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세
'템빨: 오버기어드'는 웹소설과 웹툰 '템빨'을 바탕으로 한 MMORPG다. 원작의 가상현실 게임 세티스파이를 복제한 세계를 무대로, 플레이어가 모험가를 성장시키며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나간다. 언리얼 엔진 5로 구현한 오픈월드에서 원작의 인물들을 만나고, 장비를 획득하고 제작하며 여러 지역과 차원을 탐험한다. 장비를 중심으로 한 성장과 다른 이용자들과의 협력·경쟁이 게임의 중심을 이룬다.
전투는 서로 다른 특징을 지닌 4종의 무기 계열과 다양한 클래스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무기마다 고유한 기술과 연계 공격을 활용하며, 무기 개조와 오버기어드 시스템으로 장비의 성능을 발전시킬 수 있다. 전투를 보조하는 갓 핸드와 일시적으로 능력을 끌어올리는 오버클럭도 제공한다. 직접 제작한 장비에는 제작자의 이름이 남아, 장비를 만들고 다른 이용자에게 전하는 과정에서도 자신의 흔적을 남길 수 있다.
각 서버는 하나의 차원으로 구현되며, 이용자는 차원 사이를 이동해 자원을 채집하거나 해당 지역의 보스를 공략할 수 있다. 차원에서는 채광과 제작을 위한 활동뿐 아니라 점령과 약탈 등 경쟁 콘텐츠도 펼쳐진다. 마물의 공세에 맞서는 대규모 전장 인마대전과 뱀파이어 도시, 연합 간 전략이 필요한 공성전 등도 마련된다. 이용자는 자신의 성장 방향과 목적에 따라 동료들과 협력하거나 다른 세력과 경쟁하며 활동 범위를 넓혀 나간다.
출시일
플랫폼 별 출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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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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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 미정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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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빨: 오버기어드, 11월 5일 쇼케이스 개최
넥슨은 신작 MMORPG 템빨: 오버기어드 온라인 쇼케이스 오버 월드를 11월 5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 그레이게임즈의 최병천 PD와 윤순준 디렉터가 출연해 정식 출시일과 6개월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한다. 실제 게임 플레이 영상으로 주요 콘텐츠와 서비스 계획도 설명할 예정이다. 원작 웹소설과 웹툰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이 게임은 PC와 모바일 크로스플랫폼을 지원하며 국내와 대만, 홍콩, 마카오에 서비스된다. 템빨: 오버기어드에 대한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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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신작 '템빨: 오버기어드', 서버 및 캐릭터명 선점 오픈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 김정욱)이 21일 그레이게임즈(대표 최병천)가 개발하는 신작 MMORPG 템빨: 오버기어드(OVERGEARED)의 총 19개 서버 및 캐릭터명 사전 선점과 함께 이벤트 2종을 시작했다. 이번 사전 선점은 템빨: 오버기어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용자가 희망하는 서버를 고른 뒤 사용할 캐릭터명을 기입하면 완료되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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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를 '차원'으로, 템빨이 넓힌 MMO 세계
넥슨은 15일 공개한 ‘템빨: 오버토크’ 3편을 통해 신작 MMORPG ‘템빨: 오버기어드’의 서버 간 이동 콘텐츠인 ‘차원’을 상세히 소개했다. 영상에는 이종범 작가, 그레이게임즈 최병천 PD, 윤순준 디렉터,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출연했다. 이용자는 여행과 이주 방식으로 다른 서버인 차원을 오가며 자원 채집, 보스 공략, 거래소 차익 거래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론칭 초반에는 참여도에 따라 차원을 3개 디비전으로 나누는 경쟁 시스템이 도입된다. 개발진은 차원을 단순한 서버 이전이 아닌 이용자 간 관계와 경제가 교차하는 플랫폼으로 설계해 세상과 가장 가까운 MMORPG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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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신작 '템빨', 세계관을 MMO로 다시 지었다
넥슨은 8일 신작 MMORPG ‘템빨: 오버기어드’의 개발 방향을 담은 영상 ‘템빨: 오버토크’ 2편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종범 작가와 그레이게임즈 최병천 PD, 윤순준 디렉터가 출연해 원작의 세계관을 게임에 녹여내는 과정을 설명했다. 게임은 그리드가 조력자로 등장하며 이용자가 새로운 주인공이 되어 별도의 이야기를 만드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원작의 인물과 지역, 몬스터가 구현되었으며 갓핸드 메모리 시스템과 무기 개조를 통해 전투와 장비 커스터마이징의 재미를 더했다. 다만 구체적인 퀘스트 전개나 시스템의 세부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