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마법이 일상 깊숙이 스며든 가상의 1889년 도쿄를 배경으로 하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는 독창적인 매력을 선사하는 신전기(新伝奇) 서브컬처 RPG입니다. 라틴어로 '별들에게 바치는 기도'를 뜻하는 이 게임은 대도시의 발전과 함께 증폭되는 마법 에너지, 그리고 그 이면에 숨겨진 기묘한 사건들을 다룹니다. 기존 서브컬처 게임들이 주로 다루던 학원물이나 군사 조직의 틀에서 완전히 벗어나, 근대적 감성과 미래적 세련미가 공존하는 독특한 도시 공간 속에서 전설적인 아티팩트와 신비로운 마법이 얽히는 거대한 어반 판타지를 선보입니다.
플레이어는 세상을 구하는 선택받은 영웅이나 강력한 마법사가 아닌, 평범한 지방 공무원 출신의 '특구청(이령지정특례구역관리청)' 주임으로 발령받아 이야기를 이끌어갑니다. 도시의 마법 분쟁과 복잡한 이권 다툼을 '행정'과 '실무'라는 이색적인 시선으로 조율하고 해결해 나가는 것이 이 게임의 가장 큰 차별점입니다. 냉철하고 유능한 직속 상사 '히와기시 아카리 아이' 청장, 그리고 나무로 만들어진 베일에 싸인 보디가드 '인형(Doll)' 등 개성 넘치는 동료들과 서류를 검토하고 현장을 누비며, 평범한 실무자의 눈으로 세계를 뒤흔들 거대한 미스터리를 마주하게 됩니다.
감각적인 서브컬처 서사로 내공을 다진 개발진과 탄탄한 비주얼 연출이 만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수려한 캐릭터 디자인과 깊이 있는 세계관을 자랑합니다. 도쿄 내 각 구역을 차지한 다채로운 클랜들의 암투와 그들이 펼치는 치열한 시련 속에서, 플레이어는 단순한 전투를 넘어 매력적인 인물 관계망과 서사의 중심에 서게 됩니다. 마법의 기원과 행정 조직의 비밀이 교차하는 이곳에서,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오컬트 오피스 판타지'의 막이 오릅니다.
출시일
플랫폼 별 출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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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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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 미정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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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0월 2일 글로벌 CBT
엔씨(NC)는 디나미스 원이 개발하는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 이하 아스오라)의 글로벌 CBT를 10월 2일부터 6일까지 진행한다. 5일간 진행되는 테스트에서는 18종 캐릭터와 처음 공개하는 레이드 콘텐츠 등을 체험할 수 있다. 글로벌 CBT에서는 메인 스토리 3종과 미니 스토리 2종을 비롯해 전투 및 교류 콘텐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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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스오라' TGS 2026 부스 3만 명 몰렸다
엔씨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린 도쿄게임쇼 2026에 참가해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최초로 공개했다. 현장 부스에는 3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시연과 상영회를 즐겼고 준비된 굿즈가 완판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태풍으로 행사가 조기 종료되자 21일 온라인 상영회를 열어 소통을 이어갔다. 엔씨는 이번 피드백을 반영해 내년 정식 출시를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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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온라인 상영회 21일 개최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서비스하고 디나미스 원이 개발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태풍으로 조기 폐막한 도쿄게임쇼 2026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시연 규모를 확대하고 21일 대체 온라인 시나리오 상영회를 개최한다. 당초 현장 행사였던 상영회는 21일 낮 12시, 오후 2시, 오후 4시 총 3회에 걸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일본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되며 4개 언어 자막을 지원한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부스 운영 중단에 대응해 현장 시연 인원을 기존 42명에서 46명으로 긴급 확대하며 이용자 편의를 도모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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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도쿄의 마법은 화려하군요"
디나미스 원이 개발하고 엔씨가 서비스하는 신작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실기 플레이 영상이 18일 공개됐다. 도쿄게임쇼 2026 현장에서 시연 버전을 직접 플레이한 27분 분량의 영상으로, 스마트폰으로 구동한 한국어 빌드 기준이다. 시연 빌드는 도쿄 미나토구를 무대로 한 '미나토구 편 1장'으로 구성됐다. 도쿄 타워가 내려다보이는 도시 전경의 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