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DragonSword : Awakening)'은 '드래곤 네스트'와 '헌드레드 소울'을 개발한 하운드13이 선보이는 오픈월드 액션 RPG다. 전작 '헌드레드 소울'에서부터 발전시켜온 특유의 스위치 액션 시스템과 클래식 판타지 감성을 담은 오픈월드로, 개발 초기 '프로젝트D'로 처음 공개됐을 당시부터 독특한 액션과 감성적인 그래픽으로 주목받았다. 언리얼 엔진 5를 기반으로 개발된 이 작품은 여신의 희생으로 지켜낸 오르비스 대륙을 무대로, 60년 만에 부활한 드래곤의 위협 앞에 서게 된 용병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파티 콤보 액션 시스템으로, 상태이상·태그액션·콤보를 조합해 공중 콤보부터 대형 보스에 올라타는 마운트 공격까지 다이나믹한 연계 플레이가 가능하다. 3인 파티로 진행되며, 상태이상 발생 시 대기 중인 캐릭터도 반응해 교체와 동시에 강력한 스킬을 사용할 수 있어 끊임없는 콤보 액션이 이어진다. 오픈월드 탐험에는 '퍼밀리어'라는 탈것이 제공되어 고속 이동, 활강, 등반 등 다양한 방식으로 광활한 맵을 자유롭게 누빌 수 있다.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은 기존 모바일 서비스 당시의 부분 유료(가챠) 방식에서 벗어나 패키지 게임으로 새롭게 출시된다. 한 번 구매하면 모든 캐릭터와 콘텐츠를 추가 결제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캐릭터는 스토리 진행이나 인게임 재화로 영입할 수 있어 기존 가챠 방식에 거부감을 가졌던 플레이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구조다.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번체 등 5개 언어를 지원한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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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운드13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23일 출시로 진심 증명"
하운드13의 오픈월드 액션 RPG,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이 오는 23일 출시됩니다. 이전 '드래곤소드'로 알려졌을 때부터 QTE로 계속 캐릭터를 스위칭하며 콤보를 이어가는 특유의 액션 시스템에 클래식 판타지 감성을 담은 오픈월드를 선보이면서 호응을 얻은 작품이죠. 그 뒤 다소 급하게 라이브 서비스에서 올해 4월 패키지 게임으로 전환을 발표하고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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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 간추린 뉴스] 패키지로 돌아왔다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블리자드 출신들이 설립한 본파이어 스튜디오의 팀 기반 배틀로얄 액션 신작 '알케론'이 7월 16일부터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검증할 예정이며, 같은 날 '덴샤어택', '컬드셉트 비긴즈' 등 다양한 신작도 출시되었습니다. 한편, 7월 18일부터 19일까지는 '승리의 여신: 니케' 풀 버스트 라이브 콘서트가 개최되며, NHN은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 외에도 글렌 스코필드의 은퇴와 페이커의 예능 출연 등 업계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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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위시리스트 30만 돌파,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런칭 PV 공개
하운드13은 오픈월드 액션 RPG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의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과거 라이브 서비스 게임을 싱글 패키지 형태로 재탄생시킨 이 게임은 스위치 액션과 태그 시스템을 강화했습니다. 스팀 위시리스트 30만을 돌파한 가운데 16일 최종 프리뷰 방송을 통해 조작감과 탐사 요소를 대폭 개선했음을 알렸습니다. 본 게임은 한국 시간으로 오는 23일 오전 7시 스팀을 통해 정식 출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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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신규 영웅 '다나'와 출시 후 로드맵 공개
하운드13은 오늘(1일), 자사의 오픈월드 액션 RPG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의 출시에 앞서 신규 영웅 '다나'의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다나'는 붉은 여우 용병단의 막내이자 연금술사로, 서리 에너지로 얼음 골렘 차코를 소환해 함께 전투하는 독특한 메커니즘을 보유하고 있다. 영상에서는 '다나'가 허공에서 차코를 소환해 적을 내리찍은 뒤, 차코가 '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