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와 제작 시설이 있는 아주르 프로밀리아 농장 화면
※ 이미지는 7월 일본 CBT 농장 화면입니다.일본 쪽에 정리된 중국 3차 CBT 반응을 보니 테스트 끝나고 다시 하고 싶다는 사람들이 있네요ㅋㅋ테스트할 때는 아쉬운 얘기도 했는데 막상 끝나고 며칠 지나니까 또 생각난다고 합니다. 특히 농장이나 하우징 쪽 얘기가 있더라고요.“농장 경영 요소가 은근 중독성 있다”
“운반 담당 키보가 있었으면 좋겠다”
“완성품만 지정하면 중간 재료는 알아서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자동화가 불편하다는 의견도 같이 있어서 마냥 좋다는 얘기만 있는 건 아닌데, 그거랑 별개로 다시 하고 싶다는 반응이 재밌네요.캐릭터 보러 시작했다가 농장에 정착하는 분들도 나올 듯ㅋㅋ반응 정리글(10월 13일) · 이미지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