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 '버블' 발매 3주년 기념글입니다.

원본 및 최신본입니다: https://ch.memorobot.com/stayc/content/118

아래는 일부 인용으로 경어체가 아닙니다.


스테이씨는 일침 포르노에 심취한 자들을(They say I'm in trouble) 사라질 거품이라고 표현했다.




스테이씨는 타이틀곡 'Bubble'에서 스테이씨의 다름을 혐오(hate or hate)하지 말라고 말한다. 스테이씨는 사라질 멍청한 거품에 흔들리는 것보다, 누구도 모를 미래를 노래한다. 누가 뭘 해도 자신이 절대 변하지 않는다고 노래한다. 




스테이씨는 수록곡 'Be Mine' 도입부에서 거짓말을 해보려 하지만, 다음 줄로 넘어가기도 전에 거짓말을 포기한다. 그들은 'Be my only love'라고 노래한다.




스테이씨는 수록곡 'Not Like You'에서 데뷔 이후 처음으로, 자신에 대한 틀려먹은 시선이 질투라고 직설적으로 언급한다. 그것으로 자신을 억누를 수는 없다고 말한다.




음반 발매 쇼케이스는 놀이공원에서 팬 뿐 아니라 대중과 함께 진행됐다.




음악 방송이 다수 휴방되면서, 스테이씨는 한강에서 게릴라 공연을 열었다.




'Bubble'의 fanchant는 이역만리까지 퍼졌다.




데뷔 3년째의 연말 무대는 화려했다.




이 시대는 첫 콘서트와 첫 정규 투어로 이어지는 축제였다. 다음 시대에서 멤버들의 평균 연령이 성인이 되기 때문에, 스테이씨는 음악적 본질과 자신의 색을 더 고민할 시기에 진입했다. 10대 신인의 후광 효과는 여기서 끝났다. 일본 타이틀곡 'LIT'은 그 과도기적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