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드핑거 게임즈가 개발한 그레이 존 워페어는 0.5 로그 옵스 업데이트를 통해 은신처 건설과 제작 기능을 추가했다. 인벤게임즈는 이를 기념해 11월 5일부터 19일까지 모든 에디션을 30% 할인 판매한다. 더불어 11월 5일부터 12일까지 그레이 존 워페어 기대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스팀 코드를 증정하며 당첨자는 11월 19일 아이마트 공지사항을 통해 공개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무기와 지역이 대거 추가되어 라망에서의 전술적인 선택지가 더욱 넓어졌다. 상세한 구매 혜택과 이벤트 참여 방법은 인벤게임즈 공식 스토어에서 확인 가능하다.
애니플렉스는 오늘(7일), '페이트/그랜드 오더'의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억 회 돌파를 기념해 글로벌 스페셜 방송을 진행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알트리아를 비롯해 페그오의 다양한 서번트와 캐릭터의 역할을 맡아온 카와스미 아야코 성우와 카노 요시키 개발 디렉터가 출연, 글로벌 1억 다운로드 기념 캠페인의 개요를 소개했다. 글로벌 1억 다운로드 기념 캠페인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개최된 엑자일콘 현장에 IT 리뷰어이자 가수인 신동이 방문해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평소 즐기던 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의 매력에 빠져 바쁜 일정을 조정하고 직접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또한, 과거 오락실의 추억이 담긴 더 킹 오브 파이터즈를 인생 게임으로 꼽으며, 향후 기술 발전에 따른 새로운 게임 경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신동에게 게임은 이제 스트레스 해소를 넘어 삶의 중요한 일부가 되었음을 보여주었다.

패스 오브 엑자일2가 오는 12월 11일 정식 출시와 함께 신규 리그 레이클라스트의 정복자들을 선보인다. GGG는 엑자일콘 2026에서 용병단을 운용해 성채를 건설하고 자원을 관리하는 콘텐츠를 공개했다. 캠페인에서는 직접 병력을 배치해 공성전을 벌이며, 엔드게임에서는 사령관에게 지도를 공략하게 하거나 공유 아틀라스에서 다른 세력과 성채 점령 경쟁을 펼친다. 또한 신규 제작 시스템을 통해 장비 옵션을 선택적으로 변경하는 등 전략적 깊이를 더했다.

GGG는 7일 개최된 엑자일콘 2026에서 패스 오브 엑자일2의 신규 직업 섀도우를 최초 공개했다. 섀도우는 은신과 함정, 칼날 연계를 활용해 전략적 전투를 펼치는 직업이다. 함께 소개된 듀얼리스트의 어센던시 기사는 종자와 깃발을 통해 전장을 제어한다. 두 직업 모두 12월 11일 정식 출시와 함께 플레이 가능하다. 섀도우는 독특한 시스템으로 재미를 더하며 패스 오브 엑자일2의 다채로운 액션을 완성할 것으로 보인다.
T1이 7일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 2026 LoL 월드 챔피언십 8강전에서 카르민코프를 3:1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정글러 '오너' 문현준은 상대의 정글 5밴 전략에도 불구하고 오브젝트 중심의 운영으로 승리를 거뒀다고 밝혔다. 3세트 패배 이후 집중력을 회복한 T1은 다음 4강 상대인 BLG와의 일전을 앞두고 있다. '오너'는 4연속 우승이라는 대업보다 눈앞의 경기에 집중하며 컨디션 관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번 4강전은 T1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중요한 무대가 될 전망이며,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남은 경기를 철저히 준비하겠다는 포부를 보였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현지시각 4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를 출시하며 가상 머신 3,924대와 251TB 규모의 메모리 등 압도적인 서버 사양을 공개했다. 한국에서는 5일 전 세계와 동시 출시되었으며 기존 구독으로 이용 가능하다. 출시 직후 이동 수단 오류가 있었으나 개발진이 즉각 대응했고, 홀리 롱데일 총괄 프로듀서는 철저한 대비를 강조했다. 2004년 오리지널 아제로스를 기반으로 1,000개 이상의 신규 퀘스트를 추가한 이번 버전은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대형 서버 체제를 채택했다.
T1이 카르민코프를 3:1로 꺾고 BLG가 기다리는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번 경기에서 페이즈와 케리아는 압도적인 바텀 라인전 능력을 선보이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특히 미스 포춘을 선택한 페이즈는 한타마다 트리플 킬을 기록하는 등 결정적인 활약을 펼쳤다. T1은 카르민코프의 끈질긴 추격에도 흔들리지 않고 영혼 획득 후 상대 진영을 초토화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제 T1은 다음 일정인 4강전에서 BLG와 격돌할 예정이다.

앤트로픽(Anthropic)이 AI 팀 안에 몰래 방해꾼을 심는 '사보타주' 실험 결과를 6일(현지 시각) 공개했다. 사보타주는 겉으로는 협조하는 척하면서 뒤에서 일을 망치는 행위를 말한다. 동료 AI들은 방해꾼이 있을 수 있다는 경고를 미리 받고도 그를 거의 잡아내지 못했다. 실험 무대는 펜리스 크리에이션즈(Fenris Creations)의 우주 MMOR
웹젠은 2026년 3분기 신작 부재로 영업수익 360억 원 등 실적이 전반적으로 감소했다. 이를 타개하고자 11월 열리는 지스타2026에서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LAST STAGE의 체험판과 뮤 테오스의 티저를 최초 공개한다.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LAST STAGE는 2027년 상반기, 뮤 테오스는 2027년 출시를 목표로 한다. 김태영 대표이사는 신작 개발 지원과 해외 사업 확대를 통해 성장성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크래프톤이 브라질 상파울루에 현지 지주회사 ‘KRAFTON BRASIL HOLDINGS LTDA’를 지난 10월 26일 세운 것으로 확인됐다. 브라질 연방국세청(Receita Federal)이 지난 5일 발급한 법인등록(CNPJ) 증명서에 따르면, 이 법인은 설립 당일 등록을 마쳤고 현재 활성(ATIVA) 상태다. 자본금은 1,200만 헤알(한화 약 29억
페퍼게임즈(Pepper Games)가 스톤브릿지벤처스와 호라이즌인베스트먼트로부터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발표했다. 투자에는 스톤브릿지벤처스가 리드 투자사로 나섰으며, 호라이즌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페퍼게임즈는 2021년 설립된 스튜디오로, 이전 사명은 에이지소프트다. 엘소드와 쿠키런: 모험의 탑 등 국내 주요 액션·수집형 게임의 기획부터 출시,

중국 텐센트(Tencent)가 '승리의 여신: 니케'(이하 니케) PC 런처 보안 사고와 관련해 자사의 다른 게임에서는 피해 정황이 없다는 공식 입장을 6일 밝혔다. 이번 사고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하 배그 모바일) 등 텐센트가 서비스하는 다른 타이틀로 번졌을 수 있다는 의혹이 나오자 선을 그은 것이다. 텐센트는 "최근 일부 자사 게임 타이틀이 이번
NC문화재단이 세계 AAC 인식의 달을 맞아 나의AAC 특수교육 현장 수업 자료집을 배포했다. 2026년 1학기에 진행된 나의AAC 특수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특수교사 9명의 수업 사례와 학생 10명의 변화 과정을 220페이지 분량에 담았다. 자료집은 나의AAC 공식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교수학습과정안과 활용 팁 등이 포함되어 특수교육 현장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박명진 NC문화재단 이사장은 의사소통 장벽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는 교사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유용한 참고 자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NHN클라우드 재팬이 5일 도쿄 NHN 아틀리에에서 제1회 NHN Cloud Japan CONNECT Seminar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김동훈 대표는 일본 내 사업 현황과 AI 솔루션을 소개하며 현지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구축 및 AX 전환 지원을 강조했다. NHN클라우드는 일본의 AI 투자 정책에 발맞춰 파이오링크, RSP 등과 협력해 현지 생태계를 확장할 계획이다. 향후 일본 법인을 중심으로 클라우드 전환을 가속화하며 시장 영향력을 넓혀갈 전망이다.

카카오게임즈 차명수 사업실장이 '도깨비의세계' 소통 방송에서 이른바 '쌀먹' 이용자를 막지 않겠다는 입장을 5일 밝혔다. 다계정과 작업장, 해외 유입 계정은 철저히 막되 게임을 즐기면서 아이템을 파는 이용자는 제재하지 않겠다는 것이 골자다. 이용자 간 현금거래를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단속 기준을 '거래하느냐'에서 '누가 어떻게 버느냐'로 옮기겠다고 밝힌 셈이
2026년 11월 5일 개최된 실적 발표에서 김병규 대표와 도기욱 CFO는 넷마블의 3분기 실적과 향후 전략을 공개했다. 3분기 매출 6,347억 원, 영업이익 504억 원을 기록한 넷마블은 신작 출시 지연을 반영해 2027년 총 13종 이상의 신작을 출시할 계획이다. 특히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WB 올스타 키우기는 1분기 출시를 목표로 한다. 김병규 대표는 AI 기반 업무 환경을 통해 다작 출시가 가능하다고 설명했으며, 멀티 플랫폼 전략을 개선해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도기욱 CFO는 자체 개발 비중 확대를 통한 지급수수료 절감 및 수익성 개선을 전망했다. 향후 신작에 대한 구체적 세부 사항은 별도 자리를 통해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카카오게임즈는 2026년 3분기 매출 691억 원, 영업손실 263억 원을 기록했다. 신작 공백과 마케팅 비용 선집행으로 적자가 지속되었으나, 경영진은 4분기부터 실적 반등을 자신했다. 10월 출시한 ‘도깨비의세계’가 역대급 이용자 수를 확보하며 성과를 내고 있고, 12월 ‘패스오브엑자일2’ 국내 출시 및 내년 1월 ‘오딘 Q: 발키리스 콜’ 출시를 통해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한다. 또한 미투온 인수를 통해 안정적 수익 구조를 마련하고 글로벌 사업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향후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갓 세이브 버밍엄’ 등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장기 흥행 IP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택티컬 미소녀, '서브컬처 게임'이라는 말이 2010년 중후반에 본격적으로 떠오르기 전부터 서브컬처 팬들 사이에서는 꽤나 염원이었던 소재다. 100% 그렇지는 않지만, 대체로 서브컬처에 심취한 사람들은 밀리터리까지 섭렵하거나 혹은 그런 요소를 붙여보는 심리가 있기 때문이다. 조금만 돌아봐도 소녀전선, 벽람항로 같은 작품과 그 전에 영향을 끼쳤던 일본발 다양
에스게임의 팬텀 블레이드 제로는 무협 영화의 고수가 된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액션 게임이다. 핵심은 ‘연결’로, 끊김 없이 이어지는 유려한 전투와 스타일리시한 조작이 돋보인다. 약 30개의 무기는 각각 고유한 전투 방식을 제공하며, 페이즈 유지 시스템을 통해 반복적인 보스전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도전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40시간의 플레이타임 동안 음악과 타격감이 극한의 도파민을 전달한다. 다만 무협 고유 명사가 많은 스토리는 다소 불친절하며, 맵 탐색 중 낙사 판정이 엄격한 점은 아쉽다. 하지만 탄탄한 액션과 독보적인 연출은 그 모든 단점을 덮고도 남을 만큼 짜릿한 경험을 제공한다. 한 호흡으로 몰아치는 전투와 다양한 무기 조합은 팬텀 블레이드 제로만이 가진 가장 큰 매력이며, 장르적 쾌감을 찾는 게이머에게 강력한 몰입의 시간을 선물할 것이다.

18년 만에 출시된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는 로즈 벨몬트가 되어 파리의 어둠을 해결하는 메트로바니아 게임이다. 무기, 채찍, 타로 카드를 활용한 전투와 탐험의 조화가 돋보이나, 둔중한 채찍 조작감과 과도하게 정밀함을 요구하는 플랫포밍 구간은 큰 스트레스를 준다. 과거의 RPG적 성장 요소보다 조작 중심의 현대적 문법을 따랐으며, 잘 만든 게임이지만 시리즈만의 정체성은 아쉽다.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4는 대한민국과 북한을 배경으로 높은 구현도를 보여주며 시리즈의 명성을 되찾았다. 캠페인은 시원한 전개와 스케일로 팬들을 만족시켰고, 특히 개선된 개방형 임무는 몰입감을 높였다. 또한 DMZ 모드는 업그레이드 시스템을 도입해 성장과 파밍의 재미를 강화했다. 캐릭터 서사의 아쉬움은 있으나, 완성도 높은 구성으로 정가의 가치를 충분히 증명한다. 지금 바로 박현준 이병이 되어 전선에 참전해보길 추천한다.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최초로 HD-2D 기술을 도입한 파이널 판타지 레조넌스가 오는 10월 23일 출시된다.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 시즌1 스토리를 리메이크한 이 게임은 왕도적 세계관과 캐릭터를 바탕으로 정통 턴제 RPG의 재미를 구현했다. 특히 시네마틱 픽셀 기술로 연출력을 높였고, 브레이크 게이지와 비전 시스템을 추가해 전투의 전략성과 육성 효율을 더했다. 기존의 틀을 유지하면서 완성도를 높인 만큼 정통 JRPG 팬들에게는 만족스러운 경험이 될 것이다.

2026년에 출시된 진삼국무쌍2 리마스터는 고전의 향수를 자극하는 모범적인 리마스터 작품이다. 원작의 시스템을 유지하면서도 회피와 저스트 파워 가드, 무기 합성 등 최신 액션 트렌드를 반영한 시스템을 추가해 지루함을 덜어냈다. 그러나 진삼국무쌍 오리진을 경험한 현대 게이머들에게는 적은 적 수와 단순한 플레이 패턴이 다소 아쉽게 느껴질 수 있다. 3편이나 4편의 리마스터를 기대하게 만드는 지점이 있지만, 원작을 훌륭하게 되살려낸 점만큼은 부정할 수 없다. 과거의 영광을 되살린 이 작품은 올드팬들에게는 반가운 선물이 되겠으나, 현대의 기준에서 완벽한 만족을 주기는 어렵다.
'고스트 오브 요테이 컴플리트 에디션'이 출시됐다. 본편 출시 1년 만인 이번 완전판은 신규 지역 아쇼로 언덕을 배경으로 아츠의 과거를 다룬 스토리 확장팩 '세키가하라의 메아리'와 싱글 로그라이크 모드 '지명수배'를 포함한다. 확장팩은 거대 무기와 상태 이상 등 새로운 전투 요소를 추가했고, '지명수배'는 아츠, 오유키, 나가토, 사카이 진 중 하나를 선택해 즐기는 파고들기 콘텐츠다. 요테이만의 재미는 여전하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시리즈의 시작인 이머전스 데이를 배경으로 마커스 피닉스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전작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시리즈 고유의 어두운 분위기와 화끈한 액션을 되살렸으며, 오픈월드 대신 오픈필드 구조를 도입해 몰입감을 높였다. 또한 무기 커스터마이징과 전술 장비 시스템을 통해 전투의 다채로움을 더했다.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며 시리즈의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한 이번 작품은 기어스 시리즈의 새로운 구원투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에이스 컴뱃 8: 시브의 날개는 1인칭 시네마틱 연출과 편대 지휘 시스템을 통해 동료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했다. 프롤로그 제외 30개의 메인 미션을 갖춰 시리즈 사상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다양한 지상전과 공중전을 포함한다. 캠페인 외에도 별도의 성장 요소가 담긴 에이스 컴뱃 온라인이 추가되어 장기적인 플레이를 지원한다. 코노 카즈토키 디렉터가 예고한 대로 방대한 분량과 깊이 있는 서사를 담아내어 시리즈의 새로운 정점을 보여준다.
최근 전직 스타크래프트1 프로게이머와 ASL 정상급 선수들의 유튜브 채널을 도배하고 있는 핫이슈는 단연 AI ‘플루토’와의 맞대결이다. 김성현(알파고), 도재욱, 임홍규, 박상현(짭제) 등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플루토의 기괴한 운영과 정밀한 컨트롤에 무릎을 꿇는 모습이 화제다. 30년 가까이 인간이 쌓아 올린 빌드 생태계가 갑자기 등장한 AI 플루토에게 패배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페르소나 라이브 투어 2026 - 레조넌스 - 인 서울'이 지난 3일 낮과 저녁 두 차례 공연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린, 타카하시 아즈미, 로터스 주스가 출연해 페르소나3 리로드와 페르소나5 시리즈 곡을 열창하며 팬들과 호흡했다. 특히 27년 2월 출시될 페르소나4 리바이벌 기념 메들리가 앵콜 곡으로 깜짝 공개돼 큰 환호를 받았다. 우다 요스케 페르소나 스튜디오 비즈니스 프로듀서는 한국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를 표하며 향후 다시 한국에서 공연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번 공연은 밴드 사운드에 집중한 컴팩트한 구성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이후 e스포츠를 제외하기로 한 제90차 집행위원회 결정문을 두고 혼선을 빚고 있다. 공식 문서에는 만장일치 승인이라 명시됐으나, 최근 OCA는 제외 결정을 내린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공식 기록과 현재 입장이 정면으로 충돌함에도 OCA는 문서 수정이나 철회 절차 없이 SNS로만 입장을 밝혀 신뢰를 잃고 있다. 선수와 협회에 큰 영향을 미치는 사안인 만큼, OCA는 해당 결정이 언제 폐기됐는지 명확한 근거와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대회를 끝으로 e스포츠를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 이후 2027년 쿠웨이트에서 제1회 아시안 e스포츠·마인드 스포츠 게임이 열릴 예정이나 세부 일정은 미정이다. 이번 결정으로 선수들의 병역 혜택이 사라지고 국가대표로서의 상징성과 제도적 위상이 크게 흔들리게 됐다. 아시안게임이라는 공인 무대가 사라지며 대중적 관심과 지원 체계도 불투명해졌고, 리그 오브 레전드 등 주요 종목 선수들의 대표팀 차출과 구단 협조에도 큰 난관이 예상된다. e스포츠는 이제 제도적 권위를 잃고 새로운 기로에 섰다.

2026년 9월 15일 일본게임대상에서 사쿠라이 마사히로는 16년을 이어온 게임 디자이너스 대상의 마지막 시상식을 진행했다. 그는 독창적인 게임을 평가할 적임자를 찾지 못해 상을 폐지한다고 밝혔다. 이 상은 이이다 카즈토시, 이시이 지로, 미카미 신지, 스다 고이치, 코다카 카즈타카, 우에다 후미토, 카미야 히데키, 토야마 케이이치로, 요코오 타로, 토비 폭스 등 현역 개발자들이 심사하며 명예를 지켜왔다. 사쿠라이 마사히로는 독창성이 사라진 업계는 죽어갈 것이라 경고하며, 시장 밖에서 새로움을 알아보고 가치를 기리는 장치가 사라짐에 아쉬움을 표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대중에게 익숙함 너머의 독창적인 게임에 계속 관심을 가져달라는 부탁을 남기며 무대를 떠났다.
블리자드의 축제 블리즈컨을 찾은 기자는 현장의 열기 속에서 깊은 팬심을 확인했으나, 젊은 층의 부재를 보며 미래에 대한 우려를 느꼈다. 행사에서 2029년 봄 출시될 '디아블로5'와 2030년 봄 출시 예정인 '스타크래프트' 신작이 공개됐지만, 먼 출시일과 업계의 고용 불안은 기대감을 반감시켰다. 블리자드가 기존 팬들의 충성심에 기대어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다음 세대까지 아우를 수 있는 새로운 동력을 확보해야 이 축제가 지속될 수 있을 것이다.

블리즈컨 2026에서 블리자드는 디아블로5를 2029년, 스타크래프트를 2030년에 출시하겠다고 발표했다. 과거 '준비가 되었을 때 출시한다'는 기조를 유지했던 것과 달리 구체적인 출시 연도를 공개한 것은 이례적인 변화다. 조해나 패리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이를 통해 제때 게임을 출시하겠다는 자신감을 드러냈으며, 이는 블리자드가 신뢰를 회복하고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거대한 출사표다. 팬들은 기대와 불안을 동시에 표하고 있으나, 결국 블리자드는 약속한 시기에 게임을 선보여 결과로 증명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되었다.

3년 만에 돌아온 블리즈컨이 9월 12일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오전 10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블리자드는 스타크래프트 오픈 월드 슈터, 디아블로5 등 주요 프랜차이즈의 미래를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신작 발표를 넘어 팬들이 코스프레와 이스포츠, 아트 공모전 등을 통해 게임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개발진과 소통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려졌다. 블리즈컨은 단순한 기업 행사를 넘어 팬들의 유대와 애정이 모여 완성되는 특별한 공간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올해 게임스컴에는 67개국 16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전시면적 23만 3000㎡로 쾰른메세를 거의 다 채웠고, 참가 규모는 역대 최대다. 이 숫자를 채우는 것은 물론 기업이다. 각 회사가 자기 게임을 전 세계 이용자와 바이어 앞에 내놓기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경쟁한다. 그런데 이 민간의 각축장 위에는 또 하나의 층이 있다. 국가관이다. 국가관을 꾸린

한화생명e스포츠 '제우스' 최우제가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개막 전 구단의 재계약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계약 기간이 11월 중순까지 남아 있다. FA 시장이 열리기 전에 재계약이 성사될 여지는 있다. 2일 인벤 취재를 종합하면, 최우제는 담당 에이전트가 바뀐 뒤 재계약을 거절한 것으로 파악됐다. 최우제는
한국 시간으로 4일 미국 텍사스 앨런 크레딧 유니언 오브 텍사스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2026 LoL 월드 챔피언십 8강에서 IG가 TES를 3:1로 제압하며 4강에 진출했다. LPL 스플릿3 열반조에서 시작해 '더샤이' 강승록과 '루키' 송의진의 복귀로 기적을 만든 IG는 복수전 승리를 통해 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더샤이'는 팀원과의 몰입과 경험치 덕분에 승리했다며,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경기를 보여주는 과정에서 우승이 따라오길 꿈꾼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 MSI 챔피언 한화생명e스포츠가 스위스 스테이지에서 탈락했다. 한화생명e스포츠가 8강 진출을 놓고 만난 BLG에게 0:2로 패배했다. 지난 2026 MSI 결승 리매치이기도 했던 이번 대결에서는 BLG가 한화생명을 상대로 완벽하게 압도했다. 탈락 위기에 놓인 한화생명은 바텀과 탑 모두에서 데스를 기록하며 좋지 못한 출발을 보였다. 그래도 곧바로 '
주간 게임 순위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가 정상에 올랐고 ‘GTA6’가 2위를 기록했다. 오는 5일에는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리메이크)’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가 출시된다. 또한 5일 넥슨의 ‘템빨: 오버기어드’ 온라인 쇼케이스가 열리며, 7일부터 8일까지는 ‘엑자일콘 2026’이 개최된다. 2일부터는 ‘보이드 다이버’ CBT가, 3일부터는 ‘갓 세이브 버밍엄’ 2차 CBT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2026 대한민국 게임대상 시상식은 11월 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10월 29일 로스트아크 특별 방송에서 전재학 디렉터 사임과 이병탁 실장의 신임 디렉터 선임이 발표됐다. 이번 방송은 게임 내 성장 콘텐츠 개편과 동료 시스템 도입 등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11월 18일에는 서포터 의존도 완화 및 클래스 밸런스 패치가 진행된다. 이후 겨울 업데이트를 통해 보석 원정대화, 어빌리티 스톤 제거 등 리셋에 가까운 성장 구조 개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11월 중순 추가 소통이 예정돼 있으며, 자세한 보상은 쿠폰 ‘1029라이브방송보상’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에스게임이 개발한 다크 무협 액션 RPG 팬텀 블레이드 제로가 29일 정식 출시와 함께 인벤게임즈에 입점했다. 인벤게임즈는 이를 기념해 컨트롤 프릭 번들을 출시하고 12월 2일까지 구매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마트스토어에서 번들을 구매하고 기사 하단에 주문번호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스틸시리즈 게이밍 기어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12월 8일 발표되며 12월 11일 이후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영화적인 연출과 쿵푸펑크 세계관이 특징인 팬텀 블레이드 제로는 견자단이 컨설턴트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승리의 여신: 니케 PC 런처가 공식 서버 파일 변조로 원격 제어 도구에 감염될 위험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레벨 인피니트의 CDN에 올라온 파일 4개가 수정되며 런처 실행 시 공격자의 스크립트가 실행되는 구조다. 감염 시 브라우저 비밀번호, 가상자산 지갑, SSH 키 등 정보 탈취가 가능하다. 깃허브 이용자 'MotherSphere'는 9월 27일경부터 변조가 시작되었으며, 11월 3일 일부 정상화되었으나 여전히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런처 실행 전 캐시 삭제와 공격자 도메인 차단을 권장하며, 감염이 의심될 경우 레지스트리 정리 및 모든 계정 비밀번호 변경과 2단계 인증을 실행해야 한다. 사태 해결을 위해 레벨 인피니트의 공식 대응이 시급하다.
T1이 7일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 2026 LoL 월드 챔피언십 8강전에서 카르민코프를 3:1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정글러 '오너' 문현준은 상대의 정글 5밴 전략에도 불구하고 오브젝트 중심의 운영으로 승리를 거뒀다고 밝혔다. 3세트 패배 이후 집중력을 회복한 T1은 다음 4강 상대인 BLG와의 일전을 앞두고 있다. '오너'는 4연속 우승이라는 대업보다 눈앞의 경기에 집중하며 컨디션 관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번 4강전은 T1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중요한 무대가 될 전망이며,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남은 경기를 철저히 준비하겠다는 포부를 보였다.

승리의 여신: 니케 PC 런처의 원격 조종 보안 취약점 논란이 커지며 이용자들의 불안이 확산됐다. 레벨 인피니트와 시프트업은 문제 발생 후에도 인앱 결제 공지를 우선 게시하고 뒤늦게 짤막한 사과문을 올리는 등 부실한 대응을 보였다. 이용자가 스스로 행동 요령을 공유할 동안 회사는 실질적인 지침을 제시하지 않아 신뢰를 잃었다. 보안 사고 직후 피해 방지를 위한 이용자 행동 요령 안내가 필수적임을 다시금 확인한 셈이다.
주간 게임 순위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가 정상에 올랐고 ‘GTA6’가 2위를 기록했다. 오는 5일에는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리메이크)’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가 출시된다. 또한 5일 넥슨의 ‘템빨: 오버기어드’ 온라인 쇼케이스가 열리며, 7일부터 8일까지는 ‘엑자일콘 2026’이 개최된다. 2일부터는 ‘보이드 다이버’ CBT가, 3일부터는 ‘갓 세이브 버밍엄’ 2차 CBT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2026 대한민국 게임대상 시상식은 11월 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한화생명e스포츠 '제우스' 최우제가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개막 전 구단의 재계약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계약 기간이 11월 중순까지 남아 있다. FA 시장이 열리기 전에 재계약이 성사될 여지는 있다. 2일 인벤 취재를 종합하면, 최우제는 담당 에이전트가 바뀐 뒤 재계약을 거절한 것으로 파악됐다. 최우제는
에스게임이 개발한 다크 무협 액션 RPG 팬텀 블레이드 제로가 29일 정식 출시와 함께 인벤게임즈에 입점했다. 인벤게임즈는 이를 기념해 컨트롤 프릭 번들을 출시하고 12월 2일까지 구매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마트스토어에서 번들을 구매하고 기사 하단에 주문번호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스틸시리즈 게이밍 기어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12월 8일 발표되며 12월 11일 이후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영화적인 연출과 쿵푸펑크 세계관이 특징인 팬텀 블레이드 제로는 견자단이 컨설턴트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2026 MSI 챔피언 한화생명e스포츠가 스위스 스테이지에서 탈락했다. 한화생명e스포츠가 8강 진출을 놓고 만난 BLG에게 0:2로 패배했다. 지난 2026 MSI 결승 리매치이기도 했던 이번 대결에서는 BLG가 한화생명을 상대로 완벽하게 압도했다. 탈락 위기에 놓인 한화생명은 바텀과 탑 모두에서 데스를 기록하며 좋지 못한 출발을 보였다. 그래도 곧바로 '

승리의 여신: 니케 PC 런처의 원격 조종 보안 취약점 논란이 커지며 이용자들의 불안이 확산됐다. 레벨 인피니트와 시프트업은 문제 발생 후에도 인앱 결제 공지를 우선 게시하고 뒤늦게 짤막한 사과문을 올리는 등 부실한 대응을 보였다. 이용자가 스스로 행동 요령을 공유할 동안 회사는 실질적인 지침을 제시하지 않아 신뢰를 잃었다. 보안 사고 직후 피해 방지를 위한 이용자 행동 요령 안내가 필수적임을 다시금 확인한 셈이다.

승리의 여신: 니케 PC 런처가 공식 서버 파일 변조로 원격 제어 도구에 감염될 위험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레벨 인피니트의 CDN에 올라온 파일 4개가 수정되며 런처 실행 시 공격자의 스크립트가 실행되는 구조다. 감염 시 브라우저 비밀번호, 가상자산 지갑, SSH 키 등 정보 탈취가 가능하다. 깃허브 이용자 'MotherSphere'는 9월 27일경부터 변조가 시작되었으며, 11월 3일 일부 정상화되었으나 여전히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런처 실행 전 캐시 삭제와 공격자 도메인 차단을 권장하며, 감염이 의심될 경우 레지스트리 정리 및 모든 계정 비밀번호 변경과 2단계 인증을 실행해야 한다. 사태 해결을 위해 레벨 인피니트의 공식 대응이 시급하다.
한국 시간으로 4일 미국 텍사스 앨런 크레딧 유니언 오브 텍사스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2026 LoL 월드 챔피언십 8강에서 IG가 TES를 3:1로 제압하며 4강에 진출했다. LPL 스플릿3 열반조에서 시작해 '더샤이' 강승록과 '루키' 송의진의 복귀로 기적을 만든 IG는 복수전 승리를 통해 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더샤이'는 팀원과의 몰입과 경험치 덕분에 승리했다며,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경기를 보여주는 과정에서 우승이 따라오길 꿈꾼다고 소감을 전했다.

넥슨이 '테일즈위버 모바일'의 오프라인 FGT(포커스 그룹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테스트는 오는 12월 12일 토요일 하루 오프라인으로 열린다. '테일즈위버 모바일'은 PC 온라인 게임 '테일즈위버'의 감성을 새롭게 그려낸 모바일 게임이라는 것이 넥슨의 설명이다. 넥슨은 이번 FGT를 새로운 모험의 첫 페이지를 함께 넘길 참가자를 찾는
카카오게임즈는 크로노스튜디오가 개발한 액션 MMORPG 크로노 오디세이의 신규 전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팔라딘은 시간 조작 시스템인 크로노텍터를 활용해 보스 미라진을 공략한다. PC와 콘솔 플랫폼에서 2027년 2분기 출시를 목표로 언리얼 엔진5를 통해 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구현했다. 페이 투 윈 없이 게임 본연의 재미를 강조하며 상세 정보는 공식 티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녕하세요. INVEN입니다. 인벤이 어느덧 22번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22년간 인벤과 함께해 주신 모든 게이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게임산업 속에서도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여러분이 있었기에, 인벤은 오늘도 새로운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1년 역시 게임업계에 적지 않은 변화가 있었던

한화생명e스포츠 '제우스' 최우제가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개막 전 구단의 재계약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계약 기간이 11월 중순까지 남아 있다. FA 시장이 열리기 전에 재계약이 성사될 여지는 있다. 2일 인벤 취재를 종합하면, 최우제는 담당 에이전트가 바뀐 뒤 재계약을 거절한 것으로 파악됐다. 최우제는
10월 16일 금강선 전 CCO가 로스트아크 라이브 방송에 출연하여 최근 운영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전재학 디렉터 대신 소통에 나선 그는 모르둠 익스트림 난도 문제, 클래스 밸런스, 나이스단, 골드 가치 하락 등 게임 내 주요 현안을 다루며 향후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현재 준비 중인 콘텐츠 규모 확대와 밸런스 조정 필요성을 설명했다. 금강선 전 CCO는 이번 방송을 시작으로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며, 2주 뒤 전재학 디렉터가 직접 참여하는 후속 소통 방송 로이괜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9일 로스트아크 특별 방송에서 전재학 디렉터 사임과 이병탁 실장의 신임 디렉터 지명이 발표되었다. 이병탁 디렉터는 리셋에 가까운 성장 콘텐츠 개편을 예고하며 보석 원정대 통합, 어빌리티 스톤 제거, 장비 재련 효과 슬롯 이관 등 직관적인 성장을 약속했다. 또한 11월 18일에는 서포터 의존도 완화와 시너지 개선을 포함한 밸런스 패치가 진행된다. 로스트아크는 2부 신들의 전쟁을 앞두고 동료 시스템과 숙제 통합 등을 도입하며, 8주년 이벤트와 함께 전설 아바타가 포함된 보상 쿠폰 '1029라이브방송보상'을 배포했다. 향후 추가 소통은 11월 중순으로 예정되어 있다.
로스트아크는 10월 29일 진행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전재학 디렉터의 사임과 이병탁 해외파트 기획실장의 신임 디렉터 선임을 발표했다. 개발 초기부터 참여한 이병탁 신임 디렉터는 과거 삼대장 체제를 이끌었고 최근까지 해외 사업을 총괄해 왔다. 2025년 중국 2.0 개편 발표회와 로스트아크 7주년 방송에서 낙원 시즌2를 직접 소개한 바 있는 그가 위기에 빠진 로스트아크의 새로운 선장으로서 어떤 장기적 방향성을 제시하며 변화를 이끌어낼지 이용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이 11일 동시 접속자 4,350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카운터 스트라이크2, 도타2 등 장수 게임과 워독스, 데드록 같은 신작이 공존하며 이용자의 선순환을 유도한다. 밸브는 첫 구매 이용자가 다른 게임으로 유입되는 플랫폼 구조를 통해 흥행을 지속하고 있다. 한편 스팀 넥스트 페스트 10월 행사가 한국시간 20일 오전 2시부터 27일 오전 2시까지 진행되어 신작을 즐길 기회를 제공한다. 플랫폼 내에서 발견과 체험이 이어지며 성장을 견인한다.
게임즈비트는 락스타 게임즈가 개발 중인 GTA6의 PC 버전을 2027년 1분기에 출시할 계획이라 보도했다. GTA6는 오는 11월 19일 PS5와 Xbox Series X|S로 먼저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PC 버전 일정은 기존작보다 빠른 편이며 일각에선 멀티플레이어 모드 출시와 관련 있을 거라 추측한다. 다만 락스타 게임즈는 PC 버전과 멀티플레이어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콘솔 출시 일정을 두 차례 연기한 전례가 있어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엑스지미 미라 프로는 초단초점 방식을 채택해 벽에서 약 19.3cm 거리만으로 최대 120인치 화면을 구현한다. 4K 해상도와 3,000 ISO 루멘 밝기를 지원하며 ISA 5.0 자동 보정 기능과 구글 TV, 36W 하만카돈 스피커를 탑재했다. 복잡한 설치 과정 없이 전원 연결만으로 사용 가능하며 게임 모드와 다양한 외부 기기 연결도 지원한다. 거치대 높이에 따라 화면 크기가 달라지므로 설치 환경을 고려해야 하며 한낮의 강한 햇빛은 주의가 필요하다.
나루토의 새로운 전개를 위한 프로젝트 나선환이 발표됐다. 2027년부터 2029년까지 키시모토 마사시의 신작 만화 나루토 섀도우 라이징과 애니메이션 나루토x닌쿠 제작이 확정됐다. 나루토 모바일 글로벌 출시와 2027년 6월 나루토 카드게임 발매도 예정됐다. 데스틴 대니얼 크레턴 감독의 실사 영화도 제작 중이며, 1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점프 페스타 2027에서 구체적인 세부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안녕하세요. INVEN입니다. 인벤이 어느덧 22번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22년간 인벤과 함께해 주신 모든 게이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게임산업 속에서도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여러분이 있었기에, 인벤은 오늘도 새로운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1년 역시 게임업계에 적지 않은 변화가 있었던

엑스지미 미라 프로는 초단초점 방식을 채택해 벽에서 약 19.3cm 거리만으로 최대 120인치 화면을 구현한다. 4K 해상도와 3,000 ISO 루멘 밝기를 지원하며 ISA 5.0 자동 보정 기능과 구글 TV, 36W 하만카돈 스피커를 탑재했다. 복잡한 설치 과정 없이 전원 연결만으로 사용 가능하며 게임 모드와 다양한 외부 기기 연결도 지원한다. 거치대 높이에 따라 화면 크기가 달라지므로 설치 환경을 고려해야 하며 한낮의 강한 햇빛은 주의가 필요하다.

하스스톤 프로 출신 던(DawN)과 유희왕 우승자 카라미(Karami)가 사이게임스의 섀도우버스: 월즈 비욘드 세계 대회인 WGP에 도전하는 12부작 다큐멘터리 Road to WGP가 공개된다. 두 사람은 실전 경험을 쌓으며 섀도우버스 코리아 오픈 2026 시즌2에 참가했으나 출전권 획득에는 실패했다. 해당 대회에서는 으에엥이 우승하며 WGP 본선행을 확정 지었다. 오는 12월 일본에서 열리는 WGP는 총상금 1억 엔을 두고 펼쳐지며, 던과 카라미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남은 여정을 이어간다. 두 사람의 도전과 성장 과정을 통해 섀도우버스: 월즈 비욘드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액티비전이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4'(이하 '모던 워페어4')에 쓰인 이태원 참사 당시 영상을 11월 12일 업데이트에서 삭제한다. 액티비전은 30일 공식 입장을 내고 유가족과 피해자에게 사과했다. 게임 출시 일주일, 첫 입장을 낸 지 이틀 만이다. 액티비전은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는 현실적인 몰입감을 바탕으로 제작된 가상의 작품”이라
10월 16일 금강선 전 CCO가 로스트아크 라이브 방송에 출연하여 최근 운영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전재학 디렉터 대신 소통에 나선 그는 모르둠 익스트림 난도 문제, 클래스 밸런스, 나이스단, 골드 가치 하락 등 게임 내 주요 현안을 다루며 향후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현재 준비 중인 콘텐츠 규모 확대와 밸런스 조정 필요성을 설명했다. 금강선 전 CCO는 이번 방송을 시작으로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며, 2주 뒤 전재학 디렉터가 직접 참여하는 후속 소통 방송 로이괜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주 인벤 주간 TOP 게임 순위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가 1위를 지켰고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사가 2위를 유지했다. 파이널 판타지 레조넌스와 하스스톤 - 검은 제국의 지배는 네 계단씩 상승해 3위와 4위를 기록했다. 신작인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는 6위, 마인크래프트 던전스2는 10위에 올랐다. 한편 9월 11일부터 11월 12일까지 신작 게임에 대한 인기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니 참고하자. 이번 순위는 상위권의 고착화와 중하위권의 큰 변동이 동시에 나타난 한 주였다.
이번 주 인벤 주간 TOP 게임 순위에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가 1위를 차지하며 최상위권의 변화를 이끌었습니다. 한편 16일에는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막하여 11월 15일 뉴욕 결승전까지 열립니다. 또한 15일에는 코나미의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가 출시될 예정이며, 하우스 플리퍼2와 잇 테익스 투 등 다양한 게임들이 새로운 플랫폼으로 발매됩니다. 전반적으로 신작들의 활발한 출시와 e스포츠 대회의 개막으로 게임계가 뜨거운 한 주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 인벤 게임 순위에서는 GTA6가 신규 진입하며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 3위는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사가 기록했습니다. 29일에는 기대작 팬텀 블레이드 제로가 PC와 PS5로 출시되며 몬스터헌터 아웃랜더스, 울프 어몽 어스 리마스터도 같은 날 발매됩니다. 30일에는 붉은사막 인핸스드: 미지의 여정이 출시되고,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방콕에서 게임스컴 아시아가 개최됩니다. 현재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 진행 중이며, 젠지와 디플러스 기아가 8강에 진출했습니다.
주간 게임 순위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가 정상에 올랐고 ‘GTA6’가 2위를 기록했다. 오는 5일에는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리메이크)’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가 출시된다. 또한 5일 넥슨의 ‘템빨: 오버기어드’ 온라인 쇼케이스가 열리며, 7일부터 8일까지는 ‘엑자일콘 2026’이 개최된다. 2일부터는 ‘보이드 다이버’ CBT가, 3일부터는 ‘갓 세이브 버밍엄’ 2차 CBT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2026 대한민국 게임대상 시상식은 11월 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스팀 주간 출시 1,656건 돌파...지난 기록 두 배로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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