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랜더스 CBT에서 많이 쓰인 무기는 태도와 활이었다고 합니다. 일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개발진이 장기 집계 기준으로 두 무기의 사용자가 특히 많았다고 밝혔는데요.
한국 공식 채널의 태도 소개 영상 이미지
태도는 튜토리얼에서 처음 사용하는 무기라는 점도 영향을 줬을 것으로 봤습니다. 콘텐츠가 바뀌는 시기에 따라 사용 무기도 달라졌다고 하네요. 사용자 수를 집계한 결과로, 무기별 성능 순위와는 별개입니다.
새 모험가를 얻으면서 평소 쓰지 않던 무기에 도전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하네요. 같은 무기라도 모험가마다 기술과 역할이 달라, 새로운 캐릭터를 통해 다른 전투 방식을 접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활을 사용하는 모험가의 루가 에알다 전투 시연 화면
같은 인터뷰에서는 사냥 난이도와 출시 후 도전 콘텐츠도 언급했습니다. 기본 보상은 몬헌을 처음 접하는 이용자도 얻을 수 있게 하고, 칭호나 랭킹 상위권을 노리면 더 까다로운 도전을 제공한다는 방향입니다.
랭킹은 클리어 속도를 겨루는 방식과 포인트를 쌓는 방식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3차 테스트에서 고레벨 콘텐츠를 더 원한다는 의견이 나와, 정식 버전에서는 엔드 콘텐츠도 보강할 예정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