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굴 몇번 아니가시고 할배검과 셀러드 우연히 드신분들...!

밤새 사신잡고 손가락 너들거리고 팔도 아프고...
오후근무 억지로 출근하는 제가 미워서 이러는거 아닙니다.
쓰잘데기 없는 신화탬 먹고 배터져 오바이트 하는 마음으로
뽁각하는 제가 한심할 따름입니다!

이래놓고 밤 11시 퇴근후 또 쾡한 눈알로 컴터 앞에 앉아있를
저를 생각하니 한없이 미워지는군효!

블자야 셀러드나 할배검 아무거나 하나만 주면 안니되겠니?

이틀동안 회사 밥 한끼로 몸보신 하는 것 같습네다. 개ssi발...

P.S 우리 방울이 날도 더운데 참 잘 주무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