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프로야구스피리츠2026'은 코나미디지털엔터테인먼트가 개발·배급하는 '프로야구스피리츠'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PS5와 Steam을 통해 세계 20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 동시 출시된다. 차세대 야구 엔진 'eBaseball Engine'과 언리얼 엔진을 기반으로, 실제 구장에서 보는 것과 같은 타구 궤적과 선수들의 세밀한 동작, 입체 음향으로 구현된 현장감 넘치는 함성과 실황 중계를 담아냈다. 특히 이번 작품은 시리즈 최초로 한국어를 정식 지원하며, 2026년 일본 프로야구 최신 데이터를 바탕으로 신인 드래프트 선수, 해외 영입 선수, 복귀 선수, FA 및 트레이드, 현역 드래프트로 이적한 선수 등 최신 로스터를 모두 반영했다.
본작의 가장 큰 볼거리 중 하나는 '프로스피' 시리즈에서 17년 만에 부활한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모드다. 오타니 쇼헤이, 이정후, 애런 저지 등 각국 대표팀 슈퍼스타들이 실명으로 등장하며, 결승전 무대였던 마이애미의 론디팟 파크도 게임 내에 처음으로 정밀하게 구현된다. 2026년 대회 전 47경기를 재현한 시나리오 모드와 함께 과거 대회 우승 일본 대표팀도 특별 수록되어, 역사적인 명장면을 직접 플레이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게임 모드 구성도 시리즈 역대 최대 규모다. 페넌트레이스에는 현역 드래프트 룰이 새롭게 도입되어 시즌 종료 후 전략적인 전력 보강이 가능해졌고, 고교 야구 감독으로 전국 제패를 노리는 '백구의 기적' 모드에는 지명타자 제도가 추가되었다. 대전, 스타플레이어, 챔피언십, 홈런 경쟁, 팀 에디트, 에디트 쉐어 등 다양한 모드가 두루 포함되며, 온라인 대전(PS Plus 필요)도 지원한다.
뉴스
-
한국어 출시만 기다렸다, '프로야구 스피리츠2026' 한국 매출 2위에
16일 출시된 '프로야구 스피리츠 2026'이 시리즈 최초 한국어 지원에 힘입어 한국 스팀 매출 2위에 올랐습니다. 2026 WBC 모드 등 풍성한 콘텐츠를 갖췄으나 최적화 문제가 제기되어 후속 패치가 중요해졌습니다. 같은 날 니혼 팔콤의 액션 RPG '교토 재너두 -앵화환무-'가 출시됐고, 15일 공개된 아케이드 액션 '덴샤어택!'은 높은 평점을 기록 중입니다.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은 1.14.00 패치로 플랫폼 간 크로스 세이브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
시리즈 최초 한국어! ‘프로야구스피리츠 2026’, 정식 출시
코나미가 16일 야구 게임 ‘프로야구스피리츠 2026’을 PS5와 Steam으로 출시했다. 이번 신작은 언리얼 엔진을 기반으로 사실적인 그래픽을 구현했으며 시리즈 최초로 한국어를 지원한다. 특히 17년 만에 돌아온 ‘2026 World Baseball Classic™’ 모드에서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함께 47개 경기 시나리오를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스타플레이어 육성 등 다양한 모드가 제공되며 구매자에게는 오타니 쇼헤이 사용권이 특전으로 지급된다.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프로야구스피리츠 2026', 한글화 화면 첫 공개
코나미가 야구 시뮬레이션 신작 '프로야구스피리츠 2026'의 한글화 관련 정보와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게임은 오는 7월 16일 PS5와 스팀(Steam)으로 전 세계 동시 출시되며,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한국어 자막을 지원한다.
-
WBC에 시리즈 최초 한국어까지, '프로야구스피리츠2026'
코나미 '프로야구스피리츠2026'이 7월 16일 PS5/스팀으로 전 세계 동시 출시된다. 시리즈 최초 한국어화와 'eBaseball 엔진'을 탑재하며, 오타니, 이정후 등 유명 선수가 등장하는 '2026 WBC' 모드, 2026 NPB 로스터, 액티브 드래프트 시스템 등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사전 구매 시 오타니 사용권이 증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