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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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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도 출근, 게임에서도 출근? 아스오라 ‘주임’ CG에 해외 유저들 한숨 ㅋㅋ해외 커뮤니티 / 2026년 9월 14일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주인공 '주임'이 홀로 거리를 걷고 사무실로 향하는 듯한 CG가 해외 커뮤니티에서 화제 쓸쓸한 분위기에 스토리적 의미를 찾는 반응도 있었지만, 직장인 유저들은 무엇보다 '또 출근이냐'는 부분에 강하게 반응 현실에서 퇴근한 뒤 게임에서도 출근해야 하냐는 자조 섞인 댓글이 이어지며 뜻밖의 직장인 공감대를 형성 혼자 걷고, 또 걷고…그리고 도착한 곳은 사무실 · 해외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커뮤니티에 주임이 홀로 도시를 이동하는 모습을 담은 CG들이 공유· 눈 내리는 거리와 골목, 해질녘 풍경 등을 지나 마지막에는 사무실에 있는 듯한 모습까지 이어짐 · 게시자는 게임 초반 주임의 고립된 심리 상태를 표현한 장면일 가능성을 이야기했지만, 댓글에서는 직장인의 출근길을 연상했다는 반응이 더 눈길을 끌었음 ![]() 해외 유저들의 반응은? 💬 해외 유저“나도 일하기 싫어 😭” 💬 해외 유저“현실에서 힘들게 일하고 왔는데 게임에서도 또 일해야 한다고?” 💬 해외 유저“우울한 일본 샐러리맨 그 자체인데…” 💬 해외 유저“도시 절반을 걸어온 것 같은데 이 사람 버스가 있다는 걸 모르는 거 아님? ㅋㅋ” 💬 해외 유저“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이 CG들, 마법사의 밤 같은 분위기가 난다.” 💬 해외 유저“좋은 소식은… 난 이미 일하고 있다는 거지 😘” ※ 참고 CG가 실제로 주임의 출근 과정을 묘사하는 장면인지, 고립감을 표현하기 위한 연출인지는 현재 확인되지 않았음. 위 내용은 공개된 CG를 본 해외 커뮤니티 이용자들의 해석과 반응을 정리한 것.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