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컴투스가 서비스하는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은 에이버튼 김대훤 대표가 주도하는 첫 번째 대형 MMORPG 프로젝트로, 그리스 신화 기반의 서사와 고풍스러운 아트워크, 대규모 전장을 구현했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의 최고신 제우스의 절대 권력이 빚어낸 오만과 그로 인해 균열이 일어난 세계를 배경으로 한 블록버스터급 MMORPG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과 다층적 경쟁 요소 및 클래스별 역할 분화와 다양한 성장 구조 그리고 높은 수준의 편의성을 바탕으로 MMORPG 장르가 지닌 본연의 재미를 선보일 계획이다.
콘텐츠 전반에는 세력 간 협력과 대립 요소를 통한 장르의 핵심 재미를 중심으로, 다양한 경쟁 구조를 밀도 있게 설계했다. 또한 성장의 흐름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도록 했으며, 일련의 성장 과정에 높은 수준의 편의성을 반영했다. 그리스 신화 안에서 개성 있게 해석한 색다른 클래스도 도입해 전투의 묘미를 한층 풍부하게 확장할 예정이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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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오만의 신' 165개 소환권 제공하는 추석 업데이트 실시
'제우스: 오만의 신'이 명절 연휴를 겨냥해 계정 공유 성장 체계와 신규 던전을 추가하며 대규모 콘텐츠 확장에 나섰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시스템으로 캐릭터 육성 부담을 낮추고, 향후 선보일 대형 길드 콘텐츠를 앞두고 이용자 정비 환경을 마련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용자는 새로 도입된 성장을 바탕으로 전력을 강화해 다가오는 대규모 경쟁 콘텐츠를 준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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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직원 사칭' 사내 촬영 게시글에 "수사 의뢰"
컴투스는 자사 퍼블리싱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과 관련해 온라인상에서 발생한 직원 사칭 게시글 논란에 대해 수사기관에 정식 수사를 의뢰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4일 한 커뮤니티에 내부 직원을 사칭한 이용자가 조롱 섞인 글을 올렸으나, 컴투스 조사 결과 해당 인물은 외부인으로 파악됐다. 컴투스는 건조물침입과 명예훼손, 업무방해 혐의로 작성자를 고소하고 향후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회사는 이용자에게 혼란을 주는 행위에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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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릿벤처스, 제우스 개발사 에이버튼 투자
크릿벤처스는 김대훤 대표가 이끄는 게임 개발사 에이버튼에 약 6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 펀드를 통한 후속 투자를 집행했다. 에이버튼의 첫 작품인 제우스: 오만의 신은 지난달 정식 출시되어 양대 앱 마켓 매출 1위를 기록하며 성과를 입증했다. 에이버튼은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현재 개발 중인 차기작 2종의 완성도를 높이고, 여러 작품을 동시에 개발하는 멀티 타이틀 개발사로 성장할 계획이다. 크릿벤처스는 우수한 개발 역량을 갖춘 에이버튼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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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오만의 신, 18시간 만에 양대 마켓 매출 1위 달성
컴투스가 퍼블리싱하고 에이버튼이 개발한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지난 26일 낮 12시 정식 출시 이후 18시간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석권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고퀄리티 그래픽과 AI 모드 등 차별화된 시스템이 호평받고 있으며, 향후 개발사와 긴밀히 협력해 안정적인 서비스와 콘텐츠 업데이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