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14 12:05
조회: 371
추천: 0
몬헌 팬이 조건이었다? - 몬헌 아웃랜더스 개발 비화몬스터헌터 아웃랜더스는 캡콤의 감수 아래 TiMi 스튜디오가 개발하는 모바일 게임인데요. 개발팀에 합류하기 위한 주요 조건 중 하나가 몬헌 팬이었다고 합니다. 포켓게이머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이야기인데요. 자동 전투에 대한 방침과 가장 자랑스럽게 꼽은 성과도 함께 전했습니다. 포켓게이머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몬헌 팬이라는 점은 개발팀 합류의 주요 조건 중 하나였습니다. 게임 디자이너 중에는 시리즈를 수백 시간에서 수천 시간 플레이한 사람도 많다고 하죠. 그런 개발진에게도 원작의 긴장감 있는 사냥을 유지하면서 모바일에 맞는 진행 속도와 접근성을 찾는 일은 큰 과제였다고 합니다. 반복 사냥이 많은 게임인데 자동 전투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없다고 답했습니다. 직접 몬스터를 잡고 소재를 모아 장비를 제작하는 구조이며, 일부 희귀 소재는 특정 부위 파괴 같은 사냥 조건과 연결된다고 설명했죠. 대신 주요 장비 제작 외의 일반적인 육성 재료에는 ‘빠른 사냥’ 기능을 마련했다고 합니다. 사냥 자체는 직접 조작하는 방식으로 두면서 반복적인 육성에는 편의 기능을 적용한 것입니다. 개발진이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성과는 몬스터헌터 특유의 사냥 경험을 모바일로 옮기면서 자신들만의 오리지널 디자인도 담아냈다는 점이었습니다. 테스트 과정에서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이용자들의 솔직한 의견과 조언을 통해 게임을 다듬어왔다고 하는데요. 개발진은 이를 이용자들이 인정하고 만족할 수 있는 수준까지 개선한 것 또한 성과 중 하나라고 설명했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