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딩은 온몸이 복슬복슬해서 정말 포근해 보여요~ 한 번 안아볼래!」
「이런! 솜털이 옷에 전부 달라붙어 버렸어요…」

 

<키보 관찰 부록>
포포딩과 몽실딩은 자주 큰 무리를 지어 바람을 타고 날아오르는데,

그 모습이 마치 커다란 솜뭉치처럼 보여요.

 

함께 여행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자칫하면 온몸이 솜털투성이가 되니 이 점은 꼭 조심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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