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헌 아웃랜더스에서도 사냥 전 식사를 챙길 수 있습니다. 테스트에서는 집회소 등에서 먹는 식사를 포장해 가져가는 기능도 소개됐는데요. 밖에서 사냥하다가 다시 밥을 챙겨야 할 때 반가운 기능입니다.
일본 테스트의 모험단 집회소와 이용자 교류 화면
식사는 구경하는 연출만 있는 것이 아니라, 체력과 공격 관련 보너스를 얻는 준비 수단입니다. 장비나 스킬을 바꾸기 전에 챙길 수 있는 강화 요소라, 강한 몬스터에 도전하기 전 식사 효과부터 살펴볼 만합니다.
식사를 포장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집회소에서 먹는 방식에 더해 가져가는 선택지가 있어, 매번 식사를 위해 거점으로 돌아가는 번거로움을 줄이는 방향으로 마련됐다고 하네요.
3차 테스트 공략에서는 조사 포인트로 식사 레시피를 교환하는 방법도 소개됐습니다. 조사 포인트를 다른 아이템에 전부 쓰기보다 레시피에 쓸 몫을 남겨두는 운용을 권하기도 했네요. 식사도 챙기다 보면 따로 관리할 자원이 있다는 뜻입니다.
중국 3차 테스트의 조사 포인트 상점과 식사 레시피 교환 항목
테스트 당시 정보이므로 식사 효과와 레시피 획득처, 포장 방식은 정식 출시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