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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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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통 아스오라 인터뷰 내용 요약90년대 도쿄, 마법소녀의 향수를 가져오되 신전기의 어둡고 현실적인 분위기를 섞고, 장기적으로 애니, 만화까지 확장되는 하나의 ‘원작 IP’를 만들겠다는 내용이네요. 이번 CBT는 장기적으로 이어질 이야기의 1화조차 아닌 프롤로그 수준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공개한 캐릭터와 비주얼이 실제 게임·스토리와 결합했을 때 유저들이 어떤 매력을 느끼는지 확인하고, 그 피드백을 향후 개발에 반영하는 것이 이번 테스트의 핵심 목적인듯. 『アストラエ・オラティオ』インタビュー。ニチアサ魔法少女だけでは嘘の世界になる。レトロ東京を描く行政RPGは、“新伝奇”のドロドロで地面につながれていた | ゲーム・エンタメ最新情報のファミ通.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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