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로스트아크. 이환. 블루 아카이브. 이렇게 3도류 하던 걸
하나 더 늘여서 4도류 하고 있음.

브라운 더스트2....

씹덕(서브컬쳐라고 쓰고, 씹덕이라 읽는다)게임하고 있으니 씹덕 영상 알고리즘 타다가,
' 어머 야해! 내 취향! '
그래서 시작했는데, 뭐 많네;
할 수 있는 컨텐츠가 방대함. 블루 아카이브는 아무것도 아니네...

( 아, 스샷은 못올리겠다. 자체 검열 )

아래는 그냥 잡소리임.
생각나는대로 의식 흐름대로 작성한거....

난 원래 전통 MMORPG만 파던 사람이였는데,
나이 40 넘어서 어쩌다가 서브컬쳐 장르 쪽으로 발을 돌리게 됐을까...

하고 진지하게 생각해보니.... MMORPG는 사장 장르임.
10년도 더 전부터 돌던 말이였지.
개발 비용은 많이 들고, 돈은 크게 안벌리고.
그래서 게임사들이 점점 잘 안만드려고 하는 장르.
...그래서 사람들이 욕을하고 그렇게 반대해도 모바일 겸용으로 출시하려 드는거고...
그래서 결론은 게임 완성도가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별 차이가 없음. 발전이 없어....
두번째로는 게임 리뷰보면 수없이 들었을 문장. '리니지식 라이크 양산형' 

새로운 MMO를 기대하기엔 전 이 바닥이 이젠 진저리가 나는 듯.
말 나온김에 올해 출시되었던 MMO 몇개 영상 검색해봤는데...음...그만 말하자...

쩝....난 진짜 MMO를 사랑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