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2, 8/23 이틀간의 영상입니다. 정리 빡세서 트윗 영상과 사진은 제외했습니다.

아래부터 일부 인용으로 경어체가 아닙니다.


원본 및 업데이트: https://ch.memorobot.com/stayc/content/119



오프닝 분위기로 스테이씨가 원했던 곡은 'Bubble'이다. 



스테이씨는 팬미팅을 해외 투어로 확장하면서 팬콘서트로 격상시켰다. 아시아 6개 도시 7회 공연의 시작은 서울이다. 



영상 20초부터 누군가 훌쩍이는 소리가 들린다. 



1일 차 공연에서, 스테이씨는 명곡을 많이 가지고 있음을 자랑하며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 영상은 곡이 바뀔 때마다 포커스되는 멤버가 바뀐다. 



가장 몰입할 순간임을 다양한 입장을 가진 모든 사람이 알았다. 



수민은 자신이 원하는 느낌을 정확히 담은 것 같다. 









영상의 75초 '여기부터 진짜 시작이 될 거야 절대로 멈추지 마' 부분은 밴드 넥스트의 '해에게서 소년에게'를 떠올리게 한다. 








스테이씨의 첫 '호통형' 보컬 노래다. 스테이씨는 2026년 2월에 'MWUAH'와 'Satellite'로 이 분위기를 보여줬다. 타이틀곡다운 위압감이 중요하다. 한국어로 번안됐다. 



커리어의 초기인 'ASAP'부터 스테이씨는 크고 거친 베이스로 웅장한 느낌을 내는데, 일반적으로 영상에서는 다 깎여서 느껴지지 않는다. 일본 발표곡 3곡의 베이스는 공연 현장에서 본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Lover, Killer'의 웅장함은 용(龍)이 승천하는 듯한 느낌이었고 스테이씨는 노래에 취한 것처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