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목) 출시를 앞둔 몬스터헌터 아웃랜더스의 정보를 미리 살펴볼 수 있는 영상들이 공개되었습니다.
일부 스트리머, 유튜브 채널에서 선행 체험이 진행된 모습인데요. 간단하게 확인된 부분을 정리했습니다.
확인된 시스템과 특징
사냥과 협동 : 부위 파괴, 섬광탄, 갈무리 등 몬헌식 사냥 요소 확인. 영역 다툼으로 몬스터 체력이 줄어드는 장면도 등장. 솔로는 동반자의 도움을 받으며 진행하고, 둥지 사냥에서는 다른 이용자와 협동 가능. 
조작과 부위 조준 : 어드벤처는 조작 보조와 전투 안내를 제공하고, 클래식은 직접 조작하는 비중이 높은 방식. 시작 후에도 변경 가능. 록온을 길게 눌러 공격할 부위를 선택하고 카메라 거리도 조정 가능해, 초반에 조작과 시야를 맞춰볼 만함.
무기 교체 : 처음 생성한 모험가가 대검과 활을 교체해 사용. 새 무기를 제작해 장착하는 흐름으로, 같은 모험가로 다른 전투 방식 체험 가능.
탐험과 채집 : 사냥 후에도 필드에 남아 채집과 탐험을 이어가는 구성. 전망대를 수리하면 지도가 밝혀지고, 익룡 이동과 송풍 장치, 집라인으로 이동. 사냥 외에 지도 개방과 이동 시설 활용도 주목할 부분.
장비 제작과 모험가 모집 : 사냥 소재로 무기와 방어구를 제작하고, 방어구에는 스킬도 부여. 별도로 모험가를 모집해 편성하고 직접 조작 가능. 기존 몬헌의 장비 제작에 캐릭터 수집과 편성을 더한 구성.
모험가 등급 과제 : 전망대 1회 레벨 업과 모험가 기념품 1개 Lv5 달성 과제 확인. 사냥뿐 아니라 시설 강화와 기념품 육성도 성장 과정에 포함. 다음 진행이 막힐 때 등급 과제를 확인해볼 만함.
식사 효과 : 음식별 능력치 효과와 지속시간을 표시하는 메뉴 확인. 냐코냥이 선택한 음식 기준 체력 +10, 스태미나 +35, 포만감 +40, 지속시간 1시간. 사냥 전 필요한 효과를 골라 먹는 방식.
장시간 플레이와 발열 : 기기 발열이 심각하다는 경고 표시가 뜨기도. 추후 확인 필요.
플레이 영상
테스터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