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지만 해볼게요…….」

분쿄구를 지키는 자경단 <분쿄의 장미>의 일원이자, 모 요양 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준간호사.
고된 업무로 인해 언제나 만성피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 때문인지 어딘가 위험해 보이는 웃음을 흘리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