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22 15:31
조회: 72
추천: 0
앙증맞은 얼굴로 키메라를 조종하는 네크로맨서 넬린네크로맨서 가문의 막내로 태어난 그녀는,
'언데드도 사랑스러울 수 있다'고 믿습니다. 무섭고 징그러운 언데드에 귀엽고 깜찍한 것들을 더해, 세상에 없던 새로운 언데드를 만들겠다며 겁 없이 집을 나섭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