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설악산 울산바위 다녀와서
이번엔 대청봉까지 가보고 싶어서 처음으로 등반했네요

오색에 주차해두고 한계령으로 택시로 이동
한계령-대청봉-오색 하산  코스로 왔습니다.
등산 초짜라 체력안배를 못해서
내려올땐 상당히 힘들었어요

오전 10시에 오르기 시작해서 내려오니 저녁 6시반이었네요
하산 1킬로쯤 남기고 갑자기 어두워져서 거의 뛰어 내려왔어요
산은 빨리 어두워집니다..
도가니 터질뻔;;
사진도 많이 찍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