 레이드 싱글 모드 확대와 무신사 협업 등 다양한 콘텐츠가 예고됐다.
이번 주 게임계는 7월 9일 출시될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가 순위 2위에 오르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7월 10일까지 스팀 여름 할인이 진행되며, 7월 1일부터는 '제우스: 오만의 신' 사전 예약이 시작됩니다. 마비노기는 22주년 판타지 파티를 통해 '마비노기 이터니티' 프로젝트를 공개했으며 올가을 알파 테스트를 예고했습니다. 7월 2일에는 '스타폭스'가 한국에 정식 출시될 예정입니다.
라이엇게임즈는 공식 유튜브 채널의 개발자 업데이트 영상을 통해 '리그 클래식' 도입 가능성을 시사했다. 27일 라이엇게임즈 관계자는 "롤 클래식 계획은 사실이며 7월 12일 자세한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09년 출시 이후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 역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휴면 이용자들의 대규모 복귀를 끌어낼 것으로 전

이번 주 인벤 주간 순위 1위는 9일 출시되는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가 차지했습니다. 같은 날 '그랑블루 판타지: 리링크'의 확장팩도 출시되며, 10일부터 12일까지는 '빌리빌리 월드 2026'이, 11일에는 '던파모바일 아케이드 2026' 온라인 행사가 열립니다. 이외에도 28일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 출시 및 10일까지 진행되는 스팀 여름 할인 등 다양한 게임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벤 신작 순위에서 '패스 오브 엑자일2'가 선두를 지키는 가운데, '솔: 인챈트'가 출시 직후 2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주 '데이브 더 다이버: 인 더 정글'과 '모험가 엘리엇의 천 년 이야기'가 출시되었으며, '로아온 섬머'를 통해 7월 8일 신규 클래스 '차원술사' 업데이트가 예고되었습니다. 오는 25일에는 '스타폭스'와 '코리아. IL-2 시리즈'가 출시되며, '프로젝트 제타'는 25일부터 28일까지 글로벌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또한 27일 '마비노기 22주년 판타지 파티'와 'EVO 2026' 등 다양한 행사가 예정되어 있어 게이머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T1이 4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 전시장에서 '2026 LoL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라켓 스테이지 BLG와 대결에서 2:3으로 패배했다.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팀들의 대결인 만큼 치열한 접전이었고, 풀세트 끝에 BLG가 T1을 제압해 T1은 브라켓 스테이지 패자조로 내려갔다. 마지막 5세트, BLG는 '슌'의 킨드레드가 '바이퍼'의 애쉬, '온
T1이 8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LoL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 패자조 2라운드에서 G2 e스포츠에게 1:3으로 패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브로큰블레이드(BB)'의 다양한 조커 픽을 앞세운 G2 e스포츠의 변칙적인 밴픽과 플레이에 무너졌다. '페이즈' 김수환이 분전했으나, 홀로 시리즈의 승
라이엇게임즈는 과거 '리그 오브 레전드'의 게임 환경과 챔피언 스킬 구성을 구현한 신규 모드 '리그 클래식'을 개발 중이며, 상세 내용을 12일 MSI 결승 무대에서 공개합니다. 시즌2~3 시절의 향수를 자극하는 이번 모드는 리워크 이전의 챔피언들을 다시 만날 기회입니다. 유출된 PBE 자료에는 마스터 이, 우르곳, 니달리 등이 포함되었으며, 과거의 정제되지 않은 날것의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라비티와 웨이코더가 협업 중인 '라그나로크 프로젝트'는 원작 세계관을 콘솔 RPG 감성으로 재해석한 싱글 패키지 게임입니다. 턴제 기반의 전략적 전투와 파티 시너지를 강조하며, 메인 시나리오 기준 약 20시간의 분량을 목표로 개발 중입니다. 현재 1년가량 개발되었으며,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연내 데모 빌드 공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정식 명칭은 8~9월경 발표될 예정입니다.
게이머를 위한 최고의 하드웨어 브랜드
명칭: 주식회사 인벤 | 등록번호: 경기 아51514 |
등록연월일: 2009. 12. 14 | 제호: 인벤(INVEN)
발행인: 박규상 | 편집인: 강민우 |
발행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 9번길 3-4 한국빌딩 3층
발행연월일: 2004 11. 11 |
전화번호: 02 - 6393 - 7700 | E-mail: help@inven.co.kr
인벤의 콘텐츠 및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Inven. All rights reserved.
2023.08.26 ~ 2026.08.25
인벤 온라인서비스 운영
(웹진, 커뮤니티, 마켓인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