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우 상승량 계산은 소프트콘, 오로라이브 기록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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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게임 대표 계정 및 현 프로게이머는 순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ex) 인챈트, 이터널 리턴, 구마유시, 제우스 등



처음부터 정말 눈을 의심케 하는 수치가 나왔습니다. 바로 스텔라이브 4기인데요.
데뷔가 약 12일 정도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시청자와 팔로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4기 유입에 따라 기존 스텔라이브 멤버들도 팔로우가 엄청나게 오른 모습이네요.

전역 후 방송을 다시 재개한 김재원이 5위,
치지직으로 이적한 뀨알과 우질의 모습도 보입니다.

또한, 여전히 봉누도2 효과를 유지하고 있는 호시에 제로, 달콤레나, 쩡혁, 티뭉, 스즈 등과
봉누도 이후 새로 방송을 시작한 가이드 출신 채봄, 오치에, 세콩도 순위권에 랭크됐습니다.

25년 6월 이후로 기록을 시작하면서 2페이지까지 전원 +1만 라인으로 채워진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이후에는 다시 나오기 힘들 대기록인 거 같습니다.

특이사항으로는 지난 25년 7월부터 무려 15개월 동안 1페이지를 유지했던 윤가놈이 이탈한 것인데요.
이번 달에는 +4000대의 팔로우가 오르면서 그동안의 엄청난 성장세가 다소 완만해진 모습입니다.

물론 +4000도 평소 같으면 30위권에 들 수 있는 수치이니
팔로우가 적게 올라서라기보다는 이번 달이 전체적으로 너무 수치가 높아서 아웃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15개월 동안 1 ~ 10위에 들 정도로 팔로우가 계속 올랐던 것이 사실 정말 대단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