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벤트 공지 보고 호기심반 이니줍줍도 할겸 와봤는데 
처음 느꼈던게 도대체 이런 겜을 누가 할까란 생각이었음

ㅡ 오해하진 마시길 취향상 차이가 달라 호불호적으로
나는 불호라 느껴서 그때의 첫인상을 얘기하는것일뿐 
"이런 겜" 이라는 표현에 다른 멸칭의 의도는 없습니다 ㅡ 

암튼 특이한게 그때 그렇게 생각했음에도 이후로 틈틈히 
가끔씩 게시판  보다가곤 했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게 좀..
재미있을거 같다는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하게 됨..ㅋㅋㅋ

최소한 이제는 달라진게 처음 느꼈던 첫인상
이거 지지바들이 인형옷입히기 놀이같다는 것은
아니구나 내가 잘못 생각했었구나 하고 있음 ㅎㅎㅎ



흠.. 재미있을거 같아요
진짜 해보까 싶은 생각 
요근래 부쩍 자주 하고 있음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