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마법이 일상 깊숙이 스며든 가상의 1889년 도쿄를 배경으로 하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는 독창적인 매력을 선사하는 신전기(新伝奇) 서브컬처 RPG입니다. 라틴어로 '별들에게 바치는 기도'를 뜻하는 이 게임은 대도시의 발전과 함께 증폭되는 마법 에너지, 그리고 그 이면에 숨겨진 기묘한 사건들을 다룹니다. 기존 서브컬처 게임들이 주로 다루던 학원물이나 군사 조직의 틀에서 완전히 벗어나, 근대적 감성과 미래적 세련미가 공존하는 독특한 도시 공간 속에서 전설적인 아티팩트와 신비로운 마법이 얽히는 거대한 어반 판타지를 선보입니다.
플레이어는 세상을 구하는 선택받은 영웅이나 강력한 마법사가 아닌, 평범한 지방 공무원 출신의 '특구청(이령지정특례구역관리청)' 주임으로 발령받아 이야기를 이끌어갑니다. 도시의 마법 분쟁과 복잡한 이권 다툼을 '행정'과 '실무'라는 이색적인 시선으로 조율하고 해결해 나가는 것이 이 게임의 가장 큰 차별점입니다. 냉철하고 유능한 직속 상사 '히와기시 아카리 아이' 청장, 그리고 나무로 만들어진 베일에 싸인 보디가드 '인형(Doll)' 등 개성 넘치는 동료들과 서류를 검토하고 현장을 누비며, 평범한 실무자의 눈으로 세계를 뒤흔들 거대한 미스터리를 마주하게 됩니다.
감각적인 서브컬처 서사로 내공을 다진 개발진과 탄탄한 비주얼 연출이 만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수려한 캐릭터 디자인과 깊이 있는 세계관을 자랑합니다. 도쿄 내 각 구역을 차지한 다채로운 클랜들의 암투와 그들이 펼치는 치열한 시련 속에서, 플레이어는 단순한 전투를 넘어 매력적인 인물 관계망과 서사의 중심에 서게 됩니다. 마법의 기원과 행정 조직의 비밀이 교차하는 이곳에서,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오컬트 오피스 판타지'의 막이 오릅니다.
출시일
플랫폼 별 출시일
-
PC 미정
-
MOBILE 미정
뉴스
-
미리 체험하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NC, 8/19부터 CBT 참가자 모집
엔씨소프트가 디나미스 원이 개발 중인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비공개 베타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은 8월 19일부터 9월 21일까지이며, 상세한 참여 방법과 플랫폼 등은 추후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마법 판타지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이 게임은 캐릭터 중심 서사를 강조하며 정식 출시 전 팬층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테스트는 게임 시스템과 완성도를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이 될 전망입니다.
-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8월 중 테스터 모집 예고
엔씨는 17일, 디나미스 원이 개발 중인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테스터를 8월부터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마법이 존재하는 가상의 1889년 도쿄를 무대로 한 서브컬처 RPG다. 유저의 분신인 주인공은 마법 세계를 관리하는 특구청의 주임으로, 도쿄 곳곳에 있는 마법사들과 관련된 행정 업무를 처리하면서 인연을
-
일본 코믹마켓 참가하는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엔씨가 개발사 디나미스 원과 함께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앞세워 오는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제108회 여름 코믹마켓에 참가합니다. 이번 행사는 게임의 첫 오프라인 이벤트로, 엔씨는 기업 부스를 통해 공식 아트북과 다양한 굿즈를 선보이고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게임의 세계관과 캐릭터 설정을 공개하며 팬들과의 접점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
진한 90년대풍 감성과 최신 플레이의 조화, '아스오라'
디나미스 원이 개발하고 엔씨가 퍼블리싱하는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PV가 지난 23일 공개됐습니다. 지난 4월 상표권 출원을 통해 타이틀명이 공개되고 5월에 티저를 공개한 것에 이어, PV 공개를 통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 셈이죠. 그간 세계관의 주요 용어 위주로 설명해왔던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였지만, 이번에 공개한 약 2분 남짓한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