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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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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 만남 | 한요요 ✨
「맞아! 내가 바로 한요요야. 아이참, 출신 같은 건 신경 쓰지 마. 그것보다, 고대 보물에 관한 정보가 있으면 나한테도 꼭 알려줘야 해! 쉿… 조용히 해! 쫓아오는 사람이 없는지부터 봐줘」
낙관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장난꾸러기 소녀 한요요는 언제나 보물의 기운을 따라 기관술을 펼치며 프로밀리아 대륙을 탐험합니다. 그녀가 달성하지 못할 목표는 없지만, 만약 있다면 기발한 아이디어와 돈다발을 한가득 건네보세요.
어릴 적부터 집안에서 온갖 ‘시서예악(詩書禮樂)’을 익히도록 하였지만, 점차 성장해 가며, 고래 등 같은 저택도, 삼엄한 집안 규율도 더는 그녀를 붙잡아 둘 수 없었습니다.
갈고리를 휙 던지고, 기관연을 훌쩍 날려 보내면 그 어떤 저택이라도 자유를 갈망하는 그녀의 마음만은 가둘 수 없을 거예요.
※ 개발 중인 환경으로 정식 서비스 시점에 적용된 버전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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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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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