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르 프로밀리아의 중국 2·3차 CBT 키보 대전 플레이를 비교하는 영상입니다. 키보를 편성해 전투에 투입한다는 공통점은 있지만 카드 표시 방식과 전장을 보여주는 시점에서 차이가 보입니다.■ 핵심 요약· 영상 앞부분은 3차 CBT, 3분 2초부터는 2차 CBT
· 두 버전 모두 대결 전 8칸의 키보 편성 화면 확인
· 3차는 하단에 여러 키보 카드를 펼쳐 표시하고 카메라 회전·확대/축소 조작 안내
· 2차는 전투 중 카드 4장과 다음 카드, 캐릭터 이동·지휘 스킬 UI 확인
■ 2·3차 CBT 비교 영상0:00부터 3차 CBT의 편성과 전투가 나옵니다. 2차 CBT 플레이는 3:02부터 이어집니다.

■ 3차 CBT는 펼쳐진 카드와 전장 시점3차 CBT에서는 대결 전에 상대의 키보와 자신의 편성을 확인합니다. 편성 화면에는 키보의 레벨과 속성 외에 근접·원거리·보조 등의 역할 표시가 붙어 있습니다. 영상 초반에는 추천 속성과 추천 레벨도 안내됩니다.전투 중에는 화면 하단에 키보 카드가 부채꼴로 펼쳐집니다. 키보들이 전장에서 교전하는 동안 카드 설명을 확인하고 추가로 투입하는 장면이 나오며, 오른쪽에는 A·D로 카메라 회전, 마우스로 확대·축소하는 조작 안내가 표시됩니다. 상단에서는 양측의 게이지와 남은 시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차 CBT는 캐릭터 이동과 지휘 스킬도 표시2차 CBT 구간에서는 캐릭터가 전장 안을 이동하며 키보들의 전투를 따라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전투 화면 하단에는 사용할 카드 4장과 ‘Next’ 카드가 표시되고, 오른쪽 아래에는 이동 및 스킬 단축키가 배치돼 있습니다.특히 약 4분 36초에는 ‘全军冲锋’ 스킬 설명이 나타납니다. 화면의 설명은 아군 키보와 대결 시설의 공격력 및 이동 속도를 각각 30% 높이며 10초간 지속한다는 내용입니다. 키보를 투입하는 것 외에 지휘 스킬을 사용하는 장면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영상은 중국 CBT 플레이 기준입니다. 서로 다른 상대와 편성의 전투이므로 승패나 피해량만으로 버전별 난도를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정식 서비스에서는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출처 : 조슈 YouTube — 키보 대전은 어떻게 바뀌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