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여름휴가를 그리스로 오고있는데 왠만한 동유럽 뺨때리는 저렴한 물가에 항시 만족하는것 같아요
근데 애기들이랑 하루종일 물놀이 하다보면 휴가 아닌것 같음...10일부터 20일까지의 휴가일정 중에
아테네는 다음주 월화 일정 잡고 있어서 아크로폴리스 사진은 다음주에 올릴게요
그리스 사람들도 친절하고 기본적으로 영어가 통하니 여행하기도 편해요
사실 피레우스는 항구도시라 별볼게 없기도하고 해변도 한적해서 온거라 사진을 찍을만한게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