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적으로는 영화감상 동아리 <Slash and Flesh>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진위가 확실치 않은 도시전설과 괴담의 실체를 쫓아 일상의 변두리를 누비고 다니는


마법사들의 클랜 <아키나 괴담 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