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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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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태도, 미도리와 주인공의 차이는? - 몬헌 아웃랜더스같은 태도를 써도 주인공과 미도리의 조작은 다릅니다. 주인공이 공격을 받아치는 태도에 가깝다면, 미도리는 회피와 연기게이지 관리, 타이밍에 맞춘 연속 공격에 무게가 실려 있는데요. 테스트 정보를 바탕으로 두 태도의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 주인공 태도는 간파베기와 기인 투구깨기 등 본편에서 익숙한 동작을 활용합니다. 몬스터의 공격에 맞춰 대응하고 빈틈에 큰 공격을 넣는 흐름이라, 기존 시리즈에서 태도를 썼다면 비교적 익숙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미도리는 일반 공격과 스킬로 연기게이지 단계를 올린 뒤, 이를 소모하는 연속 공격으로 화력을 냅니다. 정확한 타이밍에 회피하면 이어지는 공격으로 게이지를 빠르게 올릴 수 있어, 공격을 피하는 행동도 다음 공격을 준비하는 과정이 됩니다. ![]() 미도리는 연기게이지를 붉은 단계까지 올린 뒤, 세 번째 스킬을 연속으로 사용하는 방식이 소개됐습니다. 후속 공격은 캐릭터 주변의 원이 겹치는 순간에 맞춰 입력하면 위력이 높아집니다. 버튼을 빠르게 누르는 것보다 입력 타이밍을 맞추는 쪽이 중요한 셈이죠. 게이지를 소모한 뒤에는 다시 단계를 올려야 합니다. 큰 공격 한 번만 보지 말고, 회피 후 공격으로 게이지를 쌓는 과정까지 손에 맞는지 살펴보면 선택하기 좋겠습니다. 두 캐릭터의 차이는 단순한 등급보다 이런 공격 흐름에서 먼저 느껴질 듯하네요. 테스트 당시 정보이며, 세부 동작과 스킬 효과는 정식 출시에서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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