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런가요? 명심할게요"

"다들 엄마 뱃 속으로 들어가자"

"이유가 엉망진창이잖아, 참 바보같네?"

"이참에 실컷 두들겨 패줄게"

"반려동물은 조용할수록 더 사랑스러워"

어떻게 치유형 서포터 캐릭터가 이렇게 말을 하나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